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S 위치확인
    "죠스푸드의 GPS 위치확인은 인권 침해"
    죠스푸드의 GPS 위치확인 논란과 관련 양대 노총과 인권단체는 직원의 동선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노동 감시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또한 기업이 업무의 효율성만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인권을 경시하는 세태가 문제라고 지적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관계자들은 전자기기를 통한 동선 파악은 명확한 노동 감시라고 규정했다...
  • 최영우 ㈜도움과나눔 대표
    [기독경영칼럼] 적극적 순결: 경영은 엄중한 책임이다
    세월호의 침몰과 수습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는 슬프다. 일자리가 보람 있는 책임이 아니라 밥벌이가 되어버린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선장과 선원들은 위기 상항에서 책임을 던져버렸다. 책임감이 그들의 몸 속에 없었다고 하는 것이 정당할 것이다. ..
  • 신축 중인 오피스텔 갑자기 20도 '기우뚱'
    신축 중이던 오피스텔 건물이 한쪽으로 기울어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 12일 오전 8시 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에 신축 중인 7층 오피스텔 건물이 내부 마감 공사를 앞둔 상태에서 남쪽으로 20도가량 기울었다. 이 건물 바로 옆에는 비슷한 높이와 크기의 오피스텔이 함께 건축이 되고 있었으나 반대편으로 기울어 옆 건물에 피해를 주지는 않았다. 아산지역에는 일요일인 전날부터 이날..
  • 우크라이나
    "우크라 동부 독립투표 가결"에 내전 우려도...
    친 러시아 성향의 우크라이나 동부 두 곳에서 치러진 분리·독립 의향을 묻는 주민투표 결과에 대해 분리주의 세력이 압승을 선언했다.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인 도네츠크주의 분리 독립 주민투표 초반 개표 결과가 약 90% 찬성으로 나오면서 사태의 양상이 실질적인 내전으로 번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날 도네츠크주 분리주의 세력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 인..
  • 삼성전자 로고
    삼성,경영 차질없다...이건희 의식회복은 내일
    삼성은 이건희 회장의 회복치료는 48시간이 소요되며 그룹 경영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건희(72) 삼성그룹 회장은 12일 뇌손상을 막기 위한 저체온 치료를 받고 있다. 저체온 치료를 마치고 정상 체온을 회복할 때까지 48시간이 걸려 이 회장의 의식 회복 여부는 13일 오전 중 파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
  • '유병언 장남' 유대균씨 檢소환 불응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수백억대 횡령·배임, 조세포탈에 깊숙이 관여한 혐의를 받는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12일 검찰 소환에 불응했다. 대균씨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을 통보받았으나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출석에 불응했다. 검찰은 대균씨가 특별한 이유없이 출석을 미루고 있다고 판단, 재차 출석을 요구하는 한편 체..
  • 올해 첫 야생진드기 물려 사망...60대 남성
    '야생진드기'로 알려진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린 60대 남성이 올해 처음으로 숨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충남 당진에 거주하는 김모(66)씨가 발열과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지난 3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지난 10일 숨졌다고 1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일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을 받은 이모(63)씨의 남편으로 사망 전 SFTS 확진을 받았다. 부인은 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가신 겸손과 희생과 봉사의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변함없이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습니다. 주님 주신 새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증거가 되게 하옵소서. 나 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서로 사랑하는 삶으로 들어가기 원합니다...
  •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판매 중...서울-방콕 6만9천원
    에어아시아그룹 계열사인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와 에어아시아 제스트는 12일 오전 1시부터 특가항공권을 판매 중이다. 다음 달 17일 취항을 앞두고 있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편도 기준 최저가 6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 세월호
    [세월호 참사] 檢 "해경, 대부분 구조할 시간 있었다"
    검찰이 세월호 침몰 당시 시간대별 기울기와 승객들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복원한 결과 해경은 세월호 침몰 직전 승객을 구조할 수 있었던 47분을 허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검찰 등에 따르면 대검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DFC)는 최근 사고 직후부터 세월호가 완전 침몰할 때까지의 시간대별 기울기에 대한 분석을 마쳤다. 분석 결과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 경비정이 도착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