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원 한변 회장
    한변 “국가인권위의 정상화 촉구”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이재원, 이하 한변)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31일 발표했다. 한변은 이 성명에서 “2022년 보수정권이 들어선 이후 국가인권위원회의 노골적인 좌편향 행보를 바로잡으려는 일부 상임위원의 노력에 의하여 그간의 편향적 활동에 제동이 걸리게 되자,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종래의 편향성을 거부하는 소수 상임위원을 ..
  • 제11회 ‘중독 추방의 날’
    “5대 중독 예방·치유 정책 마련하고 관련법 정비해야”
    중독예방시민연대와 ‘두 번째출발’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11회 ‘중독 추방의 날’ 행사를 가졌다. 김규호 목사(중독예방시민연대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도박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일해 왔고 15년 전 국무총리 산하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출범된 이후 도박문제에 있어서는 정부 주도로 예방, 치유 사업들이 비교적 잘 진행되고 있어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했다...
  • UMC 루이지애나 연회 본부
    美 95개 루이지애나 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떠나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루이지애나주 연회가 95개 회원 교회의 탈퇴를 최종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루이지애나주 연회는 27일(현지 시간) 특별 소집 회의를 열어 교회의 탈퇴 투표 결과에 대해 승인했다. 95개 교회는 이달 31일부터 탈퇴가 가능하다...
  • 연합감리교회 UMC
    83개 아이오와 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탈퇴
    미국 아이오와주의 83개 교회가 동성 결혼식 축복과 동성애자 성직자 서품에 반대하며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를 탈퇴했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탈퇴 교회 수는 UMC 아이오와 연회 산하 750개 교회 중 11%를 차지한다. 이들 대부분은 보수 대안 감리교단인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에 가입하거나 독립 교..
  • 광야
    메마른 땅에서 감사하라
    많은 신자들이 시편을 건성으로 읽는 경향이 있다. 그 내용들이 거의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그렇긴 하지만 그럴만한 이유는 있다. 시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공동체와 각 개인에게 간섭하여 역사하신 일들에 대한 신앙적 체험을 기록한 것인데 사람의 성정과 믿음 수준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기 때문이다. 또 신앙적 체험이란 아무래도 고난과 핍박과 대적에게서 구원 받은 것이 가장 생생하니까 그런..
  • 십자가
    하나님을 떠날 수 없어서 교회를 떠나기로 했어요!
    우리나라에서 불신자들이 바라보는 기독교와 기독교인은 어떤 이미지일까? 아주 부정적이라는 점에 대해서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그들은 ‘기독교’를 ‘개독교’, ‘목사’를 ‘먹사’로 부르면서 손가락질 해왔다. 그런데 최근 그와는 비교가 안 되는 조소와 조롱의 내용이 회자됨을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이슬람 가볍게, 보편적 종교로 봤다간 큰코 다칠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슬람과 관련해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이 밝힌 견해를 비판하는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대구의 대현동에는 이슬람 사원(寺院)이 지어지면서 지역 주민들을 매우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오죽하면 지역민들은 자기들의 삶의 터전을 잃게 될까봐 눈물로 정부와 지자체와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고통에 동참..
  • 가진수 교수
    삶의 예배(4)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열고, 나의 일상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하는 삶이라면, 나에게 주시는 특별한 하나님의 말씀은 성찬과 같다. 예배에서의 성찬은 말씀의 선포를 통해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게 경험하는 상징적인 예식이다. 그러므로 일상에서의 성찬은 깊은 교제의 시간이며 특별한 하나님의 말씀 하심과 깨달음이다. 그렇다면 일상에서의 성찬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일상의 성..
  • 기윤실 청년대화모임
    기독 청년들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과 크리스챤아카데미(대표 이상철 원장)가 공동으로 30일 서울 종로구 대화의집에서 ‘청년의 눈으로 본 한국 사회와 기독교’라는 주제의 대화모임을 가졌다. 이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20·30세대의 무종교인의 비율이 이전에 비해 많이 증가했다. 탈종교화의 가속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런 상황 가운데 요즘은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컬의 양쪽 진영 그 경계도..
  • 유엔 여성차별위원회(CEDAW)가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중국 상대 정례 검토 보고서.
    유엔 "탈북여성 中서 성착취 등 목적 인신매매"
    중국에서 탈북 여성이 성착취나 강제결혼 등 목적으로 인신매매되고 있다는 유엔의 지적이 나왔다. 유엔 여성차별위원회(CEDAW)는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중국 상대 정례 검토 보고서에서 "중국은 북한에서 온 여성과 소녀를 성적 착취나 강제 결혼, 축첩 등 목적으로 인신매매하는 목적지"라며 우려를 표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이 성령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성령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들로 아름다운 사랑과 친교를 나누게 하옵소서. 또 죄를 용서받는 은총을 받게 하옵소서. 성령님은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게 하십니다. 무엇보다도 교회를 세우고 지키는 역할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