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달 1~14일까지를 ‘국립공원 3050 주간’으로 정하고 문화공연, 전시회, 특산물 장터, 생태관광 등 110여개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네번째 대선 TV토론서 '단일화·안보·일자리' 두고 격돌
원내 5당 대선후보들은 25일 밤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JTBC·중앙일보·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네 번째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리더십, 정책 검증을 벌이며 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국민의당 안철수·자유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정의당 심상정 대통령 후보는 2시간 50분간 진행된 토론회에서 한반도 안보위기, 일자리 창출 방안 등 현안을 놓.. 
한미일, 北 6차 핵실험시 '북한 어업권' 거래 차단 추진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은 북한이 6차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를 강행할 경우,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차원에서 북한의 어업권 거래 금지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연합뉴스가 23일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드 레이더 등 '핵심장비' 성주 '전격' 배치
주한 미군이 26일 오전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포대를 전격 배치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주민 간의 충돌이 발생해 부상을 입은 주민 3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미군은 이날 0시부터 4시간여 동안 사드 차량형 이동식 발사대와 차량형 사격통제레이더, 차량형 교전통제소 등 핵심장비를 성주골프장에 반입했다... 
장미대선서 다시 화두에 오른 '동성애 문제'
제19대 대통령선 선거에서 동성애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25일 밤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향해 '동성애 찬반 여부'를 물으면서 시작됐다. 홍 후보는 문 후보에게 "군에서 동성애가 굉장히 심각하다"며 "군 안팎 동성애가 국방전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 
[한 권의 책] 김연수의 시집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
광화문 대형 서점에서 눈에 확 들어온 시집이 있었다. 바로 지난달 나온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펴낸이 마음의숲)이란 제목의 시집이다... [26일 날씨] 점차 맑아짐 / 남부지방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고, 남부지방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비가 오다가 오전에 전라도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신앙생활도 '나 홀로' 하려는 이들 늘어날 것"
'혼밥' '혼술' '혼행' 등 이른바 '혼족'이란 단어를 표현하는 다양한 삶의 행태들, 최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가 25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1회기 총회 전도정책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성석환 교수(장신대 기독교와문화)가 "1인 가구 시대의 변화와 전도 방향"에 대해 강연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헤일리 美유엔대사, 北핵실험시 '군사타격' 시사
24일(현지시간)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이 6차 핵실험 등의 도발을 감행한다면 미국은 북한에 대한 군사적 타격도 배제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헤일리 대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NBC, CBS 등 현지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가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하도록 이유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무엇인가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中 환구시보 사설은 北에 보내는 중국의 '전략적 메시지'
중국의 관영매체가 사설을 통해 북한에 6차 핵실험을 하지 말라는 경고를 연이어 보내고 있는 가운데,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반발하면서 두 매체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중국 관영매체의 경고는 중국 정부의 대북 메시지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군대 내 동성애 문제는 군의 생명인 사기를 떨어트리는 것이다
최근 우리 군에서는 군대 내 동성애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군대 내 동성애를 막고 있는 군형법 제92조 6항에 대한 삭제요청과 이에 대한 ‘헌법소원’이 여러 차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다 근자에는 군대 내에서 장교와 부사관을 포함한 다수의 동성애 행위가 적발되고, 군인 간 동성애를 한 영상이 외부에 알려지는 등,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기독교학술원,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신임이사장으로 선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지난 21일 오후 4시에 이사회를 열어 신임 이사장에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그동안 근 10년간 이사장으로 섬겨온 이영엽 목사(반도중앙교회 원로)가 80세가 넘은 고령인데도 최근에는 청력이 현저히 약해져서 본인의 봉사의지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 상임이사 가운데 젊고 지혜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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