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4월 2일 오후 1시 30분 교내 대회의실(현동홀 214호)에서 ‘11.15 지진 지열발전 관련 공동연구단’ 발족식을 연다. 대학과 연구소, 시민, 사회단체, 언론사,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동연구단은 이날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윤소영 교수, ‘위안부 비하’ 발언 입장 표명해
최근 논란이 되었던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국제경제학과 윤소영 교수의 ‘위안부 비하’ 발언과 관련, 반대 내용의 한신대학교 수강생 증언과 한신대학교 총학생회의 사과문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신대 측이 전했다. 윤소영 교수의 경제학 개론 수업을 수강한 또 다른 학생에 따르면, 윤소영 교수의 강의 중 일부 내용이 오해의 여지를 줄 수는 있었지만, 일부 언론에서 자극적으로 기사화 된 내용은 사.. 
총신대 법인이사회 "김영우 총장의 해임은 부당하다"
총신대학교 학내 분규로 말미암은 사태와 관련, 법인이사회(이사장 박재선)가 입장문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총장 김영우 목사 해임 요청과 관련, "총장의 비리가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한 해임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29일 날씨] 흐린 후 갬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한때 흐리다가 점차 개겠습니다. 아침까지 중부지방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때가 있겠습니다... 
예배를 빼먹을 때 오는 영적 위험 5가지
[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리버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인 네이선 로즈 목사는 목회전문 칼럼 사이트 처치리더스에 ‘교회 예배를 빼먹을 때 오는 영적인 위험 5가지’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예배를 쉽게 빠지는 것이 영적으로 위험한 이유에 대해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 전문이다. 최근 남침례교 1,600만 명의 신도 중에서 평균 6 백만 명만이 주일 예배에 참석한다는 통계를 읽었다..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주제는 '함께'(With)
참여하는 관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사랑을 ‘함께’ 그려가고 채워가는 영화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형상화 시켰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펜을 들고 함께 영화제를 그려나가는 모습으로 주제를 드러냈다. 소외되는 이없이 모두가 축제가 되고 기쁨이 되는 영화제를 향한 포부도 담겨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선 사명 받은 선교사"
이번 선교사대회는 “하나님 앞에 선 사람들”이란 주제로 장로교파송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선교사들의 네트워크, 그리고 선교정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대회가 됐다. 대회는 한장총 선교위원회원들이 주관을 했고, 필리핀 선교현지교회 청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찬양인도 및 진행 도움으로 수고를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 늘 지고 가리다
처음에 억지로 진 십자가가 구원케 하는 감사의 십자가가 되었습니다. 일찍이 부끄럽게 느껴졌던 십자가가 나중에는 영광의 십자가가 되었습니다. 원치 않는 질병을 짊어지고 갑니다. 원치 않는 가난을 안고 힘들게 살아갑니다.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 마음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원하지 않은 것이지만 저에게 주신 십자가입니다.. [28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중북부 밤부터 구름많아짐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중북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교육은 다음 세대 필요한 것 가르치고 자아 실현 도와 줘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육위원회(이하 NCCK 교육위)가 27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민선7기 교육자치시대, 한국교육이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교육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조강연을 전한 성열관 교수(경희대)는 "한국교육, 어떻게 변해야 하나?"란 주제로 먼저 교육의 목적에 대해.. 
"청년들이 생각하는 통일·평화는 어떠한 것일까"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와 한국 가수들의 북한 공연 등으로 말미암아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는 들뜸(?)이 있다. 통일 한국의 주역이 되어야 할 청년들은 이것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청년포럼을 통해 그 생각을 살짝 들여다 봤다... 
루터대, 제3회 성주간 세족예배 드려
전통적으로 루터교회에서는 종려주일 이후의 한 주간을 성주간으로 지킨다. 흔히 한국 교회에서 고난주간으로 지켜지는 이 주간에 루터교회에서는 세족예배와 성금요일예배를 드린다. 이 오랜 전통에 따라 루터대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성주간에 세족예배를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