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이라는 주제로 제118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믿기학술원장, 영광교회) ▲‘한국교회와 북한구원을 위하여’ 이영송 목사(기독교학술원수사, 서울예림교회) ▲‘전.. 
사랑으로 정의와 공의를 완성하다
소년 재판을 통해 정의의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해 온 법학자가 십계명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책이 출간됐다. 신간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십계명』은 십계명을 단순한 규범의 목록이 아니라 예수의 산상수훈을 통해 완성되는 하나님의 사랑의 법으로 해석하며, 성경적 정의의 본질을 탐구한다... 
한세대, 부활절 맞아 ‘Easter, You Matter’ 행사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부활절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환경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Easter, You Matter(부활절, 당신은 소중해)’ 행사를 지난 7일 교내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의 후원을 받아 총학생회와 국제교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환경 학생들을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 
한세대, 2026 동아리 엑스포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7일 교내 운동장에서 TRY 동아리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동아리 엑스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동아리 엑스포는 새 학기 개강 직후 교내 운동장이나 광장에서 다양한 동아리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신입 부원을 모집하고, 공연과 체험 활동,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캠퍼스 문화를 활성화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학생 간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 
한세대,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7일 교내 본관 801호에서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군포시노인복지관과 함께 ‘2026년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착한이웃 안녕봉사단’은 사회복지학전공, 간호학과, 경찰행정학전공,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재능나눔 봉사 동아리로, 군포시노인복지관이 추진하는 착한이웃사업 및 재가복지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연세대 언더우드 선교상 후보 공모 시작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가 해외 선교 현장에서 장기간 헌신해 온 한국인 선교사를 격려하기 위한 ‘제26회 언더우드 선교상’ 후보자 모집에 나선다.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CTS, 4월 전도 캠페인 ‘더 기프트: 새생명축제’ 진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4월 한 달간 전도 캠페인 ‘더 기프트: 새생명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비종교인과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교인’을 믿음의 공동체로 다시 인도하고, ‘복음 미디어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CTS의 사명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CTS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태신자 1만 명을 목표로 참여형 전도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하고,.. 
정부세종청사 기독 공직자들,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정부세종청사 기독 공직자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겼다. 이번 예배는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회장 홍지원)와 국토교통부 기독선교회(회장 김미령)가 공동 주관해 4월 8일 오전 11시 45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약 300여 명의 기독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예배는 김미령 국토교통부 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세종청사연.. 
WEA, 미국 이란 휴전 환영… 종교 자유와 중동 평화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주의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항구적 평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음을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WEA는 이번 휴전이 갈등 완화의 계기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 협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파키스탄 개신교회 리더십 위기 진단한 신간 출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개신교회의 리더십 구조와 책임성 문제를 진단하고 개혁 방향을 제시한 신간이 라호르에서 출간됐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은 최근 교단이 직면한 제도적 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며 교회의 영적 갱신과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피노 문제 공론화 나선다”… 예장통합, 4월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콜로키움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일명 ‘코피노’) 문제를 공론화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일련의 행사를 오는 4월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으로 추진되며, 미인지 한인자녀 청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환대하는 동시에 국적과 법적 인지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회 측은 이를 통.. 
고신총회 노회, 고려신학대학원 방문해 신학생 유치 협력 논의
고신총회 산하 노회 신학생유치 특별위원회 임원진과 각 노회 위원장 등 25여 명이 지난달 26일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위원회 임원진은 김종철 목사(위원장), 진상원 목사(총무), 김동춘 목사(서기), 신진수 목사(권역별 총무)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날 먼저 경건회에 참석해 찬송가 312장('너 하나님께 이끌리어')으로 특송을 올리며 재학생들을 축복했다. 또한 재학생 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