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은 내 친구 시리즈
    [신간소개] 다윗은 내 친구 시리즈 (6권)
    다윗은 내 친구 시리즈는 성경에 기록된 다윗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장성한 다윗이 아닌 다윗이 어렸을 때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시고 다윗이 믿음으로 자란 것처럼 어린이들도 믿음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독려할 것입니다...
  • 신장 이식
    신장 이식이 필요한 한 탈북민의 외침 "저 좀 살려주세요!"
    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가 탈북민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탈북민끼리 신장을 주고 받는 일을 질병관리본부가 반대해서 기자회견까지 했으나, 해결되지 않아서 다시금 이식을 받아야 할 환자가 직접 탄원서를 보내온 것...
  • 기윤실 로고
    기윤실, 제1회 기독교윤리실천학교 개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은 11월 17일(화)부터 12월 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제1회 기독교윤리실천학교를 연다. 주제는 “일상의 도전과 기독교윤리의 응답”...
  • 텅빈 교과서 매대
    국회, 역사교과서 국정화 후폭풍으로 이틀째 공전
    역사 교과서 국정 전환의 여파로 정기국회가 이틀째 공전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4일 에정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와 안전행정위등 상임위 전체회의 및 소위원회 불참 의사를 국회에 통보했다. 새정치연합은 이와함께 이날 하루도 사흘째 항의 농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예정됐던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야당의 의사일정 복귀를 설득한다는 방침이지만, ..
  • 지중해 난민
    유엔인권위, "난민 구호자금 늘어도 구제는 속수무책"
    난민 구호자금이 바닥나 유럽난민들이 위기에 처했다고 A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는 이날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난민 최고대표의 말을 인용해 현재 유엔난민기구와 국제적십자사, 인도주의 단체들의 모든 자금을 합쳐도 6000만명에 이르는 난민들을 보호하거나 생명유지를 위한 긴급지원을 더 이상 해주기 어렵다고 전했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최고대표는 유엔총회 인권위원회에서 ..
  • 독도
    해군, 다음주 독도 방어훈련 실시
    해군이 다음주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한다. 해군 관계자는 4일 "다음주에 독도 주변 해상에서 방어훈련을 실시한다"며 "날짜는 정해졌지만 공개하지 않기로 했고,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독도방어훈련은 외부 세력이 우리 영토인 독도에 불법 진입하는 상황을 가정해 해상작전으로 이를 방어하는 훈련이다..
  • 중국해군
    미·중 국방장관, 남중국해 문제 평행선 대화
    미국과 중국 국방장관은 3일(현지시간) 남중국해와 관련한 긴장이 최근 높아진 가운데 회동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과 창완취안(常萬全) 중국 국방부장은 이날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가 열리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근교에서 만나 남중국해 정세를 중심으로 협의했다...
  • 10월 외환보유액 3696억 달러…보유규모 '7위'
    10월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달 연속 증가하며 3696억 달러를 기록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10월말 외환보유액은 3696억 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14억9000만 달러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 폭스바겐
    폴크스바겐, "휘발유 차량에서도 문제 발견"
    폴크스바겐 스캔들이 디젤 차량에서 휘발유 차량으로 확대되고 있다. 폴크스바겐사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디젤 엔진 차량뿐만 아니라 휘발유 차량에서도 배출가스 장치 관련 오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날 폴크스바겐은 성명을 통해 "내사과정에서 80만여대의 차량에서 이산화탄소 수치 불일치를 발견했다"며,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이 실제 배출량보다 낮게 돼있다고 밝..
  • 시진핑
    중국, 시진핑·마잉주 7일 싱가포르서 정상회담
    중국 정부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오는 7일 싱가포르에서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과 회담한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1949년 국부군이 대만으로 쫓겨난 이래 중국과 대만의 최고 지도자가 회동하는 것은 66년 만이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장즈쥔(張志軍) 주임은 이날 시 주석과 마 총통이 만나 양안 관계의 평화적인 발전을 증진하는 것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