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면서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기념 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연구소 안암동 도서관에서는 강근환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종교개혁의 시발점: 마틴 루터의 개혁운동”을 주제로 종교개혁의.. 
한진해운, 대주주 주식매각 '먹튀 논란'
한진해운이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을 하기 직전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일가가 보유 주식을 전량을 매도해 대주주의 '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불공정 거래를 했는지 25일 조사에 착수했다. 한진그룹 창업주의 3남인 고(故) 조수호 회장의 부인으로 지난 2007년부터 한진해운을 이끌었던 최은영 전 회장은 2014년 경영권을 조 회장에게 넘겼다... 
"인간 존중 일깨워 위안과 위로 전달하는 영화 소개할 것"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오는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이화여대 후문에 위치한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모토로 보편적 사랑의 가치와 아가페적 사랑을 담아내는 영화를 소개해 왔다.. 
檢, '인체 안전 허위 광고' 옥시 '전·현직 임원' 소환 임박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영국계 다국적기업 '옥시레킷벤킨저'가 자사 제품이 안전하다고 허위 광고한 것과 관련해 지난 22일에 이어 25일에도 마케팅 담당 직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실무진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이르면 이번 주부터 제품 개발과 판매를 담당한 '옥시' 측 전·현직 임원진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교육당국, 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13명 '학대 확인'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경찰청은 25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열린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초·중학교 미취학 및 중학교 장기결석 아동 합동점검결과를 발표했다. 점검결과 미취학 초등학생과 장기결석 중학생 가운데 13명이 그동안 학대를 받은 것으로 됐고, 특히 소재 파악이 안 되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17명은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北 오늘 인민군 창건일 맞아 핵실험 감행할 수도…'예의주시'
북한 인민군 창건일인 오늘(25일)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군이 핵실험을 할 가능성에 대해 우리 군이 면밀하게 대비를 하고 있다"며 "특히 오늘이 인민군 창건기념일이기 때문에 (핵실험을 할) 가능성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북한의 다양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인권상황이 세계로 알려진 것은 탈북민 덕분이다"
'김정은 독재정권 규탄, 김정은 독재정권 붕괴를 촉진하는 제13회 북한자유주간 선포식'이 25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수잔 숄티 여사(북한자유주간 대회장, 미국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는 연설을 통해 "2016년은 특별한 한 해인데, 북한의 참혹한.. 
[아침을 여는 기도] 흐뭇하게 퍼져가는 온누리에 향기라
저희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장로들이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어린 양 앞에 엎드러지는데, 성도들의 기도는 향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향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상쾌하고 유쾌하게 하옵소서. 마리아가 값진 나드를 예수님 발에 붓자.. 
"하나님의 긍휼,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그네에게 향하실 것"
레팜선교회에서는 지난 4월 12일에 터키 이스탄불의 변두리 지역인 S 시에 2만 명의 시리안인들이 난민 타운을 형성하여 살고 있는데, 그들을 위하여 무료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바자회 물품은 터키 교민들에게서 중고 옷이나 가방, 신발, 담요 등을 후원.. [25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가 되겠습니다... 
[조성노 칼럼] 창립주일에
교회를 창립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니 잘 실감이 나지 않고, 지난 세월이 허망하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하면 더욱 가슴이 먹먹하고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저 주님 앞에 죄스럽고, 성도들 앞에 부끄럽고, 권권사님께 면목이 없다는.. 
에반젤리즘, 커뮤니티, 네트워크가 만난 '성령한국 쉐키나'
바쁜 일상에 지쳐갈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광림교회 청년들은 <성령한국 쉐키나>를 찾는다. 쉐키나는 '거주'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임재, 지성소(속죄소),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