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회
    미 위스콘신 3개 성공회 교구, 내년에 통합 임박
    미국 위스콘신주 북미 성공회(Anglican Church in North America, ACNA)의 세 교구가 하나의 지역 기구로 통합되는 것에 한 발짝 다가섰다. 이 교구들은 2024년에 교단 차원에서 하나가 될 전망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밀워키(Milwaukee) 성공회 교구, 퐁뒤라크(Fond du Lac) 교구, 오클레어(Eau Claire) 교구는 지난 21일..
  • 태안 유류피해 유네스코 목록 등재 특별전시회
    ‘한국교회 섬김의 기록’ 태안 유류피해 극복 특별전시회
    ‘태안 유류피해 유네스코 목록 등재 특별전시회’가 지난 24일 충남 태안의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태안의 기록, 세계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이 전시회는 지난 2007년 12월 7일 발생된 태안 기름유출사고 극복을 위한 기록물 22만 2,129건의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를 기념해 열렸다. 기름 유출 당시 전문가들이 10년이 걸..
  • 한교총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한교총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취임 인사차 27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공동대표회장 송홍도 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장관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근대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사업과 기독교박물관 건축 사업 등에 협조해 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한국 사회 안에 다양한 종교들이 함께 있는데, 종교편향의 문제, ..
  •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대세충기연)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
    “거룩한 방파제 되게 하소서” 대세충기연, 나라와 교회 위한 기도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대세충기연)가 최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2023 다시 시작, 다시 부흥! Restart Revival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오정호 대표회장의 인도로 조상용 목사(상임회장, 대전중부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음태봉 목사(충북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아하! 순복음교회..
  • 한장총 제12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원)교 찬양제
    “구원의 감격 노래하자”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열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26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 베다니홀에서 7개 대학 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원)교 찬양제를 개최했다.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전심으로 찬양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찬양제는 찬양을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 재학생들의 정체성을 고취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류와..
  • 최상의 설교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설교는 잃어버린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여 ‘새로운 삶’(new life, 구원/영생)을 얻게 하고, ‘풍성한 삶’(abundant life, 성숙/성장)을 경험케 하는 은혜의 통로다. … 그렇다면 바람직한 설교는 무엇일까? 최상의 설교는 성경 본문과 오늘날의 청중을 견고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설교다...
  • 김종두 화백 칼뱅의 서재
    김종두 화백, 컨텐츠 플랫폼 ‘칼뱅의 서재’에 ‘복음전도’ 만화 연재
    개혁주의 기독교 컨텐츠 플랫폼 ‘칼뱅의 서재’에서 김종두 화백의 작품 ‘복음전도 시리즈’ 만화가 연재되고 있다. 칼뱅의 서재에 만화를 연재하는 김종두 화백은 성경개관(구약, 신약), 구원론, 성경론, 조직신학, 에드워즈의 나이테, 요한계시록, 로마서, 기독교 강요 등 많은 개혁주의적 관심에서 만화로 성경의 신학적 내용을 다뤄왔다. 그는 또한, 만화로 복음을 전하는 사단법인 ‘올피플’의 이사장..
  • 나사렛대 일자리플러스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이동상담창구 운영
    나사렛대 일자리플러스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이동취업상담부스 운영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부터 10월 26일까지 총14회 걸쳐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와 이동 취업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동 상담부스를 통해 △취업알선 △진로상담 △직업훈련 등 총 1,100여명의 재학생·졸업생 및 지역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내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홍경훈 교수는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진로와 취업..
  • 류현모 교수
    성 혁명 폭풍을 이겨내는 성경적 문화 만들기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이사야 5장 강해 설교를 엮은 책이 “진노 아래 놓인 민족”이다. 이 책은 이사야 시대의 예루살렘과 우리 시대가 물질주의에 빠져서 도덕적 타락에 헤매는 것이 전혀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성경의 도덕적 기준은 절대적이며 변경되지 않았다. 이사야는 당시 유대인들이 그 기준을 자기가 지킬만한 수준으로 바꾸거나 없앴다가 결국에는 선과 악을 뒤집어 버리는 전도(轉倒)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믿음이 작더라도 그 안에 가진 힘은 소중합니다. 성장 없이 머무는 신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더욱 차원 높은 완성을 향해 계속 움직이고 변화하며 자라게 하옵소서. 믿음이 달라지지 않으면 그 믿음은 껍데기 믿음, 죽은 믿음입니다. 땅에 심은 씨앗이 죽지 않고는 살아날 수 없습니다.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씨앗을 심어야 하고, 다음 그 씨앗이 죽고 썩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부활을 얻을 수 ..
  • 부산장신대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은성강좌
    부산장신대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은성강좌’ 열려
    부산장신대학교(총장 천병석)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은혜의 70년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경남 김해 소재 부산장신대학교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25일에는 은성강좌가 부산장신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좌에서 이만열 교수(부산장신대)가 ‘정전 70주년, 한국교회의 반성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함안군 군복 출신으로, 초등학..
  • [사설] 핼러윈 참사 1주기,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29일은 서울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일어난 지 1주기가 되는 날이다. 1년 전 그날 핼러윈 축제를 즐기려던 많은 사람이 좁은 골목에 뒤엉키면서 159명이 목숨을 잃었다. 유족과 야당 등이 정부에 실체적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고를 둘러싼 논란은 1년이 다 되도록 여전히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