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어린이의 날(11월 20일)을 맞아 전 세계 아동의 빈곤 문제에 경각심을 촉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올해 신생아 기아 위기 추정치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어린이의 날(11월 20일)을 맞아 전 세계 아동의 빈곤 문제에 경각심을 촉구했다고 최근 밝혔다. 더불어 영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식량안보 정상회의에 모인 각국 정상에 급성 식량 및 영양 위기에 대응하고 근본 원인을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 한국 영화 속 감춰진 충격적 세계관
    [신간] 한국 영화 속 감춰진 충격적 세계관
    호모 미디어쿠스의 시대, 반기독교적 메시지가 흥행영화의 조건이 되어버린 시대에서 손지형 PD는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으로 한국영화를 해부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영화에서 전달되는 메시지에 마음이 불편했던 적이 있는가? 무분별하게 흡수하고 있는 콘텐츠에서 우리는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가? 국민 4명 중 1명은 봤다고 할 수 있는 흥행영화가 우리의 시선을 어떻게 빼앗아 갔는가?’라는 질..
  • 한가협 2023 세계 에이즈의 날
    한가협, 21일 신촌 유플렉스서 ‘디셈버퍼스트 행사’ 개최
    12월 1일은 올해 36회를 맞는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이날을 맞아 HIV감염인과 의료보건인이 들려주는 청소년 에이즈 예방 이야기를 주제로 ‘디셈버퍼스트(DecemberFirst)’를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시 마포구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 단체는 2016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해왔다..
  • 카페지기 신학박사의 인문학 토크
    인문학적 감성과 신학적 은혜로 만나기
    크리스천이 믿고 고백하는 신앙의 내용을 실천하는 현장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일상이다. 저자 이수환 목사(수지더사랑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인문학, 역사, 신학, 행복, 예배, 감사, 사랑, 믿음, 기도, 가정’이라는 익숙한 10가지 키워드로 일상에서의 그리스도인에게 그것들을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문학적으로 설명한다...
  • 춤추는 고래는 행복하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주 넘어진다. 자주 실패의 쓴맛을 본다. 어릴 때는 달리다가 혹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다면, 커서는 마음이 넘어진다. 자신의 실패나 실수가 드러나고 누군가에게 창피를 당할 때면 우리의 얼굴은 어린아이처럼 붉어진다. 하지만, 실패는 창피한 일이 아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저 운이 없어서 실패할 때가 사실은 더 많기 때문이다...
  • 제72회기 NCCK총회 신임 위원
    윤창섭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NCCK 신임 회장 취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일 오후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7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는 윤창섭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가 선출됐다. 총회는 개회예배, 축하의 시간, 특별강연, 신·구임원 이·취임식, 안건토의, 총회 회의록 채택,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 민성길 교수
    동성애의 자체 증상
    1973년 동성애 정상화 이후 동성애는 정상이라는 주장이 활발하였다. 그러나 이후 시행된 임상적 연구들에 의하면, 동성애 자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증상 현상들이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이 현상들은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나 억압에 의한 이차적 우울증이나 불안 상태와는 다른 것이다...
  • 강아지 반려동물
    반려동물과 함께 예배 드리도록 교회에 별도 공간을?
    교회에서 성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목회자 3명 중 2명은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목회자 총 7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이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해 20일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반대’가 65%, ‘찬성’이 27%, ‘모르겠다’가 8%였다...
  • 장혜영 의원
    ‘차별금지법안’ 장혜영 의원, 이번엔 ‘성별인정법’ 발의 예고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던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이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별의 법적 인정에 관한 법률안’(성별인정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에 따르면 이 법안은 자신의 성별정체성에 따른 성별과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된 성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변경하는 것을 ‘성별의 법적 인정’이라고 정의하고, 모든 절차에 있어서 당사자의 인권 존중과 차별 금지를 천명했다...
  • 2023 극동방송 가을음악회
    ‘음악으로 하나 된 남북’… 극동방송, 탈북민 초청 가을음악회
    ‘2023 극동방송 가을음악회’가 지난 16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이번 가을음악회는 분단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음악회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평화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로 기획됐다. 이에 국내 탈북민들을 초청했다고 한다...
  • 차별금지법안 평등법안
    “평등법 발의한 이상민 의원, 국민의힘 입당 허용돼선 안 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국민의힘 입당설’과 관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진평연은 ‘국민의힘은 국가 및 가정 해체에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을 입당시켜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정체성조차 내팽개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지난 정부 5년 동안 편향된 이념에 기반해 국가 및 가정 해체에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
  • 제45차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정기학술대회
    “교회 성장과 부흥, 성령은사의 지속적 사역의 결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박태수)가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교회와 성령’이라는 주제로 제4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가 ‘애즈베리 부흥과 현대교회 성령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 박사는 “139년의 전통을 가지게 된 한국교회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위대한 영적 유산을 지니고 있다”며 “평양대부흥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