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석성 총장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선출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는 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유석성 서울신학대학교 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유석성 총장은 현재 국내 최대 기독교학회인 한국기독교학회 회장도 맡고 있으며, 한국기독교윤리학회장, 한국본회퍼학회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연세경영대상과 참교육대상 등을 잇따라 수상했다...
  • 신학대
    '신학대 존폐위기'…교육부 장관 "대학 구조조정, '예외없다'"
    신학대학교 총장들은 5일 교육부가 "모든 대학의 일괄평가해 정원 감축한다"고 내놓은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대해 일제히 반대 목소리를 냈다.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회장 유석성 서울신대 총장)는 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학평가와 입학정원 축소 등 정부 주도의 일방적인 대학 구조조정 방침에 "신학대는 따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등잔은 등경 위에 두나니…좋은 일은 더 알려야"
    이효상 사무총장은 "무엇보다 신뢰 회복에 주력해야겠다"며 "우리가 대사회적으로 이미지가 추락한 부분이 있지만, 이는 불교나 가톨릭은 대사회적인 것들을 조율하는 언론 채널이 있는 반면 개신교는 너무 중구난방이다 보니 이미지 면에서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나왔다고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 2013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 세미나
    밖에서 저평가 된 한국교회...성도로부터도 '외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 대한 결과발표 세미나를 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열매나눔빌딩(구 청어람)에서 진행했다. 이날 '한국교회 위기의 현실과 과제(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한 이원규 교수(감신대 종교사회학)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 수준은 매우 낮으며 이..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한국교회 신뢰회복은 성공지향 아닌 이웃 배려하는 삶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4일 발표한 '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서 한국교회 신뢰도는 5점 만점에 2.62점으로나타나 일반인들의 신뢰는 제대로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사회봉사활동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종교' 중 기독교41.3%로 가톨릭교(32.1%), 불교(6.8%)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종교기관의 신뢰도'에서는 ..
  • 장순흥
    한동대 신임 총장, 장순흥 前 카이스트 부총장
    장순흥(59·사진) 전 카이스트(KAIST) 부총장이 김영길 총장에 이어 한동대 총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 간이다. 학교법인 한동대학교(이사장 김범일)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내년 1월 말 임기가 끝나는 김영길 총장의 후임으로 장 부총장을 제5대 총장으로 만장일치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박희진 선수
    늦깎이 스키선수 박희진의 '아름다운 도전'
    국내 여성1호 프리스타일 스키어 박희진 선수(35)가 소치에서 겂없는 반란을 꿈꾼다. 생소하고도 거친 이 종목에 우리나라 35세 여성이 출사표를 던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박희진 선수는 회원수 100여 명 규모의 마포구스키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 2800억 대출 사기, KT ENS는 어떤 회사?
    2800억원 횡령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KT ENS(Engineering and Solution)는 KT네트웍스가 지난해 8월 사명을 바꾼 엔지니어링 전문회사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 ENS는 KT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직원수는 지난해 9월 기준 임원을 제외한 396명이며 2012년 매출 5006억원, 영업익 72억원, 당기순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
  • KT 자회사 직원 2800억 대출 사기 왜?
    KT의 자회사인 KT ENS 직원이 은행으로부터 가짜 매출채권을 담보로 2800억원의 사기 대출을 받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를 두고 다양한 의문이 쏟아지고 있다. 김 모씨가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대출 사기를 벌였는데 이로 인해 얻은 이익이 뚜렷하지 않고, 만약 거액을 중간에서 가로챘다고 하더라도 해외 도피 등을 하지 않고 경찰에 자진 출두한 점 등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이다...
  • 정부 "北 이산가족 가슴 못박는 행동 유감"
    정부는 6일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 이행을 재고할 수 있다고 한 것과 관련해 "이산가족들의 가슴에 다시 한 번 못을 박는 행동"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한미 합동 훈련은 우리가 수차례에 걸쳐 설명했듯이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훈련으로서 국제적 관행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산가족 상봉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