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와 음악은 지식과 창조성, 정서, 그리고 기억과 연결되어 있다. 노래는 측두엽 기능도 자극하는데, 현재 뇌에서 신의 지점으로 언급되고 있는 영역이다. 그래서 음악은 영적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치유상담] 정신 건강은 곧 뇌 건강이다
    정신 건강은 뇌의 건강이다. 왜냐하면 정신은 뇌의 기능이기 때문이다. 뇌 정신 건강의 첫 번째 길은 운동이다. 먼저 정신운동이 뇌를 젊게 한다. 뇌는 근육과 같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쇠퇴한다. 그래서 새로운 학습은 정신운동과 뇌에 총체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적절한 자극과 환경으로 어떤 연령에서든 계속 발전시킬 수 있다. 가장 좋은 정신운동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일이다. 학습은 결..
  • 사랑의교회 크리스마스 트리 성탄목
    사랑의교회,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9일 ‘2023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교회 앞마당 사랑글로벌광장에 설치된 이 성탄목(크리스마스 트리)에는 북한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이 담겼다.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었다고...
  • 제35회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제37회 직장선교예술제
    “직장선교, 팬데믹 후 회복과 부흥 넘어 새로운 도약 준비”
    전국 직장선교사들이 올 한 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직장사역의 열매를 나누고, 팬데믹 이후 직장선교예배 회복과 헌신을 통한 직장선교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직장선교 창립 42주년 맞이하여 제35회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제37회 직장선교예술제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 중앙성결교회에서 ‘새롭게 도약하라!’(사 43:19)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눈으로 당신을 뵈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에 항상 악이 존재하고, 고통을 겪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문명의 그늘에서 인간은 자연재해에 비할 수 없는 비인간적인 고통을 겪으며 쓰러지고 있습니다. 반복되며 가속화되는 악과 고통을 이겨낼 지혜를 찾게 하옵소서. 고통받는 의로운 사람 욥을 통해 악과 고통을 넘어 의로움과 희망으로 가는 힘과 지혜를 얻게 하옵소서. 의로움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당한 욥을 위로하기 위..
  • 광명 햇빛
    [구원론] 견인교리 최종정리(1)
    지난 번 우리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반드시 필요한 지식과 그 필요성, 그리고 구원을 보장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약속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실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원에 대한 확신보다 더 큰 위로와 안심은 없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성도의 견인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성도가 은혜의 상태에서 떨어질 수 없으며 구원을 상실할 수 없다는 칼빈주의 교리로서 다른 말로 성도의 ‘궁..
  • 김영한 박사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2)
    독일 루터교 신학자 루돌프 불트만(1884-1976)은 19세기 독일 복음주의 신학자 마르틴 캘러(Martin Kähler, 1835-1912)의 주장, 말하자면, 복음서는 부활한 그리스도에 대한 초대교회의 증언이지 결코 역사적 예수에 대한 전기가 아니라는 사상을 양식비평을 통하여 극단화시켰다. 캘러는 1896년 그의 저서 『소위 사실적(史)實的) 예수와 역사적 그리스도』(Der sogena..
  • 권영세 의원 김영배 의원
    권영세·김영배 의원, 추수감사절 맞아 예배 드려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전 통일부 장관)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1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설교 후 두 사람을 소개하면서 “추수감사절에 여야의 대표적인 두 국회의원이 우리 교회를 방문해 함께 앉아 예배를 드렸는데 이 모습처럼 우리 국회가 여야로 평행선을 가르고 싸우지 말고 이제 하나가 되어서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이루시기 바..
  • 로잔 평신도 지도자 컨퍼런스
    “로잔언약의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
    내년 9월에 개최되는 제4차 로잔(Lausanne)대회를 앞두고 한국 준비위원회 측에서 한국교회에 로잔대회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이를 위해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기를 호소하는 ‘평신도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8일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한국준비위원장인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한국준..
  • 예장 합동·통합 총회 임원 연석회의
    [사설] 합동·통합 두 교단의 선한 ‘의기투합’
    한국 장로교회 양대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합총회 임원들이 교회의 회복과 대한민국 회복을 위해 동력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제108회 들어 첫 임원연석회의를 가진 두 교단은 이날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대한민국이여 일어나라!’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북한인권문제 등에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 전주대 2023 목회자 사모 세미나
    “변화하는 시대에 반응하고 복음적 강단 회복해야”
    신동아학원 차종순 이사장,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강신익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최근 전주대학교에서 ‘전주대 2023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열렸다. ‘하나님 안에서 Reset’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세미나에는 전북지역 목회자와 사모 3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여름 ‘블레싱 전주’ 사역 이후 현지 교회 목회자들의 ‘선교적 교회 공동체..
  • 한교연
    한교연, 소외된 이웃들과 김장김치 6천kg 나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6일 서울 관악구 세광중앙교회에서 ‘2023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열어 직접 담근 김장김치 6,000킬로그램(10kg 600박스)을 소외된 이웃들과 나눴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김장담그기& 나누기 행사에 앞서 개회식에선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장시환 목사가 기도했고, 대표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누구에게 평화를 주십니까
    팍스 로마나, 로마의 평화는 로마제국의 황제가 힘으로 다른 나라를 정복해서 안정을 이룬 평화입니다. 평화를 이루는 힘을 우리는 군사력이나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권력, 경제력, 지식 같은 것이 평화를 이룬다고 여깁니다.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하고 힘이 없으면 누릴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앞에는 예수님이 이루신 평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