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한복문화공연
    호주서 빛난 '원조한류' 한복과 국악예술
    이른바 '한류(韓流)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한복'과 전통예술공연이 호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2일 오후 호주국립대학(ANU) 루엘린홀에서 주호주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주최한 한복문화공연인 'K-패션 한복 쇼케이스'를 통해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의 우수성을 호주 시민들에게 뽑냈다...
  • 양병희 목사
    [한교연 성명서] 좌편향 역사교과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드는 좌편향적 역사교과서가 판을 치고 있다. 이는 정부가 국정교과서가 아닌 검인정 교과서를 채택한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국정교과서는 국가가 자라나는 세대에 획일화된 교육을 강요한다는 비판을 받아왔으나 작금의 검인정 역사교과서에 기술된 좌편향적이고 부정적인 역사관에 비할 바가 아니다...
  • 권영수(경환) 선교사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권영수 필리핀 선교사 수상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언더우드기념사업회가 10월 8일 오후 3시 연세대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언더우드선교상 수상자는 1991년부터 24년간 필리핀 오지 중의 오지인 비키칸(Bekigan) 지역 등에서 원주민들을 위한 교회 개척과 신학..
  • FIM 창립 19주년 기념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세미나
    '이슬람 성장에 대비해 한국교회가 준비해야 할 것은...'
    FIM국제선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10월 27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세미나'를 개최한다. 매년 종교개혁 기간에 맞춰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이슬람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해 온 FIM국제선교회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창립 1..
  • 부동산 앞을 지나는 시민
    수도권 곳곳에서 전셋값 3.3㎡당 1000만원 넘어서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3.3㎡당 1000만원 넘어선 지역들이 속출하고 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셋값이 3.3㎡당 1000만원을 웃도는 지역은 지난 2006년만 해도 서울 강남구가 유일했으나 2009년에는 서울 서초구와 경기 과천시도 1000만원을 넘어섰다. 2013년에는 서울 중구, 성동구 등 강북권 지역이 포함되면서 10곳으로 늘었다...
  • 세기총
    세기총, 제3-3차 임원회의 개최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요셉)는 지난 5일 오전 7시 30분 앰배서더 호텔 1층 킹스홀에서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주재로 초대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를 비롯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제3-3차 임원회의를 가졌다...
  • 배기찬 대표 (통일코리아협동조합 대표, 2007년 남북정상회담 수행원)
    [평화칼럼] ’10.4 정상선언’을 토대로 한 걸음씩 나아가자!
    2007년 10월 2일, 대통령과 정상회담 수행원을 태운 차량들은 휴전선을 넘었다. 그리고 개성-평양간 고속도로를 통해 푸르디푸른 예성강을 지나 평양에 도착했다. 수많은 인파들의 환영 속에 평양에 도착한 노무현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고..
  • 영등포교회 고 방지일 목사 1주기 추모예배
    고 방지일 목사 1주기… 아직도 우리 곁에
    '녹스는 게 두렵지, 닳아 없어지는 건 두렵지 않다"며 한국 최고령 목회자로 103세까지 피의 복음을 전파하다 지난해 10월 10일 새벽 소천한 방지일 원로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가 6일 오후 3시 영등포교회 대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 젊은 시절 영등포교회를 거쳐간 교역자 등은 한결같이 "아직도 방 목사님이 살아계신 것 같다"고 말했다. 당회 서기 서영호 장로는 "목사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