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버지니아주 '동해병기 법안(HB 11)'안이 3일(현지시간) 하원 상임위원회도 18-3의 압도적 지지로 통과했다. 동해병기 법안은 6일 예정된 전체 회의를 통과하면, 이미 상원에서 통과한 법안과 조율과정을 거쳐 주지사의 서명으로 7월 1일부터 발효된다. 법안이 발효되면 일본해로 단독 표기했던 미국 버지니아주의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 병기가 의무화된다. 하원 상임위의 표..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김병태 칼럼] 삶의 무게가 짓누를 때
언젠가 목사님들과 함께 사우나를 갔다. 한증막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있었다. 4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남성이 들어왔고 뒤따라 5살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가 들어왔다. 부자지간에 사우나를 즐기러 온 모양이다. 한증막에 들어서는 순간 어린 아이가 고함을 질렀다. "싫어! 싫단 말이야.".. 
남북한 언어 비교한 '남북대조성경' 출간
㈔서울유에스에이선교회(공동대표 에릭 폴리 목사·폴리 현숙 사모)는 남북한 언어를 함께 실은 '남북대조성경'(사진)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이 선교회는 북한 당국이 출간한 성경전서를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배열한 '조선어 연대기성경'을 2008년부터 발간, 배포해 왔지만 남북한의 말을 대조한 '남북대조성경'을 발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 교회분열을 가중시키는 "제4연합기구" 출범시도를 중단하라!
오늘날 한국보수연합교단은 자체 분열의 도미노 파동에 휩쓸리는 위기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1989년 결성된 보수교회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2011년 이후 몇몇 지도자들의 권력욕에 의하여 파행을 거듭하다가 개혁그룹들(예장통합, 기성 등)이 분열되어 나와 2012년 3월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만들어졌다. 한기총은 다시 파행을 보여 2013년 말에 각 교단이 이단시하는 이.. [전문] '북한인권법'제정이 시급하다
최근 북한이 제시한 '조건 없는 이산가족 상봉'은 한반도 평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하며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 지속적으로 이산가족들이 상시 만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획기적인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이번 기회를 민족번영의 평화통일로 이어지는 디딤돌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이산가족의 상봉은 물론이요, 평화와 공존, 통일의 길로 갈 수 있는 획기적인 대북 제.. 
미래목회포럼 "여야는 북한인권법 조속히 제정하라"
한국교회 중견 목회자 100여명이 3일 지난달 여야가 2월 임시국회에서 '전향적으로' 처리키로 합의한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이사장 오정호)은 이날 오전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강변CGV 영화관에서 북한의 인권유린과 지하교회의 참담한 실상을 그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 특별 시사회를 갖고 여야의 조속한 '북한인권법안' 처리를 요청했다... 
"교회 분열 가중시키는 제4 연합기구 출범 중단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가 '교회 분열을 가중시키는 제4연합기구 출범 시도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샬롬나비는 이 같은 제목의 성명을 내고 '한국교회의 진정한 연합운동'을 위해 ▲제4의 연합기구를 만드는 일이 중단되어야 할 것 ▲한기총은 연합기구로서의 대의를 상실한 것을 철저히 회개할 것 ▲한교연은 한기총 탈퇴분립을 정당화해서는 안 될 것 ▲.. 
[트리니티 칼럼] 그리스도인의 역설 '옥중에서도 노래하는 인생'
필자가 자유와 관련해 좋아하는 영화는 '쇼생크의 탈출'과 '파피용', '야성의 엘자'와 같은 명화들이다. 흥미로운 공통점은 세 영화 모두 자유와 자연이야 말로 최고의 행복임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매우 미스테리와 모순, 나아가 역설적인 인생들이다. 앞의 영화들의 주인공들처럼, 감옥에서 극적인 탈옥을 해야 행복하다고 할 텐데 그리스도인들은 오히려 감옥에서도 노래하고 행복해.. 
[안인권 칼럼] 순종의 장애물
어떤 사람이 누군가가 좋은 일 하는 것을 보고 트집 잡기에만 바쁘다면, 그는 대개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옳은 일 하는 것을 보고, 자책감을 느끼고 불쾌한 기분을 가진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한 조심할 사람들이 있다... 
국립현충원 찾은 '한교연' 한영훈 대표회장 '주기철 목사처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잇따라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한영훈 대표회장과 명예회장 최성규 목사 등 한교연 임직원과 회원교단 총회장·총무 등 교계인사 50여 명은 이날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돌아보고 130년 전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한 고귀한 선교의 발자취를 남긴 언더우드 선교사 묘역에 헌화하고 예배드렸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성황리에 마쳐
세계 최대의 만화축제인 제41회 프랑스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개최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이 지난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오전 11시 앙굴렘극장 전시장에서 개최된 한국만화기획전 개막식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프랑크 봉두(Frank Bondoux)앙굴렘국제만화축제 조직위원장, 필립 라보(Philippe Lavaud)앙굴렘 시장 .. 
한영훈 대표회장 "선교사·애국지사 뜻 잇겠다"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잇따라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한영훈 대표회장과 명예회장 최성규 목사 등 한교연 임직원과 회원교단 총회장·총무 등 교계인사 50여 명은 이날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돌아보고 130년 전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한 고귀한 선교의 발자취를 남긴 언더우드 선교사 묘역에 헌화하고 예배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