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는 지난 24일(현지시간)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위치한 아프리카연합대학교(UAUT)에서 바라카홀 헌당예배와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헌당예배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CTS 감경철 회장, UAUT 김성수 총장 및 탄자니아 정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은 “어려움을 겪었던 바라카홀의 공사가 재개되어 오늘 헌당 예배를 드림에 너무나 기.. 
[신간] 묵상과 적용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대하는 목적은 말씀으로 살기 위함이다.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말씀으로 삶이 변화되고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변화되기 위한 가장 좋은 길은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묵상과 적용은 말씀을 깊이 대하는 일이라 생각보다 간단하지가 않다. 정확성과 적절성이 요구되기에 그 개념과 방법을 잘 알아야 안전하고 풍성하게 적용할 수 있다... 
한일여자동문회, 사무실 개소 감사예배 드려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가 고인애기념관에 한일여자동문회 사무실을 제공했고, 여자동문회는 준비과정을 거쳐 27일 사무실 개소감사예배를 열었다. 동문들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인애기념관은 1923년 전주시 중화산동에 세워진 한예정성경학교 건물을 신리 캠퍼스로 이전하며 그대로 복원한 역사적인 건물이다. 건물의 명칭은 학교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인애(본명 Cora Waylan.. 
성령 하나님의 본성과 사역
성령은 성경, 신학, 역사 그리고 실제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해하는 기초다. 그러나 성령에 대한 연구, 즉 성령론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종종 무시되고 있다. 저자 라 매클러플린 교수(서드밀레니엄신학교 겸임 교수)는 성경적인 주류 복음주의 조직신학에 기반해, 창조와 생명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성령의 광대한 사역의 범위와 깊이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이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아냈다... 
여성안수 30주년… “기독교로 인해 여성 계몽·지위 향상”
예장 통합총회가 여성안수를 허락한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통합 측은 지난 1994년 제79회 교단 총회에서 이를 허락했고, 이듬해 법제화 했다. 이에 이 교단 여성들이 이를 기념하며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은 27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예장 통합 제108회기 여성안수 허락 30주년 기념 총회 여성대회에서 나왔다... 
한기총 임시총회, 3개 교단 가입·정관개정 승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제35-1차 임시총회가 2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회대의원 259명 중 197명(117명 참석, 위임 80명) 참석으로 성수됐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록파시낭송 및 다산 정약용시낭송제 성황
문화의 새 길을 여는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이하 진흥원)은 청록파 시인들의 시와 문학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시 문학을 사랑하는 청록파 시낭송협회와 함께 ‘2024년 청록파시낭송대회’를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구동철 이사장은 “한국 현대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시인이자 지조론의 선비인 조지훈의 문학사상과 정신을 기리고 조지훈 선생.. [부고] 이승구 박사 모친 故 조숙자 권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던 이승구 박사의 모친 조숙자 권사가 6월 26일 소천했다. 향년 98세. 故 조숙자 권사는 신앙과 인품에서 존경 받던 이로, 90세가 가까울 때까지 친히 혼자서 교회를 다닐 정도로 신앙심이 깊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승구 박사와 자부 김현숙 사모, 손자 이영우와 손녀 이지혜가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시민 대상 서울YWCA 자료 공모
서울의 문화유산을 관리하는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최근 서울YMCA의 깊은 역사와 그 의미를 재조명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역사박물관 소속으로, 종로 지역의 역사와 장소성을 밝히기 위해 진행되는 조사연구와 전시 기획의 일환이다. 서울YMCA는 19세기 말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젊은이들의 기독교 모임’이 전 세계로 확산되며, 1903년 대한제국 시기에 한국에 첫 발을.. 
숭실사이버대학교, 선교단체 ‘국경없는바리스타’와 MOU체결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최근 기독교 초교파 선교단체 국경없는바리스타(대표 진충섭 목사)와 업무교류협약을 맺었다. 숭실사이버대 종로캠퍼스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숭실사이버대 정병욱 부총장, 이장우 입학홍보부처장, 국경없는바리스타 진충섭 대표, 곽금희 홍보이사, 오영범 홍보이사, 서지연 국내 디렉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 
이란 선거가 종교 자유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
박해감시단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 CEO인 데이비드 커리 박사(Dr. David Curry)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이란 선거가 종교 자유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란이 6월 28일 이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뒤를 이을 새 지도자를 선출하면, 세계는 이 나라가 마침내 종교 자유를 수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할지, 아니면 시아파 이.. 
더사랑의교회, 수원시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기부
수원 영통구 하동에 위치한 더사랑의교회(담임목사 이인호)가 수원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인호 담임목사는 지난 26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수원시의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인호 담임목사는 “더사랑의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사회공헌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