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교사 제자 성추행
    제자 성추행·촬영 초등 교사, 항소심도 '중형'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에서 어린 여학생들을 추행하고 신체를 촬영하는 등 성폭력을 자행한 기간제 교사에게 2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9부(황한식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박모(42)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고 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20..
  • 북한 김정은 신년사
    확 달라진 北 신년사…뿔테 안경부터 화려한 편집까지
    북한의 신년사가 확 달라진 모습이다. 1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집권 이후 4번째 신년사를 발표했다. 하지만 예년과 다른 모습들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김정은 지난해와는 달리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자리에 나타났습다. 달라진 모습은 겉모습뿐 아니었다. 집권 이후 첫 신년사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원고 읽기에만 바빴던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롭게 신년사를 읽어..
  • 북한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北 김정은 신년사 "남한, 외세와 야합"
    취임 후 4번째 신년사에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우리 정부의 외교, 통일 정책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우리 정부가 외세와 야합해 통일 문제를 외부에 들고 다니며 청탁하는 매국배족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군사적 타격 수단을 더 많이 개발해야 한다, 휴전선 지뢰도발 같은 사소한 사건도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다는 등의 도발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 제1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을 맞아들입니다
    주님을 맞아들입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갖는 특권을 주옵소서. 혈육이나 육정, 아니 사람의 욕망으로 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난 것입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 [2일 날씨] 대체로 흐림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 영훈고등학교
    "영훈학원의 완전 복음화를 이루셨다"
    지난 12월 말 영훈국제중학교 등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영훈학원의 인수기관으로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가 최종 확정된 가운데, 학교 내 기독교인들은 '환영'의 뜻을 전했다...
  • 미 갤럽 설문조사,가장 종교적인 주
    미국인 82% "기독교 신앙보호 중요하다"
    차별금지법으로 오히려 기독교인들이 동성애 동성결혼 등에 대한 신념을 지키다가 법적 제재를 받는 등 역차별이 만연해진 미국. 그러나 미국인들은 아직 종교의 자유와 관련, 타 종교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