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랑재단 제9회 정기총회
    국제사랑재단, 재능기부해 불우이웃 돕는 그린비 운동 전개
    국제사랑재단이 올해는 재능 기부자들의 따뜻한 기부로 불우이웃을 돕는 '그린비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대표회장 김영진 장로) 제9회 정기총회에서 2014년 사업으로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그린비(Greenbee, 녹색벌꿀)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 PCUSA 목회자계속교육, 영성학으로 목회자·성도 이해 도와
    PCUSA(미국장로교회) 남대서양대회와 생수대회의 목회자계속교육이 3~5일까지 미국 애틀란타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진행되고 있다. 동남부 5개 주에서 목회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표지는 무엇인가'(엡4:13~16)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목회자계속교육에는 강사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유해룡 교수(영성학)가 초청됐다...
  • 이산상봉
    남북, '2월20∼25일 이산가족 금강산 상봉' 합의
    남북이 오는 20∼25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남북은 5일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준비를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이날 합의한 상봉 날짜는 우리 정부가 제안한 17∼22일보다 3일 늦어진 것이다. 이산가족 단체상봉은 이산가족면회소와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되고 상봉단 숙소는 금강산 외금강 호텔로 정해졌다..
  • 지방대 특성화...정원 줄이면 최대 5점 가산점
    교육부는 5일 지방대 특성화에 5년간 1조원을, 수도권대에 5년간 3000억원을 지원해 주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학을 지원하는 기준이 되는 세부 평가 지표를 공개했다. 평가는 대학 평가 30%, 특성화 사업단 평가 70%로 구분된다.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점수는 각각 50점씩 배정됐다. 대학평가는 지방대 대학자율 사업을 기준으로 ▲재학생충원율(3점) ▲전임교원 확보율(2점) ▲교육..
  • 방역
    AI 추가 의심신고 사흘째 없어
    확산을 우려하던 AI 추가 의심신고가 사흘째 들어오지 않았다. 5일 농식품부는 새로운 AI 추가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으며, 전날 전남 무안의 토종닭 농장주가 신고한 AI의심은 현장 확인한 결과 AI 감염을 의심할만한 증상이 보이지 않아 단순 병성감정 의뢰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에서는 토종닭 80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간이 진단키트 조사에서는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 법무부, 결혼이민 비자발급 심사기준 강화
    법무부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결혼이민 비자발급 심사를 강화한다. 법무부는 결혼이민 비자발급 심사시 결혼이민자가 한국인 배우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여부를 심사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기준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결혼이민자와 한국인 배우자간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여부와 한국인 배우자가 최소한의 가족부양능력이 있는지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 "비타민 B12, 아토피피부염 가려움증에 효과"
    난치병에 속하는 아토피부부염 치료에 비타민 B12의 항염작용을 이용한 치료법이 대안으로 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며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피부 질환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대학교병원은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최근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비타민 B12의 효능(Efficacy of adenosylcoba..
  • 지방대
    지방대 특성화 사업에 5년간 1조원 지원한다
    대학 구조개혁과 연계한 지방대 특성화 사업이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5년간 시행된다. 정부는 연간 2031억원씩 5년간 1조원을 지방 특성화대에 지원한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60∼70개 정도의 지방대가 혜택을 입고, 최대 2만명의 입학 정원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해 5일 발표했다. 지..
  • 평양
    평양거리, 10년 전과 달라졌지만 통제는 여전
    작년 3월 평양에 부임한 디르크 슈테겐 세계식량계획(WFP) 평양사무소장은 평양거리가 10년 전과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슈테겐 소장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간 WFP 곡물수급담당자로 평양에서 생활했고, 11년 만인 지난해 3월부터 다시 평양에 체류하고 있다. 슈테겐 소장은 지난 3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과 인터뷰에서 "(평양시내에)상점과 식료품점 수..
  • 볼보
    볼보코리아, 자동으로 차고 조절 'XC시리즈 니보매트'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리어 서스펜션의 높낮이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니보매트 오토매틱 레벨링 시스템'을 장착한 크로스 컨트리 모델 XC60, XC70, XC9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트렁크에 많은 짐을 적재거나 트레일러를 연결해 운행하는 경우 차량 뒤쪽이 가라앉고 앞쪽이 들리면서 차량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게 된다. 이 때문에 타이어 및 부품의 수명이 단축되고 공기 저..
  • 화폐
    금고에 보관하는 현금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년 사이 지폐 환수율이 떨어지고 개인금고 매출이 증가하는 등 현금 보유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설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5만원권 환수율은 1년전보다 10%포인트 이상 감소한 48.6%였다. 5만원권 환수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작년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