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수 교수
    일상 예배의 임재 연습(2)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대화 하기 원하신다.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예배 받으시기 원해서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들의 삶에서 교제하며 함께하고 싶어 하신다. 예배의 4중 구조에서 말씀은 예배의 중요한 핵심이다. 초대교회에서는 하나님 말씀이 ‘선포(케리그마)’였다. 선포라는 것은 설교 말씀의 주제와 내용이 정해져 있다는 뜻이다. 정해진 말씀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공생애, 죽으심과 부..
  • 이태희 목사
    슬기로운 신앙생활: 복음이란 무엇인가?(2)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약 700년 전에 살았던 미가 선지자는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예언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2) 미가 선지자와 동시대를 살았던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예언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중심을 보시고 구원 주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내리시는 재앙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하실 때 바로 왕과 이집트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력에 얼마나 두렵고 놀라워했겠습니까? 예수님도 제자들을 놀라게 하신 일이 있습니다. 갈릴리 바다의 억센 풍랑을 잠잠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피곤하셔서 배에서 잠이 드셨는데 큰 풍랑이 일어나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님은 일어나시..
  • 한국UBF의 전임후임 대표
    UBF 느헤미야 김 대표 취임… “말씀의 불 타오르게 할 것”
    한국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이·취임식이 19일 저녁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국UBF 본부에서 진행됐다. 3년의 임기를 마친 김모세 전 대표와 앞으로 새롭게 UBF를 이끌어갈 신임 느헤미야 김(김재흥) 대표가 이날 각자의 소감과 각오를 나눴다. 김모세 전 대표는 “코비드로 힘든 시기 가운데, UBF의 새로운 기초를 다졌다”고 했으며 느헤미야 김 신임 대표는 “이를 잘 계승하겠다”고..
  • 17일 대구퀴어축제 경찰과 공무원 충돌
    [사설] 대구 퀴어축제 때 벌어진 해괴한 충돌
    공무원과 경찰이 도심 한복판에서 충돌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치안이 불안한 남미의 어느 나라의 얘기가 아니다. 지난 18일 주일 한낮에 대구 중구 반월당 네거리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 일어난 해괴한 사건이다. 발단은 이랬다. 퀴어(성소수자)축제 측이 무대 설치를 위한 차량 진입을 시도하자 현장에 나와 있던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500여 명이 저지하고 나섰다. 허가받지 않은 불법 ..
  • 이재철 목사 이중직
    이재철 목사, 이중직에 대한 의견 피력
    이재철 목사(전 100주년기념교회 담임)가 최근 물댄동산교회(담임 김용귀 목사)에서 개최한 목회자 세미나에서 이중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에 대해 “목회자는 경제적 자립이 돼야 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경제적 자립이란, 내게 얼마가 주어지든 그것에 나를 맞춰 사는 것”이라고 했다...
  • 실천신대 조성돈 교수.
    “교인 헌신 기반으로 성장했던 패러다임 회복되지 않을 것”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가 19일 성락성결교회에서 ‘한국교회,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 ‘코로나 이후 시대의 한국 교회와 오늘날의 세계’라는 부제로 제24차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대회에선 임성빈 교수(장신대)가 기조발제를 했고, 최부옥 목사(한목협 중앙위원)와 조성돈 교수(실천신대)가 주제발제를 했다...
  • 지형은 목사
    지형은 목사, 한목협 대표회장 연임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에 연임됐다. 한목협은 19일 오후 서울 성락성결교회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지난 2019년 2년 임기의 대표회장에 처음 선출된 지 목사는 2021년 한 차례 연임됐고, 이번에 다시 대표회장직을 맡게 됐다...
  • 프레시 컨퍼런스 첫째날 평촌새중앙교회
    “선교적 교회론, 성도들 모두에 사도적 은사가 있다는데 방점”
    평촌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주최하는 ‘FRESH Conference’가 19일부터 21일까지 평촌새중앙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콘퍼런스 첫째 날, 메인 스피커 닐 콜 목사(Neil Cole, Organic Church 담임)의 강연에 이어 지성근 목사(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김종일 목사(동네작은교회 담임),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대학 선교학)가 강의했다...
  • 신길교회 전국 청소년 성령 컨퍼런스
    신길교회, 전국 청소년 성령 컨퍼런스 개최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주최하는 청소년 컨퍼런스인 전국 청소년 성령컨퍼런스가 신길교회에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청소년도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이며, 주 강사로는 신길교회 담임 이기용 목사가 나설 예정이다. 신길교회는 “여러분들은 지금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인생의 갈등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많은 생각과 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