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 29주년 기념 2018 춘천성령성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 2018 춘천성령성회 개최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 29주년 기념 2018 춘천성령성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주최, 순복음춘천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춘천성령성회에서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성회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고 결단으로 있어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34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회장에 우상종 장로 유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서호 목사)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우상종 장로)는 지난 3월 24일 순복음번영로교회(이수희 목사)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를 유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회장 우상종 장로의 사회로 자문위원 임병대 장로의 기도, 박하영 집사의 특송, 총회장 김서호 목사가 설교했다...
  • 예수님과 함께하는 선교훈련 주제로 개최한 2군단 기독교 군종병 수련회가 3월 14~16일 춘천시 청소년여행의 집에서 있었다.
    순복음춘천교회, 2군단 기독교 군종병 수련회 열어
    예수님과 함께하는 선교훈련 주제로 개최한 2군단 기독교 군종병 수련회가 3월 14~16일 춘천시 청소년여행의 집에서 있었다. 이번 수련회는 경배와 찬양, 개회예배, 강의(상담기법), 선택강의(행정,전도,예배,제자양육,군종업무,공동체), 저녁집회, 예수님과의 여행일지 작성, 체육활동, Q.A(예수님 궁금합니다), 폐회예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종병들이 영적으로 깨어서 훈련되고 하나되는 시간..
  • 김교신홈 개관 기념 리본 컷팅
    한국 순교자의소리, '김교신홈' 특별 개관식 열어
    4월 5일오전,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언론인 및 초청인사들과 함께 ‘김교신홈’ 비공개 특별 개관식을 열었다. 이 집은 초기 한국 기독교 지도자인 김교신 선생이 소유하던 땅에 위치한다. 집 안에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AM, 단파 및 위성 방송을 위한 라디오 스튜디오와 기독교 순교자 및 한국 기독교인들의 글을 출판하는 인쇄실이 있다...
  • 체험존에서는 고증에 의해 가상현실(VR)로 옮겨진 평양숭실캠퍼스 곳곳을 체험할 수 있다. 1930년대 평양숭실캠퍼스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살펴볼 수 있고 대학본관은 들어가 강의실 등을 볼 수 있다. 한편, 체험존 옆에는 평양숭실캠퍼스의 주요 건물 모형(도서관, 대학본관, 과학관, 기숙사, 대강당)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숭실대, 평양숭실캠퍼스 가상현실 체험존 개막
    체험존에서는 고증에 의해 가상현실(VR)로 옮겨진 평양숭실캠퍼스 곳곳을 체험할 수 있다. 1930년대 평양숭실캠퍼스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살펴볼 수 있고 대학본관은 들어가 강의실 등을 볼 수 있다. 한편, 체험존 옆에는 평양숭실캠퍼스의 주요 건물 모형(도서관, 대학본관, 과학관, 기숙사, 대강당)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썩을 것으로 심지만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누구십니까? 죽음을 정복하고 살아나신 분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철저하게 믿게 하옵소서. 마음속에 의심 작은 조각이라도 씻어버리게 하옵소서. 제자들과 여인들이 예루살렘 골목골목 누비며 예수님 부활을 외쳤지만..
  • [5일 날씨] 흐리고 비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3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21도를 예상합니다...
  • 예장합동 총회 산하 목회자들이 의기 투합하여 총회개혁연대(이하 총개연)를 창립하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유성 레전드호텔 11층 대회의실에서 모인 전국 50여 노회 소속 88인 목회자들은 총회 개혁과 정화를 목표로 상호 연대하여 마음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예장합동 총회 산하 목회자 88인, '총회개혁연대' 창립해
    예장합동 총회 산하 목회자들이 의기 투합하여 총회개혁연대(이하 총개연)를 창립하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유성 레전드호텔 11층 대회의실에서 모인 전국 50여 노회 소속 88인 목회자들은 총회 개혁과 정화를 목표로 상호 연대하여 마음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 태봉교회 당회원 일동
    담임목사 면직·출교 판결에 대한 태봉교회 당회성명서
    목사의 임직은 하나님 앞에서 그 소명을 확인하고,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목사의 직무를 맡기는 노회장 주관하의 임직예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임직의 모든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준수함은 물론이요 임직예식을 통해서는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그 권위와 정당성이 부여 되는 것입니다...
  • 새로 선출된 예장통합 서울동노회 임원들의 모습.
    사고노회였던 예장통합 서울동노회, 드디어 정상화
    예장통합 총회 산하 서울동노회는 장로노회장의 목사안수시 서약, 선포, 문제를 합의에 이르지 못해 사고노회로 발전한지 3년을 맞은 2일 서울동노회는 극적인 합의를 이루면서 수습노회 개회에 성공하고, 상정한 안건인 서울동노회 임원선출을 원만하게 마쳤다. 이어 노회 폐회 후 기독교연합회관 13층 서울동노회사무실에서 첫번 째 임원회까지 마쳤다...
  •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10주년 기념 예배를 마치고.
    "청년위원들 확보해 화해중재원의 미래를 준비하라"
    (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박재윤 장로)이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를 최근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피영민 목사)에서 드렸다. 화해중재원 이사장 피영민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교회가 앞으로 나아질 일보다는 갈등요인이 더 많다"고 지적하고, 신학과 이단, 정치상황, 인권문제 등 다양한 갈등요인에 대해 나열한 후 "갈등비용도 엄청난데 그렇다고 법원에만 의존할 수 없는 상황"이라 했다..
  • NCCK
    NCCK 교단장들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해 기도할 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단장회의가 3일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내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목회서신”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 참여와 교회별, 개인별 기도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는 4월 19일 정오 연동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