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개최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차성환 장로(연세조찬기도회 부회장·연구과정 26회·최고위과정 38기)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길진 장로((사)연세사회복지회 이사장·행정대학원 석사 68회)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 시련을 통과하고 이를 믿음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PNN은 건강하게 재구성된다. 영적인 고난이 도리어 우리 마음의 틀을 부드럽게 만드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3)] 뇌를 바꾸는 은혜, PNN 유연화의 성경적 비밀
    우리의 마음과 성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오랜 상처와 고집스러운 부정적 생각들은 시간이 지나도 단단하게 우리를 가둬둔다. 현대 신경과학은 그 이유 중 하나로 우리 뇌 속의 PNN(Perineuronal Nets, 신경주위망)을 지목한다. 놀랍게도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이 단단한 뇌의 그물망을 열고, 바꾸고, 다시 고정하는 하나님의 치유 원리를 담고 있다. 뇌과학이 발견한 PNN의 유연..
  • 양기성 박사
    칼 바르트와 니버의 애국신앙에 비추어 본 6·3 지방선거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한다. 동시에 민주주의 국가의 시민으로서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의 의미도 깊이 생각하게 된다. 최근 6·3 지방선거를 둘러싸고 여러 평가와 논란, 그리고 다양한 정치적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 한장총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교회와 사회가 살아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4일 경기도 양주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예장호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장예정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맡았고, 공동회장 권오..
  • 이상문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19대 대표회장에 이상문 목사 취임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제19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상문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한국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 [사설] 투표용지 부족에 이어 개표오류까지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이어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선관위는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를 잘못 입력해 일어난 단순 실수라며 “선거 결과에 영향이 없다”고 해명했으나 계속 터지는 사고에 더 이상 선거관리를 맡길 수 없다는 국민적 불신이 팽배해지고 있다...
  • [사설] 법에 없는 ‘유사 사실혼’ 판결, 이래도 되나
    최근 법원이 동성혼인 관계를 ‘사실혼과 유사한 생활 공동체’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동성 커플을 사실혼과 마찬가지로 법적 보호 대상으로 인정한 건데 동성 결합에 관한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법원의 자의적인 해석으로 내린 판결이란 점에서 부작용이 극심할 거로 예상된다...
  •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이란 합의 타결, 호르무즈 해협 개방·미국 해상봉쇄 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합의가 타결됐다고 밝혔다. 중재국인 파키스탄도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성사됐다고 발표하며, 공식 서명식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며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 숙박 예약 화면의 환불 조건을 확인하는 가족의 모습. 이미지=AI 생성 / 기독일보
    여름휴가 숙소 환불 불가 특가, 정말 싼 예약인지 따져보는 법
    여름휴가 숙소를 예약할 때 가장 눈에 띄는 문구는 “환불 불가 특가”다. 일반 요금보다 몇만 원 저렴해 보여 선택하기 쉽지만, 일정이 바뀌거나 가족 중 누군가 아프거나 항공편이 변경되면 가장 비싼 선택이 될 수 있다. 환불 불가 특가는 가격이 낮은 대신 위험을..
  • 배달앱 주문 화면과 영수증을 비교하는 소비자의 모습. 이미지=AI 생성 / 기독일보
    배달앱 할인 쿠폰 줄었는데 실제 음식값은 왜 더 비싸졌나
    배달앱을 열면 여전히 할인 쿠폰이 보인다. 그러나 소비자가 체감하는 음식값은 예전보다 비싸졌다. 메뉴 가격이 오르고, 배달비가 붙고, 최소 주문금액이 높아지면서 쿠폰을 적용해도 실제 결제액은 줄지 않는 경우가 많다. “쿠폰을 받았는데 왜 비싸지”라는 질문이 나..
  • 자동차 보험 갱신 안내문과 운전자보험 특약을 비교하는 운전자의 모습. 이미지=AI 생성 / 기독일보
    자동차 보험 갱신 전, 운전자보험까지 같이 봐야 하는 이유
    2026 자동차 보험 갱신 같이 대상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자동차 보험 갱신 시기가 오면 대부분 보험료만 비교한다. 그러나 최근 운전자들은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도 함께 봐야 한다. 두 상품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보장 대상이 다르다. 자동차보험은 사고 피해자와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