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진 목사
    한기연 “8월 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제정하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8일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기념 성명’을 발표하면서 “8월 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제정하자”고 제안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 민족이 일본의 지배로부터 벗어난 지 78주년이 되었다. 해방은 억압받는 우리 민족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이다. 해방 3년 뒤, 자유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했다”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앞날을 준비하게 하소서
    여기에 한 부자가 있고 거지 나사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죽기 전과 죽은 후의 모습이 전혀 반대입니다.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하여 금지된 일을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저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잘못을 저지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예 해야 할 일을 무시해 버렸습니다. 부자는 마음껏 즐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 왕십리교회 은성혁 목사
    왕십리교회 은성혁 목사 “스스로의 노력과 능력으로 하늘에 닿지 못해”
    은성혁 목사가 왕십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삶ㅇ르 변화시키는 만남’(창28:10~15)이란 주제로 6일 말씀을 전했다. 은성혁 목사는 “이번 성경 말씀은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던 일이다. 야곱은 애굽으로 내려가기 전에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했다. 그리고 한 곳에 도착하여 유숙하려고 한 돌을 베개로 사용하고 잠들었다. 그리고 꿈에서 사닥다리가 땅에서 하늘에 닿아 있고 여호와의 사자들이..
  • 새문안교회
    새문안교회 윤지욱 목사 “교회는 그리스도 중심으로 연합과 일치해야”
    새문안교회 주일예배에 윤지욱 목사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에베소서 1:17~23)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윤 목사는 “이 시간은 설교의 시작부분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에 대한 설교입니다. 에베소서는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보낸 옥중서신으로, 오늘날에도 교리적이고 신학적으로 기독교의 바른 구원과 교회관에 대한 도움을 주는 아주 유익한 서신이다”라고 했다...
  • 빅콰이어
    빅콰이어, 가을 시즌 정규 클래스 8월까지 인원 모집
    대표적 기독 음악 콰이어인 ‘빅콰이어’가 가을 시즌 정규 클래스 인원을 모집 8월까지 모집한다. 이번 정규 클래스는 9월~11월까지 주 2회 360분 보컬 교육이 진행된다. 정단원은 공연, 사역, 방송 활동을 통한 다양한 무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빅콰이어 정단원의 보컬 훈련 과정에서는 발성, 가창, 무대 연출, 레파토리 훈련을 받는다. 매주 2회 360분간 12주 24회의 모임과 훈련..
  • 이승만 전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올바른 평가, 정확히 나와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7일 낸 ‘광복 78주년과 건국 75주년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새로운 가치로 건국된 대한민국 역사를 돌아보아야 한다”며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정확히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 변화
    [사설] 오늘 한국교회에 닥친 위기의 실체
    한국교회가 최근 급격한 교세 감소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특히 대형 교단들의 사정이 더 심각해 보인다. 예장 통합이 9월 총회를 앞두고 교세 통계를 발표했는데 지난해 말 기준 전체 교인 수가 230만 2천여 명으로 1년 만에 5만6천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김장환 목사
    故 오상진 목사 천국환송예배 설교 김장환 목사 “인생이란…”
    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오정호(대전 새로남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 목사의 부친인 오상진 목사(가야제일교회 원로)가 지난 3일 향년 89세로 별세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천국환송예배가 주일이었던 6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여의도순복음교회, 잼버리 참가자 3,300명 수용시설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잼버리 대회 기간 중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야영이 어려워질 경우를 대비해 영산청소년수련원의 여유 객실을 제공하기로 한 데 이어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전 공간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 김영걸 부총회장 후보
    김영걸 목사 “지난 10년간 교단 다음세대 약 40% 축소, 앞이 캄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인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와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가 7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정견발표를 가졌다. 김영걸 목사는 “나는 어릴 적부터 목사가 되기 위해 서원하며 기도해왔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다. 목사로 살아오며 통합 교단을 섬기는 것은 일생의 기쁨이다. 포항동부교회를 21년째 섬기고 있다. 동부교회 성도님들의 사랑..
  • 성령 약속과 성취
    우리 시대를 위한 성경적 역사적 성령론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은 남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어떤 신비한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며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 담임)는 성령의 실재성, 속성, 구속사적 역할에 대한 방대한 성경적 지식을 본 도서를 통해 알려주고자 한다...
  • 새로남교회 주일예배 정성구 목사
    정성구 전 총신대 총장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총장)가 지난 6일 주일 새로남교회에서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하박국 2:1~4, 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의 대답을 받은 경험을 나누고 있다. 하박국은 현실적인 어려움과 불의한 세상에 대한 의문과 의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대답을 주시면서 믿음을 통해 살아갈 것을 약속하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