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북한인권법 10주년… 국가인권위원장 “북한인권재단 조속 출범해야”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국가인권위원회가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제도 이행을 촉구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특히 법에 따라 설치되어야 할 북한인권재단이 여전히 출범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정부와 국회가 관련 절차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훈구 장로
    믿음의 유산을 물려준 아버지,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성경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린다. 그러나 그의 위대함은 개인 신앙의 깊이에만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신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가 자녀와 가정을 향해 신앙을 계승할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 횃불회 소그룹모임
    “소형교회 성장 동력은 제자훈련과 소그룹”
    소형교회의 성장 동력으로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 프로그램 확대보다 성도 간 관계 형성과 체계적 신앙훈련을 갖춘 교회가 양적·질적 성장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하나복나라복음DNA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결과는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발표하는 통계 리포트 ‘넘버즈(Numbers)’를 통..
  • 고상범 목사
    스스로 배우는 교사 가르치기도 잘 한다
    교회학교 교사는 단순히 성경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교사는 스스로 배우는 자세를 통해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학습이 훌륭한 가르침의 원천이 된다. 한 교회에 20년째 교회학교를 섬기는 교사가 있었다. 누가 봐도 베테랑이다. 아이들도 좋아했고, 부모들의 신뢰도 두터웠다. 어느 날 새로 임명받은 교사가 물었다. “선생님은 이제 공과 준비가 쉬우시겠어요.” 그 교사는 이렇게 말했다...
  • 카도쉬아카데미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세미나 개최
    “성교육, ‘최종 규범’인 성경 아래에서 다시 정리돼야”
    카도쉬아카데미(설립자 이재욱 목사, 2기 공동대표 최은정·문선애)가 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소재 온세계교회에서 ‘성경적 성교육,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주제로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카도쉬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아임홈스쿨러가 협력했다. 이날 세미나는 교회 교육 현장과 신학적 논의를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최 측은 ‘성경적 성교육’의 개념과 방향을 신학적으로..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30년 국가 미래 전략 설계”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홍근 후보자가 3일 인사청문회 준비 첫 출근길에서 향후 재정 운용과 국가 전략 방향을 밝혔다. 그는 기획예산처가 예산 편성을 넘어 대한민국 30년을 내다보는 국가 미래 전략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라틴의 미래, 우리 모임의 희망”...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칠레 산티아고 소재 한 수녀원 피정의 집에서 ‘중남미 신년 지부장 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 및 지부에서 약 7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다만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등 일부 지부는 비자 문제와 오는 5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 여비 마련 등의 사정으로 불참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이란 공격 장기화 가능성… 지상군 투입 여부 최대 변수
    미국이 대이란 공격의 중·장기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지상군 투입 여부가 전쟁 확산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공중·해상 작전에 이어 지상군까지 투입될 경우 전선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백악관 행사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우리는 해낼 것”이라며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을 내비쳤다. 국방부 역시 구체적인 종료 시점을 제..
  • 미 국무부는 2일(현지 시간) 중동 체류 자국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美국무부 중동 대피령 ‘DEPART NOW’ 발령… 이란 포함 14개국 여행 경보, 미국 대이란 공격 확대 가능성
    미국 국무부가 중동 지역 체류 자국민에게 즉각 출국을 촉구하는 긴급 대피령을 발령했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중동 정세가 빠르게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국무부는 2일(현지 시간) “심각한 안전 위험을 이유로 해당 국가에 있는 미국인들은 이용 가능한 상업 교통수단을 통해 지금 즉시 떠나라(DEPART NOW)”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란을 비롯해 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