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 여성들이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설립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고발하며 "북한 전체가 감옥이다"고 증언했다. 유럽의회는 북한의 인권 유린이 심각하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통일미래기획위 첫 회의… "북핵·경협·인권 삼위일체 헬싱키 모델 필요"
정부가 민간 자문기구인 통일미래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중장기 통일정책인 '신(新)통일미래구상'을 마련하기 위한 실무 논의에 착수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통일미래기획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신통일미래구상' 수립방향과 북한 비핵화 '담대한 구상'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복음이란 무엇인가?” 미국 Reformation Bible College의 초대 총장을 역임한 스프로울(RC Sproul) 박사는 최근 이런 제목의 글을 성경 연구 잡지인 ‘Tabletalk’에 썼다. 그는 글에서 “우리가 복음이라고 부르는 것보다 더 큰 메시지는 없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만큼, 그것은 종종 엄청난 왜곡이나 지나친 단순화에 직면한다”며 “사람들은 ‘당신은 인생의 목적을 .. 
교황 “젠더 이데올로기 위험, 남녀 차이 희석”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transgender ideology)를 비난하며 “가장 위험한 이데올로기 식민지화 중 하나”라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에서 나고 자란 교황은 취임 10주년을 앞두고 최근 아르헨티나 일간지 ‘라 나시온’(La Nacion)과 인터뷰를 가졌다... 
미 남가주 교계 지도자들, 부흥성지 순례 기도회 가져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교계 및 단체 지도자들을 비롯해 지역 목회자들이 남가주 부흥의 성지를 답사하며 부흥성지 순례 기도회를 가졌다. 다민족연합기도대회의 준비위원들과 후원교회 관계자들도 부흥 성지를 돌아보며 부흥의 불길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김양재 목사 “교회 부흥의 원리, 프로그램이나 시스템 아니라…”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남가주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에서 제2회 THINK 목회세미나를 인도했다. 김양재 목사는 목회자,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간증과 함께 우리들교회 큐티 사역의 실제 사례를 전하며 우리들교회에 임한 뜨거운 성령의 역사들을 소개했다... 
“수술 없이 성별정정 가능? 여성 안전·혼인가족제도 파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사협), 복음법률가회 등 여러 단체들은 ‘생식능력을 유지한 남성을 법적 여성으로 인정한 서부지법의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15일 발표했다... 
장신대, 최근 4일 동안 특별새벽경건회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최근 4일간 ‘내 삶의 주제는?’이라는 주제로 손철구 목사(홍익교회)가 인도하는 특별새벽경건회를 진행했다... 
“故 고시영 목사, 한국교회 위해 한평생 헌신”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3일 별세한 故 고시영 목사의 위로예배를 15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있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렸다. 고인은 생전 세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바 있다.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선 안주훈 목사(전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후 박위근 목사(세기총 초대 대표회장, 예장 ..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의 맥을 잡는 15가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라면 교인들을 잘 가르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가면 갈수록 성경을 가르치기 힘든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다수 교인들은 주일 오전예배를 전부라고 생각하기에 목회자는 그 한 번의 설교에 모든 것을 걸게 된다. 하지만 그 한 번의 예배에서 하는 설교가 점차로 성경에서 멀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손재익 목사(한길교회 담임, 저자)는 교회 설교가.. 
한신대, ‘2023 다시서기 인문학 교육’ 입학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4일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23년 경기도와 수원시의 민·관·학 협력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신대 산학협력단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관석)의 공동 주최로 이루어졌으며, 한신대 전임교수들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14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된다... 
“UN에 조사 요청한 서울교육청, 국제적 망신 자초”
서울시교육청이 UN에 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해 서울시의회를 포함한 한국 정부 기관을 조사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는 내용이 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지게 되면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이 15일 이와 관련된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외 4개 단체가 공동으로 UN 인권이사회에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헌법에 불합치한다는 내용의 긴급진정을 제기하자, UN 측은 우리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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