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화면의 일부 정치인들
    [영혼의 오아시스] 뉴스 화면의 일부 정치인들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이 거짓의 달콤한 선동으로 가득한 양의 가면을 쓴 늑대들 희망의 꿈을 꾸는 가슴에 찬물을 끼얹는 배신자들 자신의 영광에 취해 혼자 우쭐대는 외로운 권력자들 천진한 아기의 해맑은 미소의 빛으로 기만과 위선의 안개로 가려진 마음속 짙은 어둠을 몰아내라..
  • 일상에서 만난 신앙
    하나님이 정말 존재한다면 만나기 원하는 이들에게
    ‘기존’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성경 공부 자료는 넘쳐나는 요즘, 정작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한 콘텐츠는 만나 보기 힘들다. 어려운 주제를 다룬 이론책들은 많이 있지만 어디서부터 하나님을 알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저자 이호수 작가는 이 책에서 그런 이들에게 하나님은 결코 어려운 분이 아니라고, 내가 경험하고 있는 이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 만날 수 있고,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모든 상황..
  • BAZAR
    “우리가 집중할 사역, 바로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것”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총회 셋째 날인 9일 몽골에서 의료선교 활동을 활발히 하는 치과의사 바자르 아마르사이칸(Bazar AMARSAIKHAN) 박사와 칭기스칸호텔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마르사이칸 박사는 몽골복음주..
  • 장애인과오대륙친구들은 전시회 '아트패러(ArtPara)'에서 전 세계 30개국에서 온 발달장애 화가 80명의 작품 100점을 선보인다
    전 세계 발달장애 화가들의 작품, 파리 올림픽 기간 중 전시
    사단법인 장애인과오대륙친구들(이사장 지기룡)은 오는 9월,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맞춰 한국이 주도하는 전 세계 발달장애 화가들의 합동 전시회인 '아트패러(ArtPara)'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9월 2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30개국에서 온 발달장애 화가 80명의 작품 100점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 제3회 코너스톤 임팩트 연합 수련회
    130여 명 싱글 크리스천 함께한 코너스톤 임팩트 연합 수련회 열려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3회 코너스톤 임팩트 연합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코너스톤 미니스트리'가 주최한 것으로, 전국 5개 지역의 8개 교회의 싱글 부서에서 130여 명의 참가자가 모였다. '코너스톤 미니스트리'는 1인 가구와 미혼 크리스천들을 돕고 목양하기 위해 한국의 주요 교회들이 연합해 설립한 단체다. 이들은 연합훈련..
  • 협약식 사진
    굿피플, 동구밭-서울시와 노후화된 장애인 화장실 수리 나선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사회적기업 동구밭(대표 노순호, 박상재), 서울시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후화된 공공 장애인 화장실을 개보수한다고 9일(금) 밝혔다. 지난 6일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구영모 굿피플 상임이사, 박상재 동구밭 대표, 고광현 서울시 복지기획관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 종교적·영적·신비적 체험들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완벽하게 구분할 수는 없다. 이 세 가지 범주는 서로 중첩되어 있기 때문이다.
    [뇌치유상담] 영적 신비적 체험, 뇌에 갇히지 않는다
    인간은 누구나 영적·신비적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각자 종교적 체험을 통해 자신의 종교적 믿음이나 종교적 신념을 더욱 강화시킨다. 신을 믿는 기독교 전통의 종교적 체험을 경험한 역사적 두 인물이 있는데, 기독교에서는 사도바울, 그리고 천..
  • 목사님의 택배일기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름 인생을 열심히 살았지만, 나이 50이 넘어 도무지 헤어 나올 수 없는 인생의 막장을 만났다. 살길도 없었고, 살 의욕도 없었다. 목사인데도 기도나 성경 읽기도 힘들었다. 그때 친구였던 지금의 택배 대리점 점장이 전화를 걸어왔다. ‘지금 이것저것 생각하며 상념에 빠지면 더 헤어나기 힘들다. 이럴 때일수록 돈도 벌고,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택배 해라. 정신없이 일하며 몸을 쓰다 보면 힘들..
  • CMF 선교회 8월 정기예배
    CMF 선교회, 8월 정기예배 및 엄영민 목사 파송예배 드려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가 현지 시간 지난 3일 미국에 있는 CMF 회관에서 8월 정기예배 및 엄영민 목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모임은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고 김유진 선교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조봉기 선교사(캄보디아)가 설교했다...
  •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새롭게 선출된 이사진) 갓프리 요가라하(Godfrey Yogarajah, 스리랑카)·에스겔 탄(Ezekiel Tan, 싱가포르)·오곤바야르 비니예(Otgonbayar Biniye, 몽골)·다카히토 이와가미(Takahito Iwagami, 일본)·문창선 선교사(대한민국)·안통 타리간(Anton Tarigan, 인도네시아)
    AEA 갓프리 요가라야 의장 2028년까지 연임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총회 셋째 날인 9일 오후 이번 총회의 공식적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예배가 열렸다. AEA는 이날 새롭게 선출된 이사진을 발표했다...
  • 코스트코
    美 기독교인 투자자들, 대형 유통업체에 임신중절약물 판매 중단 요청
    수백 명의 미국 기독교인 투자자들이 현지 최대 규모의 소매업체 여러 곳에 보낸 편지에 서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연방 정부가 미 전역의 소매 약국에서 화학적 임신 중절 약물인 미페프리스톤의 판매를 허용하기 위해 기준을 완화한 가운데 이 서한에는 이 약물을 판매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 우크라 목회자
    우크라 정교회 목회자, 간첩 누명 쓰고 14년형 선고 받아
    간첩 누명을 쓴 우크라이나 정교회 성직자가 러시아가 통제하는 크림반도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4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보도했다. 러시아 형법 276조에 따르면, 간첩 행위는 10년에서 20년의 징역형에 처해 진다. 검찰은 우크라이나 정교회(UOC) 코스티안틴 막시모프 목사(41)가 인터넷을 이용해 러시아 방공 장비 배치 좌표를 우크라이나 보안 기관에 전송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