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사역단체 레위지파(대표 스캇 브래너 목사)가 예배팀을을 모집한다. 레위 지파는 “예수님을 향한 열정으로 국내 및 해외사역에 악기와 목소리로 섬기기 원하시는 분들을 환영한다”라고 했다. 이들의 모집 파트로는 ‘드럼, 베이스 기타, 일렉 기타, 건반, 보컬, 솔로 악기, 음향, 자막’ 등이 있으며 오디션 기간은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스라엘 고고학자들, 시편 86편 의역한 고대 비문 발견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고고학자들이 최근 이스라엘 유대 사막 외딴 지역에서 시편 86편의 처음 두 구절을 의역한 고대 비문을 발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대학은 성명을 통해 “4주간 히르카니아 요새를 발굴하는 프로젝트가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의 오렌 구트펠드와 미칼 하버가 주도하고 카슨-뉴먼 대학과 미국 재향군인회 고고학 복구팀이 협력하여 지난 5월에 진행되었다”고 밝혔.. 
구세군, 추석 맞이해 이웃 나눔 실천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23 ‘구세군 추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고 있는 구세군의 추석 나눔은 전통시장과 전국 구세군 시설과 교회를 통해 진행했다. 구세군은 지난 20일부터 전국 구세군 시설과 교회를 중심으로 오뚜기와 콜라보레이션 제작한 라면 ‘나누면’ 8,000 상자를 취약계층과 나누었으며, 21일에.. 
“中,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
성서공회(Bible Society) 저술가인 제임스 하워드 스미스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중국은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날 중국에서의 성경 전도는 문화대혁명 공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 그 수십 년 동안 성경은 압수되었고 교회는 폐쇄되었다. 그러나 교회가 다시 문을 열고 성경을 배포할 수 있게 되면서 성경은 지하 서적에서 베스트셀러로.. 
자유와 연대, 그리고 기독교(下)
하지만 자유세계와의 연대는 완전하지 못했습니다. 이 연대가 언제 분명한 동맹으로 바꾸어진줄 압니까? 그것은 1953년 10월에 맺어진 한미동맹입니다. 한미동맹은 자유연대입니다. 올해가 한미동맹 70주년입니다. 왜 한미동맹이 축복일까요? 그것은 한미동맹을 맺는 다음에 아직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반도에 미군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킨다는 .. 
[구원론] 견인하시는 하나님(1)
알다시피 도르트 회의(1619)에서 작성된 칼빈주의 구원론은 TULIP으로 명명되는 5대 교리로 압축됩니다. 그중 견인 교리는 제일 마지막 다섯 번째로 나타납니다. 견인 교리의 요점은 한 번 구원 받은 성도의 구원은 영원히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이 주장의 근거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원불변하시고 완전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람으로 선.. 
프로이트가 본 동성애
프로이트(Sigmund Freud 1856-1939)는 정신분석가들 중 동성애 존재를 인정한 최초의 인물이자, 동성애를 연구하고 치료하려 했던 사람이다. 그는 초기 1896년 Fleiss에게 보낸 편지에서부터 그의 사후 1940년에 출판된 The Outline of Psychoanalysis에 이르기까지, 동성애를 포함한 모든 성인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의 틀을 끝까지 유지한다. .. 
하멜과 박연
50년도 더 넘었다. 나는 동승동 서울대학교 앞에 사시는 국사 학자인 이병도 박사댁을 방문했었다. 이병도 박사는 한국 국사학계의 어른으로서 불어판으로 된 <하멜 표류기>를 우리말로 번역했었다. 나는 이 박사님을 찾아뵙고 하멜 표류기를 화란 원문에서 우리말로 다시 번역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이 박사님은 상당히 기뻐하면서 그리하면 좋겠다고 했다. 사실 나는 실력도 안되었지만 무모한 도전장을 .. 
카라바흐 아르메니아계 자치정부, 결국 해산 선언
아르메니아계 분리주의 세력의 자칭 '아르차흐 공화국'은 이날 성명을 내고 "내년 1월1일까지 공화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공식적으로 완전한 항복 선언으로, 곧 아제르바이잔 정부와 재통합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개천절, 홍익인간 이념 실천해 지구촌 평화와 상생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일 발표한 2023년 개천절 논평에서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천하여 지구촌의 평화와 상생, 자유와 행복의 새로운 하늘을 열어가자. 열린 공존의 마음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의 통합과 남북의 평화로운 교류를 실천하자”고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 충만, 존재의 신비
예수님께 치료받은 열 사람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러 되돌아온 사람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눅17:19) 의료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한 지금도 악성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우리 삶을 파괴하는 일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가난, 가정 폭력, 우울증, 노동 재해 등, 이런 일들의 극복이야말로.. 
다채로운 신학 전통과 영성 추구하는 출판사 ‘비아’, 설립 10주년 예배
현재 비아는 교단의 차이, 신앙의 유무를 넘어서서 그리스도교 공통감각을 키울 수 있는 저작들을 만들어온 기독교 출판사 비아(Via)가 설립 10주년 기념 예배를 개최한다.이들의 10주년 기념예배는 10월 8일 성공회 대학교회에서 개최하며, 비아 출판사의 회원 3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비아(Via)라는 라틴어로 ‘길’이나 ‘방법’이라는 뜻이다. 출판사 측은 “책은 끝나지 않았고 탐구도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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