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굿피플, 광주 소외계층 돕기 위해 협력체계 구축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지난 17일 광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광주 남구 인애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미),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경숙) 등 지역사회 복지관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월)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 무익한 종에서 유익한 형제로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빌레몬서의 주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용서와 사랑'이고 그것은 '형제애(兄弟愛)'를 뜻한다. 이런 아름다운 용서와 사랑의 하모니가 예수 안에서, 믿음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빌레몬서는 가르쳐 주고 있다. 오네시모는 전에는 종이었지만 이제는 종이 아닌, 종 이상의 신분으로 '사랑 받는 형제'가 되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깨..
  • &lt;대도시의 사랑법&gt; 방영 계획 취소 촉구 기자회견
    “동성애 조장·미화 <대도시의 사랑법> 방영 계획 철회하라”
    자녀사랑학부모전국연합, 다음세대부흥을위한청년연합 및 전국 121개 시민·학부모 단체들이 21일 서울 티빙(TVING) 및 CJ 본사 앞에서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방영 계획 취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CJ그룹과 자회사 티빙은 국민의 건전한 문화 미디어와는 상관없이 기업의 이익만을 위해 동성애를 조장·미화하는 음란물 수준의 <대도시의 사랑법>을 방영..
  •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제50회 목사안수식
    카이캄, 105명에 목사안수… “포도나무 가지 되어”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카이캄)가 2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0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총 10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안수식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예배에선 김윤희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전옥표 목사(충만한교회 담임)의 성경봉독과 김선정..
  • 볼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北현대전 숙달되면 세계 불안정·위협"
    우크라이나 언론 우크린폼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영상 연설을 통해 북한 병력의 러시아 공급과 관련해 "명확한 증거를 보유했다"라며 "단순히 산업용 인력이 아니라 군사 병력" 지원이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 윤상현 의원 국회소통관 대법원의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판결 규탄 권한쟁의심판청구 및 가처분신청서 헌법재판소 제출
    [사설] ‘권한쟁의’ 심판대 오르게 된 동성커플 건보 판결
    동성커플에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 갈등을 빚은 지난 7월 18일 대법원 판결이 결국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등 4명의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동성커플에게 건보 피부양자 자격을 부여한 대법원 판결이 입법부의 권한을 심각하게 침해했고, 동성혼 합법화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영한 박사
    “기독교인들, 반려동물과 모든 생명 존중·보호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동물권 보호와 생명의 가치’에 대한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모든 생명의 가치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고, 생명 그 자체에는 궁극적인 본래적 가치가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 “자연 속에 있는 모든 생명은 서로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생명 그 자체는 존엄하고 가치가 있으며 하나님의 창조물로서의 경외심을..
  • 조덕영 박사
    한국의 아이작 와츠, 복음성가의 아버지 유재헌 목사
    시편 23편으로 만든 위 시편 찬송은 유년의 필자가 성결교회를 다니면서 가장 즐겨 부른 18번 노래였다. 위 구절은 내 어릴 적 기억을 그대로 가사로 옮겨본 것이다. 고신의 역사신학자 이상규 교수도 이 찬송을 누구의 곡인지도 모르고 수없이 불렀다고 고백한다...
  • 민성길 교수
    성전환 수술의 실제
    성전환수술(transsexual surgery)이란 용모나 성징들을 다른 성의 모습으로 변경하는 외과 수술이다. 원래 이 수술은 간성(intersex) 환자를 대상으로 남자 또는 여자의 성기를 성형수술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 기술이 트랜스젠더 사람들에게 원하는 성의 모습으로, 특히 반대 성의 성기를 성형수술해 주는 기술로 발전하였다. 지금도 효과적인 수술 기법의 개발은 수많은 외과의사들이..
  • 안승오 교수
    WCC 에큐메니칼 신 이해의 주요 배경(3)
    에큐메니칼 진영의 주된 관심 중의 하나는 모든 피조물의 생명을 살리는 것인데, 이러한 관심이 에큐메니칼의 신 이해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에큐메니칼 진영의 주된 기관인 세계교회협의회(WCC)는 1983년 벵쿠버 회의에서 회의의 전체 주제를 “예수 그리스도 - 세상의 생명”으로 잡고, 소주제들로서 1. 하나님의 선물인 생명, 2. 죽음에 직면하여 죽음을 ..
  • 연동교회 130주년 기념예배
    연동교회, 창립 130주년 기념예배 드려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가 20일 오후 본당에서 교회창립 13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예배, 음악회, 시상 및 헌정식, 인사 및 나눔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주용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찬송가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를 부르며 이어 류관식 장로(창립 130주년 준비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제58차 학술대회
    “신학의 결과, 지식 아닌 예수 사랑으로 나타나야”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이춘길 박사)가 한국개혁신학회와 함께 19일 서울 서초구 백석대학교 대학원 백석아트홀에서 ‘신학회복운동’이라는 주제로 제58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대표총회장)가 ‘신학은 왜 학문이 아닙니까?’(요한복음 17: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신학이 사변화되었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신학의 본질은 성경을 기준으로 성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