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날씨]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 트럼프 김정은 북미정상회담
    "비핵화 합의 없다면 북미 정상회담 파탄날 수도"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교수)가 24일 생명나래교회에서 "대화와 제재, 또는 제3의 길"이란 주제로 제18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한 가운데, 김열수 실장(한국군사문제연구원)이 남북·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놨다...
  • 서울교회
    고난주간 맞아 서울교회 2,000여 성도와 서울교회부패청산펑신도협의회, 눈물의 호소문 발표
    서울교회 사태로 말미암아 많은 성도들의 가슴에 멍울이 진 가운데, 서울교회부패청산평신도협의회(이하 서평협) 이종창 장로 외 2,000여 성도들이 서울교회 사태의 진실을 알리고자 24일 호소문을 발표했다. 서평협과 성도들은 호소문을 통해 먼저 "서울교회에서 폭력을 시작한 사람들은 現담임목사(박노철 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라 밝히고, "교회법도 사회법도 무시하는 사람들은 담임목사를 반대하는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가슴이 설레고 들뜨게 하는 군중들의 환성 가운데 메시아를 태우고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한 마리 새끼나귀가 되고 싶습니다. 태어나 처음 누리는 감격이었습니다. 창조주께 바로 쓰임을 받는 감동이었습니다. 생애 최고의 날, 주님께서 주권적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에 예정하셨습니다. 잘 생기고 멋있는 나귀도 많이 있는데 어린 나귀를 선택하셔서 메시아의 예루살렘 입성에 사용하십니까? 저도 ..
  • 친북발언으로 장신대에서 논란을 일으킨 김영식 목사(낮은예수마을교회)는 지난해 여름 총학생회 주관 채플 설교자로 나서서 동성애 옹호자 임보라 목사를 옹호했던 바 있기도 하다.
    장신대 내 친북논란…김정은 쉽게 비방·무조건 조롱 안 돼?
    동성애 옹호 논란으로 홍역을 치뤘던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이번엔 친북논란으로 시끄럽다. 학부 사경회 강사가 김정은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학교가 뒤집어 졌기 때문이다. 김영식 목사(낮은예수마을교회)는 4학년 사경회 저녁예배 시간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 종려
    종려주일에 묵상하는 찬양에 대한 성경구절 8가지
    [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미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기자는 지난 23일 ‘종려주일, 찬양에 대한 8가지 성경구절‘이란 기고 글을 통해 종려주일에 묵상하면 좋은 찬양에 대한 8가지 성경구절을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 전문이다...
  •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홍보대사 배우 이성혜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이성혜 위촉
    23일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영화제는 ‘그 누구도 소외되는 이 없이 함께 걷자.’라는 의도로 주제를 ‘함께(With)’로 정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로 당선된 이래 끊임없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이성혜 씨가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합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 상현교회에 찾아가 예장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에게 항의하고 있는 서울교회 박노철 목사 측 성도들.
    "과거 서울교회 폭력 사태에 대해서는 왜 침묵했던가"
    박노철 목사 측이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후 서울교회 사태가 진정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교회 내부의 깊은 사정을 잘 모르는 예장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한 마디로 서울교회 박 목사 측 성도들의 마음이 상했다. 최기학 목사는 지난 3월 20일 대천중앙교회(담임 최태순 목사)에서 열린 총회 임원회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교회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에둘러 서울교회 사태를 비판했다..
  • [주말날씨] 구름 후 맑음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
  • 성락교회 감독으로 복귀한 김성현 목사.
    김성현 목사, 성락교회 감독으로 복귀
    김성현 목사가 성락교회 감독으로 복귀했다. 지난 연초 불거진 성락교회 분열 사태가 감독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이라는 법정 공방으로 치닫게 되어 항소심에서 김기동 목사 측에 첫 승소를 가져다준 바 있었으나, 지난 2월 23일 법원이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가 재청한 항고심에서 “부분 인용”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 한국사회발전연구원(이사장 조일래 목사, 이하 연구원)이 23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사회발전과 종교의 사회봉사"란 주제로 제3차 세미나를 열었다.
    "교회가 살아있는 신앙을 사랑의 행동으로 증거하는 행위가 사회봉사"
    한국사회발전연구원(이사장 조일래 목사, 이하 연구원)이 23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사회발전과 종교의 사회봉사"란 주제로 제3차 세미나를 열었다. 특별히 김성철 교수(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는 "한국 기독교의 사회복지 현황과 과제"란 제목을 발제를 통해, 한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국교회의 효과적인 사회봉사 시행을 위한 몇 가지 노력할 점을 제시했다...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제32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마치고.
    "기독교는 절대주의적, 불교는 상대주의적 종교"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이하 보수교단협)가 23일 오전 여전도회관에서 제12회 신학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특별히 전직 승려였다 기독교로 귀의한 고용택 교수(은성교회, 국제강해설교연구원 교육국장)가 기독교와 불교를 비교하는 강연을 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