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이동국 포함' 9월 A매치 최종명단 22명 확정
    2014브라질월드컵 이후 처음 A매치를 치르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발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5일(부천종합운동장)과 8일(고양종합운동장) 열리는 베네수엘라 및 우루과이와의 평가전 나설 축구대표팀 22명의 명단을 25일 확정·발표했다...
  • 법원
    "학습지교사는 노조법상 근로자 아냐"...뒤집힌 법원 판결
    학습지 교사의 노동조합법상 근로자 자격을 인정했던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이 항소심에서 뒤집혔다. 서울고법 행정6부(부장판사 윤성근)는 전국학습지노조와 재능교육 해고 교사들이 중앙노동위원회와 재능교육을 상대로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를 구제해 달라"며 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 검찰
    검찰, '학점은행 뒷돈' 평생교육진흥원 前간부 구속
    교피아'(교육+마피아)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학점은행제도 운영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배임수재)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 학점은행본부장 박모(55)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평생진흥교육원은 학점은행 운영과 독학학위검정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 강신명
    강신명 경찰청장 취임 "먹고 사는 문제만큼 편안하게 사는 것 중요하다"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본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국민이 부여한 본연의 기본 소명에 충실하면서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강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찰은 안팎으로 신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유병언 일가 수사과정에서 드러난 경찰의 미흡한 업무처리와 행태에 대해 국민들은 걱정하고 불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이완구
    이완구 "오늘 세월호 유가족 만나 이야기 들을 것"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25일 세월호 유가족들과 만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 "유가족 대표들로부터 어제 만나겠다는 연락이 왔다. 일정을 조정해 오후에 유가족을 뵙고 말씀을 듣겠다"고 말했다...
  • 식약처
    식약처, 아시아 15개국 초청 축산물 안전관리 기법 전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일까지 충북 오송 식약처에서 아시아 15개국의 축산물안전 관계관을 초청해 '아시아 축산물 안전관리 세미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한-아세안 FTA 협정에 따른 경제협력의 하나로 아세안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의 축산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 검찰, '비선' 논란 정윤회씨 조사
    현 정부의 '비선 실세'로 불리며 논란에 휩싸였던 정윤회(59)씨가 최근 검찰조사를 받았다. 2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수봉 부장검사)는 이달 중순 정윤회씨를 한 주간지 시사저널의 보도 내용과 관련한 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시사저널이 올해 3월 '박지만 EG 회장이 미행을 당했으며 지시한 인물은 정윤회'라는 내용의 기사를 싣자 해당 기자들을 명예훼손..
  • 페루 중남부에 규모 7.0 지진
    [워싱턴= AP]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24일(현지시간) 오후 7시21분께 페루 중남부 탐보에서 동북쪽으로 42㎞ 떨어진 지역에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USGS는 애초 지진의 규모를 6.9라고 밝혔다가 7.0으로 상향했다...
  • 공무원 출근
    한국인 연간 근로시간 2천163시간…OECD 2위
    한국 근로자들의 일하는 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멕시코에 이어 두번째로 긴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OECD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한국은 2천163시간으로 OECD 34개 회원국 중 멕시코(2천237시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년간 근로 2천시간이 넘는 국가는 멕시코와 한국, 그리스(2천37시간)와 칠레(2천15시간) 등 네 나라 였다. ..
  • 교육부 CI
    올 하반기 교원 명예퇴직 30%만 수용...역대 최저
    올 하반기 전국 명예퇴직 신청 교원 10명 중 3명만 퇴직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17시 시·도교육청에서 올 하반기(8월 말) 교원 8212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지만 이 가운데 33.1%인 2715명만 받아들여졌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명퇴 수용률인 80.3%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역대 최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