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더욱 생각나는 때입니다. 좋은 환경에 감사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환경이 와도 예수님을 생각하면 모두가 감사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예배까지 제한을 받고 있는 것이 과도해 보이지만 우리는 서운하게 생각하기보다 마음에 들지 않아도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이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이럴 때.. 
‘박사방’ 군인이 어떻게… “휴대폰 허용이 문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 ‘이기야’가 현역 육군 일병(20대)으로 알려지면서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일 그를 긴급체포하고, 그가 복무 중인 군부대에서 휴대폰을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독서칼럼] 기독교와 빨간 머리 앤
<빨간 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이 책의 독자를 10대 소녀들로 예상했다. 그러나 남자 대학생, 할머니, 할아버지, 전쟁터로 떠나는 군인 등 전 세계의 다양한 독자들로부터 수백 통의 편지가 날아들었다. 결국 앤 시리즈는 10권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이 앤이 기독교와 가깝다는 걸 모르는 이가 많다. 드라마나 전시회 등을 통해 '재해석'된 앤은 오히려 기독교와 정반대로 달리고 있.. 
합동 반기독교대응위, 평화나무 고발 건 대응키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위원장 이성화 목사)가 최근 회의를 갖고,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의 고발 건에 대해 위원회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다고 기독신문이 3일 보도했다... 
코로나 여파… 합동 ‘목사장로기도회’ 6월로 잠정 연기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임원회가 지난 3일 모임을 갖고, 매년 5월 중 개최해 왔던 ‘목사장로기도회’를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6월 15∼17일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열기로 잠정 결정했다... 
“기본권 침해” 美 목회자들, 소송으로 ‘예배권’ 되찾아
미국 텍사스주 목회자들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던 지역 판사를 대상으로 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 교회 예배를 ‘필수 사업’으로 분류하는 주지사의 지침을 이끌어 낸데 이어 다른 지역 판사를 대상으로도 소송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COVID-19의 종식을 기도
코로나19 사태 때 기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미국인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기도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황교안과 이낙연, 오늘 첫 방송토론
서울 종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티브로드강서제작센터에서 초청 후보자인 이낙연 후보와 황교안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계방송은 7일 오후 8시 지역 방송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일상복귀는 신규환자 50명 이하, 방역통제 95% 될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이 지속되면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정부가 하루 신규환자가 50명으로 낮아지고 방역 통제가 95% 될 때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조주빈 남은 조사기간은 일주일… '조직범죄' 입증될까
검찰이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을 지난 주말 연일 소환해 조사했다. 처음으로 공범과의 대질 조사까지 진행했는데, 구속수사 만료 기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주빈에 대한 수사에는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고난주간 기도] 구원 얻는 생명의 향기
성전을 청결케 하실 분은 성전의 주인, 메시아밖에 없습니다. 예루살렘에 가셔서 먼저 성전을 찾으셨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어 쫓으셨습니다.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지 말라고 소리치셨고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꾸짖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성전, 영원한 성전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닌 예수님 자신이 기초가 되어 성전을 세우셨습니다. 은혜와 진리의 반석 위에 성전.. 
김영한 박사, 퀴어신학 및 동성애 전면 비판하는 책 출간
복음주의권의 대표적인 학자인 김영한 박사가 동성애 옹호 신학인 '퀴어신학'을 전면적으로 비판하는 책을 냈다. 신간『퀴어신학의 도전과 정통개혁신학』이다. 김 박사는 '기묘한'이란 뜻을 가진 '퀴어'(queer)라는 용어에 대해 "1980년대에 일부 학자들이 그 의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 이후로,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을 '성소수자'라 표현하며 동성애를 변호하는 논리로 사용해 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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