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호의 주제를 ‘청소년부’로 정했던 「월간목회」가 4월호에선 ‘청년부’를 주제로 했다. 「월간목회」는 올해 1월호부터 7월호까지 한국교회의 ‘희망’에 관해 다룬다. 「월간목회」는 “‘청년’이 가진 독특한 힘이 있다. ‘청년’은 여전히 미숙하지만 끊임없는 도전으로 그것을 넘어설 수 있고, 현실에 안주하거나 불가능에 포기하기보다 가치 있는 일에 기꺼이 헌신함의 상징”이라며 “교회 안 청년.. 
교회언론회, 정치개혁 위한 5가지 총선 투표 기준 제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4년 제22대 총선을 ‘정치개혁’으로 만들어야… 모든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4년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제22대 총선이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인데, 정말 어떤 사람을 국민의 대표로 뽑아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다”며 “그러나 국민의 주권 .. 
유산 기부하고 싶은 곳 중 1위가 ‘종교 단체’
만 50세 이상 국민의 4명 중 1명가량이 생을 마감할 때 유산을 기부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유산 기부 의향 단체로 ‘종교 단체’가 가장 많이 꼽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지난 2019년 전국 만 50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유산 기부에 대한 인식 조사’의 주요 결과를 2일 소개했다... 
무주군, 4·1무주만세운동 105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무주군은 지난 1일 4.1무주만세운동 105주년을 맞아 무주읍 반딧불시장 원형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무주군기독교연합회(회장 조인희 진도교회 목사)가 주관한 가운데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민 등 1백여 명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불평 대신 명료한 사고가 필요하다”… ‘클리어 씽킹’
우리는 종종 세상의 피드백에 맞서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세상을 바꿀 힘이 없다면 유일한 선택지는 불평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불평은 생산적이지 않으며 현실과 멀어지게 만들 뿐이라고 말한다... 
정부, 의료개혁에 대한 의료계의 합리적 방안 요청
보건복지부가 의대 증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개혁에 대해 의료계로부터 합리적인 제안이 제시될 경우, 이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이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전한 내용이다... 
국힘, 총선 앞두고 변화·소통 약속… 유권자들에게 재기회 호소
4월 10일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정부와 여당의 실책을 인정하고 새로운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호소하고 나섰다. 이는 국민의 불만을 듣고 개선하겠다는 적극적인 태도와 함께, 여러 현금성 공약을 내세우며 민심을 얻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표, 대장동·성남FC 관련 공판 출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의혹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 주재로 열린 이번 재판은 이 대표에게 제기된 여러 혐의를 심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 장바구니 물가 안정 위해 무제한 자금 투입 지시
2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5회 국무회의에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장바구니 물가가 안정되고 국민들이 이를 체감할 때까지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을 무제한, 무기한으로 투입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픈AI, 도쿄에 아시아 첫 거점 개설... 삼성·SK와 협력 주목
오픈AI가 일본 도쿄에 아시아 첫 거점을 마련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생산 협력 가능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삼성과 SK 경영진과의 만남을 통해 협력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도쿄 사무소 개설이 양사와의 실질적인 협업으로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인터폴 “동남아 인신매매 기반 범죄단 연수익 3조달러”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동남아시아에서 극성을 부리는 인신매매 범죄를 바탕으로 한 갱단들의 연간 범죄 수익 규모가 3조 달러(약 4045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위르겐 스톡 인터폴 사무총장은 28일(현지시간) 일부 국제 범죄단체의 연간 수입이 500억 달러(약 67조원)에 이르며, 매년 2조~3조 달러의 불법자금이 국제 금융시스템을 통해 이동 중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탈레반 테러조직 지위 해제 검토
러시아 정부가 탈레반을 테러조직 명단에서 삭제하는 방안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외무부는 1일(현지시각) "탈레반의 테러조직 지위 종료 문제를 전문 부처들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최종 결정은 국가 최고 지도부가 내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