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는 배 씨와 배 씨 부인
    "1년 이상 하루 17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만 있었다"
    북한과 미국, 그리고 남한의 평화협상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한국 기독교인들의 눈은 연일 뉴스의 머리기사에 고정되어 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현숙 폴리 대표에 의하면, 이 정상회담과 관련하여 기독교인들이 기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기도 제목은 오직 성경에서만 찾을 수 있다...
  • 28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NCCK 인권센터가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했다.
    NCCK, 친동성애 토론회 열었다가 보수 단체들과 '충돌'
    보수 교계의 동성애 대응과 대처가 강력한 상황인 가운데, 진보 성향의 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가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가 큰 충돌을 빚었다. 28일 오후 5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는 "차별과 혐오의 시대, 한국교회 인권교육"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은 "인권 거버넌스와 한국교회 인권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 이상규 교수
    "기독교는 왜 3.1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을까"
    (재)한국기독교학술원이 "3.1운동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52회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28일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상규 박사(고신대)는 "3.1운동에서 기독교의 기여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상규 박사는 특별히 3.1운동에 대한 기독교의 적극적 참여, 그리스도인들의 저항을 불어일으킨 요인에 대해 ▶폭압적 식민통치에 대한 반발 ▶기독교계의 민족의식 혹은 민족..
  • KGMLF 주최로 "난민, 이주민, 탈북민에 대한 선교 책무"(두란노) 출판감사예배와 함께 이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28일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탈북민이 남한 사람 될 필요 없다는 생각 받아들여야"
    벤 토레이 목사(삼수령 센터 본부장)는 북한 이주민(탈북민) 사례에 대해 발표했는데, 그는 북한에서 경험한 바에 다양한 배경과 연력(15~48세)의 탈북 이주민 7명과의 직접 인터뷰를 보강해 발표했다. 그가 답을 찾으려 했던 근본적인 질문은 이들 이주민에 관한 교회의 책무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교회가 그 책임을 더 잘 수행할 수 있을까에 관한 것이었다...
  • (사진2)한동대 김인중 교수
    한동대 김인중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전산전자공학부 김인중 교수가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 사업 수행 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김문수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 발언 환영한다"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하 동대위)가 최근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공개적으로 천명한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환영의 성명을 발표했다...
  • 화해통일위원장 나핵집 목사
    NCCK "제2차 남북정상회담 환영한다"
    NCCK 화통위는 "지난 5월 26일 남북정상의 2차 만남이 꺼져가는 북미정상회담의 불씨를 되살렸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남북정상의 상시적 만남과 대화를 통해 산적한 여러 난관들을 자주적으로 지혜롭게 헤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2018년 5월 24일(목) 오전 11시 그랜드엠버서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제15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열려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지난 24일 오전 11시 그랜드엠버서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수상자는 목회자부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당회장), 교육자부문 이강평 총장(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선교사부문 김용철 선교사(브라질 순복음빅토리아교회) 이다...
  • 사진1. 25_26일 양일간 진행된 안산그리너스 바자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축구선수들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돕는 ‘그리너스 바자회’
    이번 바자회는 기성용 등 월드컵 축구스타들의 애장품 기증으로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남일 코치와 기성용, 김신욱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했던 축구화를 기증했으며, 이동국과 김신욱, 박주영, 말컹은 친필 사인볼과 유니폼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안산그리너스FC 유니폼과 선수들의 애장품, 구단 MD상품, 후원사 물품 등이 판매됐다...
  • '제19회 광림교회 전교인체육대회'가 "뜨겁게! 새롭게! 빛 되게!"라는 구호 아래 지난 5월 22일 오전 9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제19회 광림교회 전교인 체육대회 개최
    '제19회 광림교회 전교인체육대회'가 "뜨겁게! 새롭게! 빛 되게!"라는 구호 아래 지난 5월 22일 오전 9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2010년 이후 8년 만에 열린 이번 전교인 체육대회는 오랜 기다림만큼 7,000여 명의 성도들의 우렁찬 함성이 체육관 안을 가득 메웠다...
  • 오는 2020년 10월 9~11일 한국에서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이 열린다. 지난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려 한국교회 부흥의 불길을 붙인 빌리 그레이엄 전도집회의 부흥이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2020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가칭) 준비 위원회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대회장으로 선임했다.
    "1973년 여의도광장 빌리 그레이엄 전도 집회 재현하겠다"
    오는 2020년 10월 9~11일 한국에서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이 열린다. 지난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려 한국교회 부흥의 불길을 붙인 빌리 그레이엄 전도집회의 부흥이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2020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가칭) 준비 위원회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대회장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