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홍
    "다가오는 새벽을 확신하라. 축복의 때를 준비하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한 여름 영성 축제'가 최근 3일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다. 2009년 개척된 현재 3500명 이상이 출석하는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한국 새로운교회 담임 한홍 목사를 초청한 이번 집회는 한홍 목사의 구수하고 유쾌한 입담과 정곡을 찌르는 메시지가 입 소문을 타면서 800석에 이르는 예배당이 발 디딜 틈 없이 들어찼다...
  • 예성 미주총회 서부지방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예성 서부지방회장에 김제임스 목사 선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제12회 서부지방회가 지난 22일 토랜스의 워십포도원교회(김제임스 목사)에서 50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지방회에서는 효과적인 개척교회 지원 방안을 논의하면서 동시에 회원 상호 간의 친밀한 관계에 중점을 둔 교회 연합 성회 및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한국교회언론회 김승동 목사
    [논평] 거대한 '예수상'을 세우기 전에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대속(代贖)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이다. 예수님 당시 로마는 이방인을 위해 끔찍한 고난을 주기 위해 십자가형을 고안해 냈다. 유대에서도 범죄자를 나무에 달려 죽게 하는 관습이 있었다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가장 고통스럽고, 저주스런 죽음으로 여겨지는 것이었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목사가 술 상 앞에 앉아서
    가족이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은 나에게는 고통이다. 사실은 개척하고 교회를 다니지 않던 가족이 출석하고 있다. 가장 보람으로 생각하는 것이 형제들이 예수안에서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초복을 통해 초대를 받은 그 자리에서 슬픈 이야기를 들었다. 성도가 50명이 되면 나는 교회를 안 나오겠다는 것이다. 자신이 교회에 안 나오면 형제들의 비난이 자기에게 오기에 주일마다 나오고 있다고 했다...
  • 향린교회
    진보 기독교 측 '민주쟁취기독교행동' 결성···'투쟁 시작'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예배 및 민주쟁취기독교행동결성대회가 24일 오후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진보 교회인 향린교회(서울 중구 을지로 2가, 담임 조헌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예배는 정태효 목사의 인도로 이정한 씨(사람됨의 신학연구회)의 기도 후 박득훈 목사가 '억압 권력을 꺽으시는 평화의 왕'(사9: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세월호 유가족(예..
  • 최경환 연구원
    "사랑이란 이웃의 범위 결코 제한하지 않는 것"
    성경 누가복음에 나오는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의 '참된 이웃'이 되기를 요청한다. 예배를 드리러 가는 길에 만난 '강도 당한 자'를 보살피는 것, 그것이 '선'이라고 말한다...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범종교인 모임, 세월호 참사 유가족 단식농성 위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오후 5시경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단식농성하는 유가족들을 찾아 위로했다. 이날 이들은 오후 2시 30분경 국회 본청 정문 앞에서 단식농성하는 유가족들을 격려하고 1시간여 후 광화문광장으로 도보행진하기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유가족들을 지지한다고 성명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