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라이드아웃 선교사
    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무사 석방… FBI 보호 속 귀국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던 미국인 선교사가 무사히 구출돼 미국으로 귀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복수의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기독교 선교 단체 '서빙 인 미션(SIM)' 소속 케빈 라이드아웃 선교사가 현재 미 연방수사국(FBI)의 인계를 받아 고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출..
  • 수천 명의 시민들이 ‘나는 예수님을 위해 행진합니다(I march for Jesus)’라는 문구가 적힌 아르헨티나 국기를 앞세우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심을 지나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수도서 9년 만에 기독교 집회 ‘예수 행진’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난 16일(이하 현지시) 대규모 기독교 집회인 '예수 행진(March for Jesus)'이 9년 만에 개최됐다고 19일 보도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 이후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수만 명의 기독교 신자와 복음주의 지도자, 해외 대표단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아르헨티나 국기를 들고 마요 대로와 페루 거리 교..
  • 니카라과 가톨릭 성당
    니카라과 교회들, 스페인어 최초 성경 ‘곰 성경’ 457주년 기념
    니카라과의 기독교 교회들이 스페인어로 인쇄된 최초의 완역 성경으로 평가받는 ‘곰 성경(Biblia del Oso)’ 출간 45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니카라과 복음주의교회연맹(Federación de Iglesias Evangélicas Nicaragüenses·FIENIC)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수도 마나과의 ‘성경 광장(Plaza d..
  • 아프리카 지도
    아프리카 20개국, 낙태·결혼·가족정책 자주권 강조 헌장 채택
    아프리카 20개국이 낙태와 결혼, 가족정책 등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한 국가의 결정권을 강조하는 새로운 헌장을 채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아프리카 가족·주권·가치 헌장(The African Charter on Family, Sovereignty and Values)’은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식 채택됐다. 헌장은 가족제도와 국가 자원, 농업, 무역, 국..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13일 연동교회
    예장통합 윤한진 선관위원장 사임서 제출… 후보 자격 논란 여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제111회 선거관리위원장인 윤한진 장로가 지난 18일 포항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직후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와 같은 사건은 교단 선거관리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사안이다...
  • 美 산림청 직원, ‘일요일 근무 면제’ 종교적 배려 인정받아
    일요일 예배 참석을 위해 근무 면제를 요청했다가 거부당했던 미국 산림청 직원이 법률 지원을 받은 끝에 종교적 배려를 인정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글렌우드스프링스에서 근무하는 산림청 법집행관 애덤 디머트(Adam Diemert)는 최근 일요일 근무를 면제받는 종교적 배려 조치를 승인받았다. 독실한 장로교 신자인 디머트는 매주 일요일 두 차례 교회 예배에 참석해..
  •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
    대구기독교총연합회, 9월 ‘퀴어 반대 국민대회’ 개최 예고
    대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기총) 산하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오는 9월 12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제18회 대구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앞두고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대기총은 최근 각 교회에 공문을 발송하여 이번 집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예정된 퀴어축제 반대 집회 및 동성결혼 관련 소송에 교계가 한목소리를 내어줄 것을 당부했다...
  • 강서교회
    강서교회, 얼음생수 나눔 진행 중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청주 강서교회(담임목사 김종현)는 교회 입구에 ‘강서샘터’라는 이름의 특별한 생수 나눔 냉장고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공간에는 시원한 생수병뿐만 아니라 전도지와 교회 소개 자료 등이 비치돼 있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인근 주민이라도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목을 축일 수 있도록 열려 있다...
  • 전농감리교회
    전농감리교회, 서울시 후원 ‘가족음악회’ 개최
    서울시가 후원하는 지역문화 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농감리교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명품연주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를 다가오는 9월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소외감을 줄이고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주민 친화형 프로젝트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가가 한 무대에 오르는 통합 공연 형식을 도입해, 예술을 통한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