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설교의 제목은 1543년에 장 깔뱅이 독일의 신성로마제국황제 Karl 5세에 보낸 편지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에 따옴표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부제는 그렇게 요란스럽게 맞이했던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내고 난 뒤에 한국교회는 무엇이 얼마나 개혁되었는가를 생각하자는 내용입니다... 
'메시지' 성경의 저자 유진 피터슨 목사 소천
美복음주의자로, 저술가로 잘 알려진 유진 피터슨(Eugene Peterson) 목사가 현지시간 22일 소천했다. 향년 85세. 유진 피터슨 목사는 마지막으로 유족들에게 “Let’s Go”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유진 티퍼슨 목사는 죽기 직전까지 폐렴으로 고생했으며, 호스피스 치료를 받아왔다... 
기감 감독회장 직무정지 취소…전명구 감독회장 복귀
2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2017카합503)에 대한 이의신청(2018카합20651)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가 취소됐으며, 전 감독회장은 바로 복귀할 예정이다. 직무정지가처분이 받아들여진 것은 지난 4월 27일, 이후 약 6개월 만의 일이다. 재판부는 감독회장 직무정지의 주요 이유인.. 
진재혁 목사, 결국 지구촌교회 떠난다…제직회 사의 받아들이기로
당시 교회 측은 진 목사에게 한 달 동안이라도 함께 기도하자고 요청을 했었고, 진 목사는 이를 수락해 한 달의 유예기간 동안 함께 기도했지만 진 목사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창조신앙은 진화론과 양립될 수 없어"
제 7회 선교사 및 목회자 초청 창조과학 콘퍼런스가 오후 2시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됐다.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 겸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이 ‘성경적 창조신앙의 신학적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최근 한국 신학교와 교회 안에서 이슈가 되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창조신앙에 도전하면서, 성경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혼란케 하는 정보가 많을수록, 성경 말씀만 더욱 의지해야"
한국 창조과학 부흥사회 창립예배 및 세미나가 22일 오전 10시 반 성결회관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윤봉 전북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겸 창조과학회 회장이 ‘창조신앙과 과학 그리고 복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한윤봉 교수는 2015년도, 영국국제인명센터가 등재한 세계 100대 과학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눈동자에 어린 푸른 꿈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게 하옵소서. 귀를 활짝 열어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알고 따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듣는 마음에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 육십 배, 백 배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 소통하게 하옵소서. 내 생각을 그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기술을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큰.. [23일 날씨] 흐리고 한때 비 / 강원영서 낮 한때 흐림 / 강원영동, 경상도, 전라남도, 제주도 구름많음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서울경기, 충청도, 전라북도는 흐린 가운데 아침에서 늦은 오후사이에 비가 오겠습니다. 강원영서는 오후 한때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때가 있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자살유가족에 건내는 연탄재 같은 따뜻함"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는 안도현의 시 구절처럼 연탄재 같은 푸근함은 그래도 남아있었다. 화려한 네온사인 빛에 가려진 서울에 그나마 한줌의 연탄재가 한강다리 난간에 새겨져 있다. 난간에 새겨진 유명인사들의 응원은 네온 사인빛과 함께 누구에게 뜨거운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이 담겨있지만, ‘OECD 자살률.. 
"기독교 대학의 참다운 정체성 유지가 핵심 관건"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최근 삼일교회 C관 3층에서 ‘한국선교의 미래는 교육 선교다’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연세대 김재능 교수는 ‘선교대학(학교)와 기독교대학(학교)의 관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초기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기독교대학인 연세대 교수인 그는 “한국 개신교 선교 초창기는 교육 선교로 특징 지워질 수 있다”고 전했다... 
"동성애 정당화하는 퀴어신학은 이단 사상"
한국개혁신학회는 최근 한국성서대학교에서 “동성애에 대한 신학적 성찰” 이라는 주제로 제45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영한 기독학술원장 겸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이 기조강연을 맡았다. 이어 길원평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는 ‘동성애에 대한 과학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통일과 북한선교, 한국교회 목회의 중심 사역이 되어야"
북한선교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돌아보고, 북한선교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0일 남서울은혜교회 밀알학교 일가홀에서는 아신대 북한연구원과 평화나눔재단 주최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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