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홍경훈)는 지난 15일(금) 정남수기념관102호에서 교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트랜드와 MZ세대 코칭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취업지도의 기반이 되는 ▲MZ세대 학생들과 통하는 코칭 커뮤니케이션 기법 ▲취업전략 ▲AI시대 채용트랜드 등 사회적.. 
사랑의열매, 첫 기부 팝업스토어 ‘가치상점’ 행사 진행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신개념 기부 팝업스토어 ‘가치상점’을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에서 22일까지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120번지 소재 가치상점을 방문한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이 가치상점의 시작을 알렸다. 일일 나눔산타로 변신한 김병준 회장은 ▲기부 미션을 완료한 시민들에게 사랑의열매 굿즈를 증정하고 ▲사진을 찍으면 .. 
배우 박서준 韓日 공식 팬카페, 초록우산에 후원금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배우 박서준의 한국 공식 팬카페 ‘PARK’s office’(이하 박스오피스)와 일본 서포터즈 ‘PSJ아이시떼루’가 박서준의 생일인 12월 16일을 기념하며 초록우산에 1,216만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평소 아동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소원을 이뤄주는 초-능력,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에 전달된다... 
“진리 안에 자유, 복음전파에 자신 있게 나아가야”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 김성운 박사)가 지난 16일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에서 2023 제12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성욱 박사(총신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은혜 박사(연세대)가 ‘포스트모더니즘의 ‘통제적 매개성’을 극복하기 위한 ‘빛을 옷 입은 창조론’의 제안과 그 선교신학적 함의’ ▲강채준 박사(아신대, F.I.M 선교회)가 ‘인도네시아 내국인 사역자에 의한 자국내 ..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조의 조건대로 살 때에만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우리는 사랑받고, 하나님은 지으시고 우리는 지음받고, 하나님은 계시하시고 우리는 깨닫고, 하나님은 명하시고 우리는 반응하는 것, 그것이 창조의 조건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창조의 조건을 수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창조주와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점점 더 영광스런 피조물로 자라 가는.. 
[구원론] 성화와 영화 사이, 죽음이란?(3)
그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죽은 육체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주님의 재림과 함께 다시 떨어져 있던 영혼과 합쳐서 영생 복락을 누리도록 인도하십니다. 불신자들도 마찬가지로 마지막 심판의 날에 모두 육체적 부활과 지옥에서 고통 받던 영혼들이 일시에 합쳐져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그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심판의 때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분명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렌지
윤석열 대통령의 넥타이 색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며칠 전 네덜란드 국빈 초청을 받고 비행기 트렙에 올라 손을 흔드는 윤 대통령의 넥타이 색은 오렌지 색이었다. 아마도 비서진들이나 참모진들이 오렌지 색을 골라 드렸는지도 모르겠다. 참 잘 선택했다. 사실 네덜란드는 <오렌지 공화국>이다... 
교회들, 성탄절 기간 ‘이 행사’ 가장 많이 준비한다
국내 교회들은 이번 성탄절 기간, 어떤 행사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을까? ‘교회학교 성탄 공연 /문학의 밤’이 가장 많이 꼽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마 목데연)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목회자 총 49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성탄절 기간에 교회에서 어떤 행사를 준비하는지’(중복 응답)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18일 그 결봐를 발표했다... 
“저출산 위기 극복 위해 편향된 이데올로기 청산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18일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결혼과 출산을 거부하는 편향된 이데올로기를 청산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 가운데 있다. 2022년 우리나라 출산율은 0.78명으로서 OECD 평균 1.59명에 비하여 50%에 미치지 못한다”며 “지금까지의 통.. 
[사설] 성탄트리 위에 ‘십자가’ 혹은 ‘별’
성탄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에서 벗어난 올해 성탄절은 서울광장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심 곳곳에 불을 밝힌 성탄트리로 인해 사회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하고 있다. 성탄트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나심을 축하하는 의미로 대림절이 시작될 무렵 전나무 등 상록수에 별과 종, 깜빡이는 전구 등 다양한 장식을 하는 게 기독교의 오랜 전통이다. 이런 기독교 문화가 어느새 기독교인이 아니.. 
“한국교회, 세속화 벗어나 거룩성·경건성 회복하자”
송태섭 목사가 최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13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연임됐다. “이번엔 (대표회장을) 하지 않겠다”고 했었다는 송 목사는 “그러나 ‘다시 한 번 부탁한다’는 회원들의 권유에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그간 회원들과의 불화 없이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온 송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또 한 번 선택했다. 송 목사는 “한국교회와 한교연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동성애와 정신건강
역사적으로 동성애는 정신장애의 하나였다. 그러다가 1973년 미국정신의학회가, 근거와 과정이 어떠하든, 동성애를 “정상화“하였다. 이후에 동성애 자체가 병적이라는 의미의 연구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다른 정신장애들에 대한 연구들은 오히려 더 많아졌다. 수많은 연구들이 동성애자들에게 우울증, 자살, 불안장애, 약물남용, 폭력성 등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