•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4.0%로 상향
    한국은행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4.0%로 올려 잡고, 물가상승률 전망은 2.1%로 하향 조정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10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간 여건 변화를 감안해 경제성장률이 올해 4.0%, 내년 4.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말했다. 이는 올해 1월 전망치보다 각각 0.2%포인트 높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