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CBMC 서울·경기·인천권 신년인사회
    한국CBMC “전도·양육·말씀으로 생육·번성하는 한 해 되길”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올 한 해 말씀과 기도를 붙들고, 전도와 양육을 통한 회원 배가로 ‘성장과 결실’을 이루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2층 비스타홀에서는 한국CBMC 중앙임원 및 서울·경기·인천 지역 11개 연합회, 109..
  •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재물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만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니”(마 6:25). 음식이나 의복은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고 재물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제물입니다. 당시 사람은 먹는 것과 입는 것으로 자신의 신..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최병두 목사, 기지협 대표회장 취임… “하나님의 손 붙들길”
    최병두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이강욱 장로(한국기독교장로지도자협의회)가 취임했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기지협)는 8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5년 신년하례 및 대표회장·이사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 진유철 목사
    미주 한인교회들의 새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결단은…”
    감사한인교회는 2일부터 15일까지 진유철 목사, 김영길 목사, 고창현 목사를 초청해 2025,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1월 6일(월) "예측이 아니라 순종의 능력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를 바탕으로, 믿음의 위대한 역전승이 가능하게 된 비결에..
  • 오렌지한인교회 제9대 정유성 담임목사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 정유성 목사, 찬양사역자에서 목회자로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의 작곡가이며, 프뉴마 워십을 창립해 미국 남가주 찬양 사역의 부흥에 기여했던 정유성 목사가 지난 2024년 6월 오렌지한인교회(OKC)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6개월이 됐다. 2024년도 TV 기독일보 ‘늘 새롭게’ 팀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정유성 목사를 초청해 그의 찬양에 담겨 있는 의미, ‘찬양사역자’에서 ‘담임 목회자’로 그의 사역의 전환에 대해 나누었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18)] 그-황순원(黃順元)
    땀은 죄와 함께 생겨났고 저주의 내용이었다(창 3:19).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죄와 저주를 지셨을 때, 그는 슬픔의 땀을 흘리게 되셨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의 얼굴에 흐르는 땀으로” 그의 떡을 먹게 되었고 그는 우리에게 닥칠 모든 시험을 속량 하시고 갚아 주셨다. 피는 제물(祭物)이요, 순교(殉敎)다. 주 예수께서 자신을 제물로 드리셨다...
  • 박진호 목사
    왜 엘리야가 선지자의 대표인가요?
    성경은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 두 사람을 만났고 또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각각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인 줄은 압니다. 그런데 구약의 대선지서를 기록한 이사야나 예레미야 등이 있는데 엘리야를 대표로 내세운 특별한 의미나 이유가 있는가요? 지엽적인 문제일 것 같지만 계속 궁금합니다...
  • 신성욱 교수
    아쉬움이 남는 순교의 현장, 제암리 교회
    제암리 교회는 24명의 남성들이 그 안에서 순교 당한 현장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그곳은 일제가 우리 땅에 남긴 가슴 아픈 상흔 중 한 곳으로, 기독교 유적지 중 손꼽히는 현장이다. 근처에 가보니 화성시 박물관으로 멋지게 잘 개장되어 있는 건물이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내부를 둘러보니 화성시 전체 독립운동의 흔적들을 전시해놓은..
  • 김진홍 목사
    김진홍 목사 “탄핵 반대 시위 중심에 2030… 희망의 조짐”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2030세대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며 “젊은 세대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고 전면에 서는 것이 이 나라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8일 ‘한국의 2030세대’라는 제목의 ‘아침묵상’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탄핵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국 땅에 큰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민심이 바뀌고 있는 변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