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 전북, 경북에는 새벽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서해안에는 아침부터 오전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9회 HOLY WEEK 부흥집회 개최
제 9회 2018 HOLY WEEK가 ‘WE(위:) 워십 페스티벌’을 부제로 28일 오후 7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됐다. ‘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광장에 다시 예배를!!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을 기치로 내건 2018 HOLY WEEK는 가수 양동근, CCM 가수 김복유, 헤리티지, WorShip-ALive(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찬양을 맡았다. 이어 세 파트로 나뉜 말씀 선포시간에는 .. 
"한국교회여 신사참배 회개하고, 여호와께 돌아가자"
‘신사참배 80년 회개 및 3.1운동 100주년을 위한’ 한국교회 일천만 기도대성회가 28일 오후 3시에 광화문 사거리 앞에서 개최됐다. 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 한국교회총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특히 이번 기도회는 정성진 거룩한 빛 광성교회 담임목사,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윤보환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대.. 
"조나단 에드워즈, 성령에 대한 오해로 미혹의 영들이 역사했다"
미국 대부흥을 이끌었던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와 그의 정신을 계승했던 이들에 대해, 사람들이 칭송만 하지 비판하지 않았던, 아니 하지 않으려 했던 부분을 정이철 목사(바른믿음 대표)가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지적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25일 열린 '바른믿음 아카데미'에서다... 
"응답하라 1988, 전설의 CCM 가수 최덕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단풍과 은행잎들이 주의 솜씨를 찬양하는 이 깊어진 가을에 자주 흥얼거리는 복음성가가 있다. 시편 8편에 곡조를 붙인 복음성가인데, 작곡가는 바로 찬양사역자 최덕신 선교사다... 
"위기의 시대, 바른목회는 어떻게 해야할까?"
한국교회는 1990년대 초부터 성장둔화가 시작됐고, 침체기에 들어가 근 30년이 지난 지금 그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 교회 문제가 계속 매스컴을 타고 있고, 사회의 비난은 가시지를 않고 있다. 물론 많은 교회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열심히 목회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위기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기독교교단협 제33차 정기총회…정덕화 대표회장 유임
(사)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기독교교단협)가 지난 26일 은혜와진리교회 영등포성전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안건들을 처리한 후 대표회장 정덕화 목사를 유임시켰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한 떨기 샤론의 장미꽃
복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하옵소서.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가지고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주 안에서 복된 소식의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복음은 사람의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합니다. 엄마 냄새가 아기의 인생에 기적을 만듭니다. 하얀 무지개 하얗게.. [주말날씨] 흐림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산지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국 사회 분열, 화해자로서 교회의 역할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정기학술대회가 26일 오후 2시부터 6시 반까지 숭실대 김덕윤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제목은 ‘상흔을 넘어 통일로, 전쟁과 평화 그리고 기독교’이며, 한국전쟁 시기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묻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는 박보경 장신대 선교학 교수, 배귀희 숭실대 행정학 교수, 황미숙 목원대 한국교회사 교수, 최태육 한반도평화통일문화연구소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의 목소리 들을 필요 있어"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는 최근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위한 컨퍼런스’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석 전쟁없는 세상 활동가가 ‘한국 병역거부의 역사와 대체복무제의 의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서두에서, 그는 “역사의 최초 병역 거부자는 295년 명백한 기독교 신앙에 따라 로마군 징집을 거부한 막시밀리아누스 였다”며 “최.. 
"교회재판국 독립성 회복이 재판 공정성 확보의 관건"
사단법인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최근 사랑의 교회 902호에서 “교회재판 및 국가재판의 문제점과 해결책”이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화해중재원 부원장 문용호 변호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포럼에는 화해중재원 부원장 장우건 변호사와 백현기 변호사가 발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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