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기존에 진행해오던 배리어프리 촉각명화 온라인 전시‘RED’에 이어, 오는 6월까지 ‘RED+BLACK’을 개최한다고 3일(수) 밝혔다. 촉각명화 작품을 통해 만나보는 색의 이야기, 두 번째 ‘RED+BLACK’전시에서는 빨간색과 검은색을 담은 촉각명화를 온라인으로 소개한다... 
목원대, 개교 69주년 기념예배 드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지난 3일 대학 채플에서 개교 69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유영완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 이희학 총장, 강판중 감독(신학대학 총동문회장), 조항용 총동문회장, 태국 다라아카데미 추언핏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신대, 동방의료기(주) 현물기부 감사패 전달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일 오후 3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동방의료기(주) 현물기부 감사패 전달식을 열었다. 동방의료기(주)는 40년 넘게 전국대학 병원전문 의료기기만을 수입하여 판매한 의료기기 전문회사다... 
美 개신교인 77% “십일조는 오늘날 준수해야 하는 성경적 명령”
미국 개신교인들이 수입의 10%를 바치는 십일조를 성경적 계명으로 믿는지 여부는 연령과 교단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 4월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개신교 신자 4명 중 3명 이상(77%)이 십일조를 오늘날 준수해야 하는 성경적 명령으로 여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모든 내용은 본서의 밑바탕에 깔린 논제로 연결된다. 첫째, 현대 바울 논의에서 바탕을 이루는 내용 중 다수는 19세기에 일어난 흐름 하나에 기원을 두는데, 이 흐름은 소위 새로운 바울 해석을 제시했으며, 그 해석을 통해 바울은 과거에 사람들이 생각했던 바울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띠게 되었다... 
칼 바르트의 역설적 변증법에 대해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의 역설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성경을 보면 기록한 저자가 있다. 로마서의 경우, 바울이 기록을 했다. 그렇다면 로마서는 바울의 말인데, 왜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가”라며 “칼 바르트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했고, 그 답을 로마서 강해 제2판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美 해안 지역 ‘God loves you’ 투어 시작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 4월 2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라플라타에 소재한 찰스 카운티 박람회장에서 투어의 일환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BGEA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해안 지역 투어를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인 박재신 목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박 목사도 동참했다... 
한동대, 네팔 카트만두공과대학과 공동세미나 열려
한동대학교와 네팔의 카트만두 엔지니어링 칼리지와 공동세미나가 지난달 28일부터 양일간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공동으로 진행됐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삶, 말씀·기도·행함… 오직 말씀대로 사는 것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백 세에 얻은 귀하고 귀한 아들,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번제를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이같이 순종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라.. 
故 최성규 목사 천국환송예배
故 최성규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4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葬으로 치러졌다.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인도한 예배에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신덕수 목사(기하성 부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인천순복음교회 연합찬양대의 특송(저 높은 곳을 향하여) 후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가 ‘우리에게 예비된 천국’(계 21:3~..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가정에 함께 하셔서
키가 작은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려고 뽕나무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름을 부르시며 내려오라 하십니다. 급히 뽕나무에서 내려와 기쁘게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주님,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제로 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로 하여 갚아 주겠습니다.”(눅19:8) 그동안 움켜쥐기만 했던 손을 이제 벌리겠다 합니다. 정말 그는 자원해서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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