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 제23회 콜로키움 비대면으로 개최
    숭실대, 제23회 콜로키움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단장 장경남)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제23회 콜로키움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이상현 HK교수가 초청되어 ‘선교사 게일과 한국문학: 한국인의 원시적 유일신 관념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자는 이상현 교수로, 그는 「한국 고전번역가의 초상, 게일의 고전학 담론과 고소..
  • 임희국 장신대 교수
    선교사 게일, 유일신 '하나님' 개념 단기간 정착에 기여
    13일 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제15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성경의 한글번역 과정에서 일어난 하나님 이름 논쟁'을 주제로 발표한 임희국 교수는 선교사 게일의 한국 정신문화 발견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한글' 가치에 대한 높은 평가가 '유일신 하나님' 개념을 단기간에 한국에 정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