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등 30개 단체가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청원을 바탕으로, 그 사건의 실체를 수사를 통해 밝혀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1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해당 청원에서 청원인은 “5월 5일 새벽 인터넷을 통해 교사 집단 또는 그보다 더 큰 단체로 추정되는 단체가 은밀하게 자신들의 정치적인.. 
中, 가정교회 설교자 장례식 주관 이유로 체포했다 석방
중국 당국이 남서부 쓰촨성에 소재한 이른비언약교회의 한 설교자를 교인 장례식을 주관했다는 이유로 ‘공공 질서 방해’ 혐의로 체포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우우칭 설교자는 장례식이 열린 후 지난 7일 청두시 룽취앤이 구역 다미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국제기독연대(ICC)가 밝혔다. 그는 이날 늦은 오후 석방됐다고 한다... 
가수 조명섭 공식 팬카페 ‘에밀스’, 범죄 피해 위기 아동 후원
공식 팬카페 ‘에밀스’는 가수 데뷔 및 팬카페 창립 1주년을 기념해 가수 조명섭과 그의 노래에 대한 팬들의 글을 모아 수필 형식의 책 <꽃 피고 새가 울면>을 출판하였다. ‘에밀스’는 이 책의 판매 수익금 1천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범죄 피해 위기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예배의 경건과 경외 위해 시편과 찬송가 불러야”
미국의 목회자이자 전 신학교 교수가 “현대 기독교 예배는 무엇보다도 교회 예배가 하나님을 위해 가져야하는 ‘경건과 경외’에 위배된다”라고 비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플로리다 레이크랜드에 소재한 언약장로교회 담임 목사인 데이비드 맥윌리엄스는 최근 앨라배마주 버밍엄에서 열린 복음 개혁 네트워크(Gospel Reformation Networ.. 
커피와 음악으로, 작은교회 심방·전도 돕는다
CSI BRIDGE(대표 이길주 목사)가 작은교회를 돕기 위해 '우리교회 힘내라!'는 이름으로 커피심방과 전도지원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CSI BRIDGE "교회의 심방을 돕는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성도분들이 사는 마을로 커피트럭이 찾아간다"며 "날짜와 시간, 장소를 성도들에게 공지해 '달려라커피'를 통해 커피 심방 하면, 성도들에게 정말 맛있는 고급 커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고 했다.. 
월드비전, ‘2021 후원스토리 공모전’ 개최
수상작은 내달 10일 홈페이지 및 개인 이메일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 부문은 밥피어스상, 월드상, 비전상, 장려상 등 5개로, 총 9명을 선정한다. 밥피어스상, 월드상, 비전상 수상 혜택으로는 당선 후원자의 이름으로 각각 볼리비아·모잠비크·인도네시아 사업장에 코로나19 위생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일랜드 교계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 총리에 서한
아일랜드에서 다시 예배 금지하는 조치가 시행되지 않을 것을 보장해달라고 요청하는 공개 서한이 미하일 마틴(Micheál Martin) 아일랜드 총리에게 발송됐다. 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아일랜드 교회는 공예배가 거의 1년 동안 중단됐으며 지난 10일 재개했다. 지난 1년간 교인들은 자택을 떠나 공예배에 참석하는 경우 형사 처벌에 처해질 것이라 위협받았다고 이 매체.. 
“우리는 과연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지난 10일 ‘죽은 자와 산자’(요한계시록 3:1-6)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예수님의 모든 말은 참 되는데, 그 분이 ‘진실로’를 말씀하시는 구절이 있다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은 자가 된다. 천국은 두 가지 단어로 정리할 수 있다”며 “이미 구원받은 것. 그리고 아직 천국에 안 간 것이다. 그래서 이미(Already)와 아직(Y..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직 결혼하지 않았을 뿐인데 내가 풀게 될 선물이 이렇게나 많은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은 다시 경험할 수 없는, 리필이 안되는 즐거움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것들을 털어내고 내가 갖고 있기에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니 즐거운 일이 차고 넘쳤다... 
질병을 통해 얻게되는 신앙적 교훈 네 가지
한국기독교윤리학회(문시영 회장)가 최근 ‘포스트 팬데믹 시대, 사회와 기독교윤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에서 김형민 교수(호남신대 명예교수)는 ‘포스트 팬데믹과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세상은 왜 기독교에 염증을 느끼는가?
이 새로운 번역본은 세월의 더께를 털고 장 칼뱅의 성경적 충실함과 신학적인 깊이와 목회자의 마음을 잘 담아냈다. 시공을 뛰어넘어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에서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방향을 찾았다. 칼뱅은 하늘을 바라며 땅에서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하면서 거룩함을 추구하고 고난을 견뎌내라고 독려한다... 
영적 전쟁터에서 마음 지키기
세상을 살면서 힘든 것은 ‘마음 지키기’입니다. 이것이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은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외부적인 환경보다는 자기 내면과의 싸움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주관하는 사단 마귀가 역사한다는 사실입니다. 영의 실체를 바로 알고 깨닫지 못하면 순간순간 속고 맙니다. 사단 마귀는 속이는 영입니다. 그러므로 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