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교계에서는 특별히 코로나로 인해 교인들의 이탈 속에서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교회가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이며, 무엇을 차용할 것인가’의 문제와 더 근본적으로는 ‘교회와 세상 문화와의 관계 설정’의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지속돼 왔다... 
아신대 ‘대안학교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시행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오는 19일부터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대안학교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시작한다. ‘대안학교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는 대안학교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직접 해당 고등학교를 방문해 아신대의 강점 및 전형방법, 장학금등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는 활동이다... 감리교 선교사 자녀 위한 ‘모국방문 프로그램’ 진행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이정숙, 이하 연합회)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북구 ‘안식관 엘가온’과 경주 등지에서 ‘미래가 찬란한 너에게’(시편 25:4)라는 주제로 ‘2023 선교사 자녀 모국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들 부흥의 불씨가 횃불로!” 부산에서 ‘코스타 월드’ 열린다
코스타 국제본부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영적 침체에 빠진 다음세대를 다시 깨우기 위해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2023 코스타 월드 인 부산(KOSTA WORLD IN BUSAN)’ 집회를 개최한다. 코스타 국제본부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해 8월에도 수영로교회에서 3일 간의 연합캠프를 개최했던 바 있다. 코스타 국제본부 국제총무 유임근 목사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하나 된 다문화 가정”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11~14일 제주도 오리엔탈호텔 등에서 ‘제2차 다문화 가정 초청 부부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필리핀에서 온 다문화 가정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젠더주의에 의한 의료 정치화의 위험성
젠더주의가 미국에서 급진적으로 창궐하게 된 것은 의료에서 젠더주의가 주도권을 잡았기 때문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이 포함된 것이 주도권의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 미국은 노예제도라는 오랜 역사적 배경아래 1960년대까지 법적으로 인종을 차별했다. 남북전쟁 이후에도 미국 남부의 주에서는 여전히 흑인을 차별대우하는 관행이 변하지 않았다... 
대구 퀴어축제 놓고 '거센 법정공방'… 법원 "결정 빨리 하겠다"
대구 퀴어축제 개최를 놓고 법정 공방이 거세다. 동성로 상인회 등이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자 퀴어축제 주최 측은 "인용되면 집회의 자유가 원천적으로 봉쇄된다"고 주장했다. 대구지법 제11민사부(부장판사 김광진)는 13일 채권자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 등 37명이 채무자 무지개 인권연대 등 3명을 상대로 제기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거기에 사랑을 더하도록
찬란히 빛나는 행복의 순간이 와도 죽음의 그늘 아래 사는 저에게 그 그늘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이 있으면 생명이신 주님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세상의 자랑이나 영화와 비교할 수 없는 생명의 환호를 부르게 하옵소서.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일입니다... 
[사설] 이슬람에 대한 경각심이 나무랄 일인가
홍준표 대구시장의 SNS 화법이 연일 말썽이다. 얼마 전 자신의 SNS에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같다”라고 해 온통 기독교계를 들끓게 하더니 이번엔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측을 겨냥해 “특정 사이비 기독교 세력들은 대구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해 논란을 일으켰다... 
선교지 사람들은 선교사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할까?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가 13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날인 14일 주제강의에선 한종석 선교사가 ‘세계 기독교 상황에서 한국선교의 변화를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기독교 시대, 한국선교 본질적 변화 어떻게 이루나”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둘째 날(14일)은 ‘한국선교와 세계 기독교’를 주제로, 세계 기독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을 가지고 한국선교와 한국 선교사에 대한 반추와 본질적 변화, 세계교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동대, 울릉도와 함께 ‘울릉군 글로벌 U시티’ 프로젝트 추진한다
한동대학교가 경북 울릉군과 손잡고 “울릉군 글로벌 U시티”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울릉군 글로벌 U시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은 지난 12일 울릉군 농업인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김도현 울릉고등학교 교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