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 기독교의 3大 프로젝트
    기독교는 1517년을 기점으로 유럽에서 중세 암흑시대를 종식시키는 빛을 밝히며 근대를 열었고, 이후 지난 500년간 세계사적 문명 변화를 주도한 삶의 태도, 사상 및 인식론적 기반을 형성시켜왔다. 세계인들이 모델로 삼는 국가들은 대부분 기독교적 정신과 제도의 기반 위에 있다. 국민소득 상위 35개 국가이면서 인구 1천만이 넘는 국가는 미국, 호주, 네덜란드, 캐나다, 독일, 일본, 영국, 프..
  • 명성교회
    명성교회, 총회 장소 재고 요청… “아직 때 아냐”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소속 교단인 예장 통합총회의 이순창 총회장에게 올해 제108회 총회를 명성교회에서 개최하는 것을 재고해 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통합 측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지난 9일 명성교회 김종식 수석장로가 이 총회장을 만나 “명성교회는 총회의 요청에 오랜기간 기도하며 심사숙고한 결과, 뜻은 충분히 이해하고 감사하지만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다”며 이 같은 ..
  • 김광동 위원장
    [사설] 기독교에 대한 정당한 역사 평가 주장한 진실화해위원장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김광동 위원장이 “대한민국 역사에서 기독교의 역할이 정당히 기록돼야 한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9일 ‘6.25 전쟁: 한국 기독교의 수난과 화해’를 주제로 연 발표회에서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성공국가로 진입하게 된 것은 한국 사회의 기독교 확산과 개신교적 제도 및 정신의 내면화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기독교의 공로를 높이 ..
  • 광명 햇빛
    [구원론] 의롭다 칭하시는 근거(2)
    그렇다면 가장 성경적인 칭의론은 무엇입니까? 모든 종교개혁가들은 칭의를 의에 대한 법적인 선언으로 보았습니다. 멜랑히톤은 “우리의 모든 의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전가다”고 간단하게 정의했습니다. 칭의란 하나님이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진기한 의를 입혀 주셔서 죄가 가려지고 용서되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진노가 사그라지는 것을 뜻합니다. 그럼에도 동시에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
  • 한동대
    한동대, 미국 기독 명문 캘빈대와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31일 미국 캘빈대학교(Calvin University)와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2001년 협약에 이은 것으로 교육, 연구, 학술 영역에서 △교수진 및 학생 교류 △공동 연구 수행 △문화 교류 프로그램 운영 △간행물 및 정보 교류 △기타 연구 활동 등의 협력 활동을 확대하게 된다...
  • 비전스테이션 킹덤컨퍼런스
    비전스테이션, 다음세대 위한 킹덤 컨퍼런스 개최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대표 황성은 목사)가 제 44차, 45차 킹덤컨퍼런스를 각각 7월 31일부터 8월 2일과, 8월 2일부터 5일까지 배재대학교 아펜젤러 기념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집회의 제목은 ‘Champion young people’이며, 핵심 성경 구절로는 시편 110편 3절이다.비전스테이션은 “청년과 다음세대는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고 더 뜨겁게 주님ㅇ르 부르짖을 것이다. 우리는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의 강물이 흘러넘쳐서
    성령님은 거룩한 강물입니다. 내 심령이 메마른 광야 같고, 내 생활이 의지할 곳 없을 때, 이 세상 지친 모습으로 살아갈 때, 성령님께서 거룩한 강물이 되어 저의 심령을 촉촉이 적셔 주옵소서. “은혜의 소낙비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 강물 흘러 차고 넘쳐서” 마른 땅에 물을 주시고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십니다. 성령을 부어 주시고 복을 내려주옵소서. 마치 시냇물 가 버들처럼 무성하게..
  • 영화예술치료
    두란노 칼리지, 영화 통해 내면 탐색해 보는 치유의 시간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영화를 통한 예술치료 시간을 24일 서빙고의 두란노서원에서 개최한다.두란노 칼리지는 “영화를 보며 내면을 탐색하고, 등장인물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알아봅니다. 영화 심리에 대해 이해하고 느끼는 시간”이라며 치유적인 관점으로 사역 현장에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 김영한 박사
    “尹정부, ‘자유민주·시장경제’ 국가정체성 바로 잡았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번 정부가 “지난 5년 동안 훼손된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라는 국가정체성을 바로 잡았다”고 평가했다. 샬롬나비는 “대한민국은 누구와 어느 정당이 집권해도 헌법이 정하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법치주의에 따라서 경영되어야 한다. (그러나) 국가 경영의 기본 원칙이 지난..
  • 아버지 아빠
    “아버지의 부재, 미국 기독교 쇠퇴 주요 원인”
    미국 교회 컨설팅 기관인 커뮤니오(Communio)가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가정 파탄이 미국에서 기독교가 쇠퇴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임을 시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신앙과 관계에 관한 전국 연구’(Nationwide Study on Faith and Relationships) 보고서는 13개 주 소재 112개 복음주의, 개신교 및 가톨릭교회의 주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빛이 빛을 내지 못합니다
    불이 없으면 빛이 빛을 내지 못합니다. 성령님이 오시지 않으면 세상에서 빛이 그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그 불은 그 생물들 사이를 오가며 빛을 냈고, 불 속에서는 번개가 튀어나오고 있었다.”(겔1:13) 불이 없으면 이 세상에 빛이 없습니다. 빛의 근원은 불입니다. 예수님이 참 생명의 빛이요, 빛의 근원이 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