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법안심사소위원회가 24일 오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종교인 소득세 과세'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종교인 관계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독교(개신교)계, 천주교계, 불교계 인사들이 모여 정부의 종교인 소득세 과세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대림절에 묵상하는 메로데 제단화
12월이 되면 우리는 다시 기다린다. 그 분은 약속하셨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Yes, I am coming soon.)" 갈릴리 사람들이 쳐다보던 그 하늘에서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들려주셨다. 크리스마스로부터 4주 전부터는 교회절기로는 '대림절'이다. 대림절(待臨節, Advent)은 '오다'라는 뜻의 라틴어 Adventus에서 유래하였으며, 강림절 또는 대강절이라 부른다. 대림절은.. 
[기독교소사] 1969년 한국기독교학생회(KSCF) 총연맹 창립 外
◆ 1998년 = 한국교회사회봉사연구소 창립. ◆ 1988년 = 남북한 기독교지도자 제2차 회의가 스위스 글리온 리기보드와호텔에서 개최, 남한 개신교 대표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김성수 한국성공회 주교 외 10명, 북한 조선기독교도연맹 고기준 목사 외 6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리에 회의가 진행,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그리온선언'이라는 성명 발표하고 남북교회가 .. 
"가정예배 시간은 말씀이 부모·자녀 가르치는 시간"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교수)와 영락교회 공동주관으로 '제4회 기독학부모축제'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아동부 가정을 위한 가정예배를 주제로 선택특강한 높은뜻광성교회 교육부 박신애 목사는'묵상과 가정예배가 주는 유익'으로 ▲기독교세계관(성경적 세계관) 확립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 ▲가정을 보이지 않는 교회로 세.. 
대입수능, 생명과학Ⅱ 복수정답 결론 못내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Ⅱ' 8번 문항의 출제 오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21일 내외부 전문가 회의를 가졌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평가원의 이의심사실무위원회는 20일 회의를 열고 일단 평가원이 제시한 ④번이 맞다는 '원안 고수'와 ②번도 정답으로 해야 한다는 '복수정답 인정' 등 두 가지 안을 모두 이의.. 
[기독교소사] 1963년 아시아감리교대회 개최 外
◆ 1963년 = 아시아감리교대회 개최. ◆ 1958년 = 주일학교청년사업지침 발행(저자 배덕영ㅣ발행인 사우어ㅣ발행처 기독교조선감리회 총리원교육국). 청년교육사업의 중요성을 재인식해 출판... 
학교비정규직 파업 둘째날…전국 곳곳 급식 차질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둘째날인 21일에도 전국 곳곳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아이들은 이틀째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빵 등 대체식을 지급받거나 단축수업을 해야했다. 132개 학교 547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에 참여한 서울지역의 급식 중단 학교는 62개로 지난 20일 84개보다 22곳 줄어들었다. 파업 참여자 중 급식종사원은 344명으로 초등학교 45곳.. 
은준관 박사 한국교회 향한 마지막 프로젝트, 어린이 청소년교회 캠페인 출범
어린이청소년교회운동본부(이사장 은준관 목사) 주최 어린이 청소년교회 캠페인 출범식 겸 은준관 박사의 '인간창조 마지막 불꽃' 출판 기념회가 21일 오후 2시부터 정동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수능 세계지리 오류 책임자 징계키로
교육당국이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오류와 관련해 당시 수능 본부장과 대학지원실장 등 책임자를 징계하기로 했다. 김성훈 교육과정평가원장은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세계지리 오류 후속대책 브리핑을 열고 "이번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귀책 사유를 물을 수 있는 점을 발견하기는 어려웠다"며 .. 국방대학교 논산부지 24일 기공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한 국방대학교가 충남 논산으로의 이전을 본격화한다. 새로운 부지의 이전을 통해 국방대학교의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다. 국방대학교는 오는 24일 충남 논산시 양촌면 거사리에서 논산 이전을 위한 공사 착공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국방대 이전은 2007년 12월 지역발전위에서 충남 논산 이전을 결정하면서 시작됐다. .. 
전국 시도교육감 "국회 합의 이행 안되면 누리과정 예산 편성 유보"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정부와 국회의 누리과정 예산 국고지원 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기로 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20일 오후 충남 보령 머드린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가진뒤 결의문을 통해 "국회의 누리과정 관련 예산 심의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고 정부는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라는 일방적인 압박만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정부는 누리과정 시행과 관.. 
[기독교소사] 1934년 전국기독교교역자대회 外
◆ 1994년 = 전국목회자 정의평화실천협의회, 12·12 군사반란자 기소에 대한 대통령 결단촉구 성명 발표. "12·12군사 반란에 대한 기소를 미루는 것은 민심의 이반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을 뿐이며, 이제 대통령은 과감히 5, 6공 세력들과 단절하고 진정한 개혁의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촉구. ◆ 1987년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공명한 선거를 위한 복음주의자들의 입장'이라는 성명발.. 
"매년 청소년 350명 자살...세월호 한 척씩 침몰하는 격"
입시사교육 바로세우기기독교운동이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쉼이 있는 교육 목회자 심포지엄'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는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아파했다. 교육분야에서 세월호 참사가 주는 의미가 뭘까 생각해봤을 때 정말 쉼이 있는 교육을 회복하라고 하는 강력한 하나님의 메세지로 들었다"며 "매년 .. 캄아일랜드 '바다나무' 리더스앤스토리와 업무제휴 협약
어린이교육전문기업 캄아일랜드(대표 데이비드 로버츠)가 영유아 영어전문기업 리더스앤스토리(대표 김대현)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국내 영유아 영어교육시장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나사렛대, 외국인 유학생 초청 '국제 문화교류의 밤' 개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19일 오후 6시 창학관 7층에서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을 초청해 '국제 문화교류의 밤(Nazarene International Thanks Giving Banquet)'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유학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스마트러닝 기반 직무교육(HRD) 50% 이상 증가 예상
공공기관들의 혁신도시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이들 기관들의 직무교육 형태가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러닝을 기반으로 한 직무교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프라인 교육환경을 그대로 온라인에서 재현할 수 있는 '버추얼 교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탈(脫)동성애자 인권 논할 때"
국내에서 처음으로 탈(脫)동성애자들에 대한 인권의 중요성을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들에 대한 인권을 주장하는 모임은 많았지만 동성애에서 벗어난 이들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독교소사] 1979년 언론인들, 매스콤선교회 조직 外
◆ 1993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재산문제대책위원회 비롯한 개신교 23개 교단, 세제문제 관련 교단장 대책회의 열고 세제개정 요구를 정부·여당에 촉구. ◆ 1986년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등 6개 단체, 나라를 위한 연합기도회 개최. ◆ 1979년 = 신문사·통신사·방송국의 언론인들, 매스콤선교회 조직.. 
[기독교소사] 1986년 NCCK, 나라와 민족 위한 성회 개최 外
◆ 1996년= 남북한 의료선교사역의 활성화를 위한 한민족의료선교회 창립. ◆ 1986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성회 개최. ◆ 1976년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에게 주한미군 계속 주둔요청하는 서한 발송... 교육부-서울교육청 자사고 대립..대법원 결론날 듯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17일 '2014년 자사고 행정처분 시정명령에 대한 입장 알림'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교육부에 발송하고 교육부가 내린 시정명령에 대한 거부입장을 나타냈다. 시교육청은 '공문을 통해 교육감 재량권 일탈·남용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도 위반된다'는 교육부의 지적을 반박했다. 공문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은 "평가 진행 중 미비점을 수정·보완해 종합평가를 실시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