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올해 말까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일(월)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2월 27일, 대전자립지원전담기관을 비롯해 전국 6개 자립지원전담기관들과 자립준비청년이 처한 문제를 개선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월드비전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전국 15곳 시도 자립지원전담과의 .. 
세이브더칠드런, 자녀 살해 후 자살 대응 국제심포지엄 오는 12일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2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자녀 살해 후 자살 대응 국제심포지엄: ‘개인의 비극’ 너머 대안을 묻다'를 개최한다고 3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개인적 비극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자녀 살해 후 자살 예방을 위한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제시하며, 특히 이를 위한 해외 각국의 법률과 제도, 서비스를 ..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까지
도서출판kmc가 사순절 기간을 맞아 부활절 묵상집인 <부활50days: 웨슬리언 부활절 묵상집>을 출간했다. 출판사에 따르면 “사순절을 지내며 맺은 열매를 확인하고 부활의 기쁨을 맛보길 바란다. 존 웨슬리의 표준설교를 풀어내고 찰스 웨슬리의 찬송시를 더한 본 도서는 웨슬리언 신앙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까지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할 것”이라고 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확신은 늘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주제였다. 이 주제가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가장 확신이 적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이 그러한 현실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열망, 하나님의 영광과 천국을 향한 소망, 부흥을 구하는 기도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사설] 낙태문제 외면하면서 무슨 저출산 대책?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저출산 문제가 ‘인구절벽’을 넘어 국가소멸 우려가 나올 정도로 위기 상황에 몰리자 직접 진두지휘에 나선 것인데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올지 주목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통령 직속기구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주재한 게 2015년 박근혜 대통령 이후 7년만이라고 한다. 우리 사회를 심각한 위기로 몰고 가.. 
양평 아신대에 만개한 벚꽃
경기도 양평의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양평 나들이를 계획하는 상춘객에게 아신대학교 캠퍼스길을 벚꽃 명소로 소개했다. 3일 아신대에 따르면 벚꽃 길은 정문에서 후문까지 약 1km 길이로 조성되어 있다... 
“동성애 폐해 예방하고 동성애 치유하는 것이 국가 책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기독교싱크탱크가 2일 오후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동성애 폐해 예방을 위한 국가정책의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한 안희환 목사(기독교싱크탱크 대표)는 “차별금지법이 계속해서 국회에 상정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동성애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가 없고 동성애 관련 국가정책들이 잘못 설정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교총 “부활절 퍼레이드,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절인 오는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에 대해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라고 3일 밝혔다. 한교총은 “이번에 진행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로 분열과 투쟁으로 가득한 거리를 평화와 사랑과 화합을 담은 건강한 기독교 문화로 채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서 61개 팀이 참여하는데,.. 
한교총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희망”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전 세계를 두려움에 빠지게 했던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금년 부활절에는 비로소 모두가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게 되었다. 2023년 부활절을 맞이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가운데 부활의 생명과 변화의 희망이 충만하시기.. 
“십자가 죽음에서 자기 비움, 부활에서 사랑이 열린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지 목사는 “21세기의 인류가 문명사적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꼬박 3년이 넘도록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삶의 풍속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올해에 코로나19가 계절성 풍토병으로 마무리된다는 소식이 참 반갑다”며 “챗 지피티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기술의 진보는 다른 차원의 세상을 예고하고 있.. 
교회를 떠나기 전 고려해야 할 7가지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교회를 떠나려고 하는 교인들이 고려해야 할 7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이 글에서 “당신은 얼마 동안 교회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 무언가가 당신에게 교회를 떠나라고 재촉하고 있다”며 “당신이 그 결정에 가까워졌다고 가정해 보자”고 했다... 
기성 김주헌 총회장 “위드 예수, 다시 성결의 복음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김 목사는 “안식 후 첫날 새벽,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여인이 무덤을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예수님의 부활은 어쩌면 한참 후에나 알려졌을지도 모른다”며 “유대인 지도자들의 눈초리와 로마 경비병들의 위압에도 용기를 내서 무덤 앞으로 다가가지 않았다면, 영광의 주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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