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진재혁 목사 "우리 시대 회복해야 할 성경적 리더십은"
    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가 22일 분당채플에서 'GPS 2017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자로 나선 진재혁 목사가 "우리 시대 회복되어야 할 성경적 리더십"에 대해 강연을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진재혁 목사는 성경의 리더십에 대해 먼저 섬기는 리더십(Servant Leadership), 청지기 리더십(Steward Leadership), 목자 리..
  • 몰몬경
    [유성국 칼럼] 몰몬이 크리스천이 아닌 이유
    우주의 어느 곳에 하나님이 거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아내와 [성]관계를 가져서 억의 억 되는 자녀를 낳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내 사이에서 처음 난 존재가 예수입니다. 그 다음에 루시퍼를 낳습니다. 그러므로 예수와 루시퍼는 형제입니다. 그 다음에 모든 영의 자녀들을 낳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자녀는 영의 존재이므로 육신이 없습니다. 몰몬은 사람의 전생을 믿습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 강균성의 말말말
    [CD포토] 강균성의 '말말말' 토크 콘서트
    지난달 14일 크리스천 가수 강균성을 초청해 창립 50주년 기념 전도 집회 및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 성복중앙교회(담임목사 길성운)가 1층 비전채플 벽면에 '강균성의 말말말'이란 주제로 게시물을 붙여놨다...
  • 손인식 목사.
    손인식 목사 "여러분의 기도에서 절규가 떠난 지 얼마나 됐습니까?"
    성복중앙교회(담임목사 길성운)가 23일 오후 그날까지선교연합 대표 손인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통곡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교에서 손인식 목사는 "한국교회에 기도는 있으나 절규가 없어진 것을 느낄 때가 많다. 예배는 있으나 어느새 눈물이 사라진 한국교회 예배들을 볼 때가 많다"며 "절규가 다시 되돌아올, 절규가 있는 기도가 있을 때 절규가 최후의 승부를 확 열게 된다"고 강조했다...
  • 이선규 목사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떨기나무 불꽃’
    기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의 범주 속에 넣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종교이기 이전에 생명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종교들이 고행과 인간의 노력을 통하여 하나님의 세계에 도달하려는 학문과 행동에 불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적인 종교요 계시적인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 그것은 인간이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영생을 얻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깨..
  • 지난 11일 백악관 앞을 지나가는 LGBTQ 퍼레이트 참가자들
    트럼프 취임 후 위축된 美동성애 운동
    LGBTQ 긍지의 달은 미국 동성애 운동의 시작으로 알려진 1969년 6월 뉴욕 스톤월 시위를 기념하기 위해 민주당의 빌 클린턴 대통령이 처음 6월을 LGBT 긍지의 달이라고 선포하며 지켜졌다. 하지만 공화당의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는 지키지 않다가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2011년부터 다시 매년 지켜져왔다...
  • 오토 웜비어
    [북한정의연대 성명] 웜비어의 사망을 계기로 국제사회의 대북정책은 북한인권 우선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
    북한에 억류됐다 17개월 만에 석방된 뒤 사망한 오토 프레드릭 웜비어(Otto Frederick Warmbier.22세) 장례식이 22일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와이오밍 고등학교에서 친인척 등 2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웜비어는 지난 13일 혼수상태로 고향인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로 돌아와 병원에 입원한 지 엿새 만에 결국 숨졌다. 버지니아 주립대 3학년 재학 중이던 웜비..
  • 지적장애 첼리스트 차지우가 제14회 밀알콘서트에서 연주를 펼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음악으로 하나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세종대학교(총장 신구)가 공동주최한 국내 최대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음악회 '제14회 밀알콘서트'가 23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3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4년부터 시작된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 한미동맹 (썸네일용)
    韓·美 정상회담 전 워싱턴에서 '한미연합 오찬기도회' 열린다
    한·미 양국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을 앞두고, 양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먼저 한반도 평화와 한미 우호를 위한 기도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27일, 미국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오찬기도회에는 황준석(북미주친선협회 회장), 황의춘(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샘 로러(Sam Rohrer, American Pastor’s Network 총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