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로교회 세례식
    세계로교회, 중반기 세례식서 283명에 세례… 올해 607명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는 12일 중반기 세례식을 개최하고 283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세례식에서 결신한 324명에 이어 이번 중반기 세례식 인원까지 더해지면서, 세계로교회의 올해 누적 세례자는 총 607명을 기록했다...
  • 황선우 작가
    오마이뉴스의 학생인권조례 비판? 그들은 반성하는가
    오마이뉴스가 지난 3일 서부원 교사(광주 살레시오고)의 기고문 “뒤틀린 학생인권조례... ‘인권 보장하려다 인성 그르친 셈이죠’”를 실었다.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주도한 건 민주당 계열의 정치인 혹은 교육감들이었고 오마이뉴스는 이를 지지해왔는데, ‘지금이라도 반성하는 건가’ 하여 잠시 기뻤다. 그런데 기고문 내용과 작성자(서부원 교사)의 이력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크게 휩싸였다...
  • 탁 바하나 목사
    뉴질랜드 처치 언리미티드 탁 바하나 목사, 소생교회 연합성회 인도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운영부총재)가 오는 26일과 2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처치 언리미티드(Church Unlimited) 담임 탁(Tak) 바하나 목사를 초청해 ‘COME AND SEE’라는 주제로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세계선교의 비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단과 지역을 초월해 목회자와 성도 누구나..
  • 프로젝트프리덤, 호르무즈, CENTCOM, 미해군, 기뢰제거함, 이지스, MIO
    미군, 트럼프 지시로 이란 추가 공습…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항하는 민간 선박과 상선을 공격할 수 있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는 13일 오전 6시다...
  • 한반도
    극장 국가 북한과 평양이라는 ‘쇼윈도’의 비극
    북한 체제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시각적 상징물은 단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다. 수만 명의 참가자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이 화려한 스펙터클은 대내외적인 체제 결속의 핵심 기제로 기능해 왔다. 그러나 이 거대한 공연의 이면에는 체제가 요구하는 완벽한 인간 기계화와 철저한 기만전술이 숨겨져 있다...
  • [사설] ‘엄마·아빠’가 성 차별적 용어라고?
    경상남도교육청이 지난 7일 각급 학교에 보낸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을 위한 고정관념 용어 개선 안내’ 공문이 ‘젠더 평등’을 부추긴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교육청 측은 전교조와의 정책적 합의에 따라 ‘학부모’, ‘엄마·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보호자1·보호자2’ 등으로 용어상 표현을 개선했다는 설명인데 ‘성 평등’ 가치관을 심으려는 의도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 [사설] 역사 왜곡·조롱, 징계만이 능사 아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고교 야구시합 도중 상대팀을 향해 역사 왜곡과 조롱을 했다는 이유로 징계 처분을 받은 배제고 야구선수들의 징계 해제를 요청했다. 해당 징계 처분을 철회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의 재심의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도 잇따르고 있다...
  • 김영한 박사
    “제헌 헌법 정신 회복하고 법치주의 계승·발전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헌절 78주년을 맞아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헌법이 살아 있는 나라, 법치가 존중되는 나라, 국민의 자유와 생명이 보호받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제헌절이 단순히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 위에 세워졌는지를 확인하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날이라고 평가했다...
  • 정성구 박사
    배양영재(培養英才)
    1886년 6월 8일 고종 임금은 아펜젤러가 시작한 학교에 「배양영재(培養英才)」라는 글을 하사했다. 그리고 그 글에서 ‘배재학당’이라는 교명이 생겨났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가 세운 교육기관이다. ‘배재학당’이라는 이름은, ‘인재를 길러내는 배움의 집’이라는 뜻이다. 배재학당의 교육이념은, 마태복음 20:26~28의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자는..
  • 호르무즈 유조선
    미군, 이란 3차 공습…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에 대응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상선 공격에 대응해 이란을 상대로 이번 주 들어 세 번째 공습에 나섰다. 공격받은 선박에서는 화재와 엔진 손상이 발생했으며 민간인 선원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7시 15분께 이란에 대한 이번 주 세 번째 공습을 시작했다”..
  • 호르무즈 해협
    이란, 중동 미군기지 보복 공격… 쿠웨이트·바레인·UAE서 폭발음
    이란이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중동 지역의 미군 목표물을 겨냥한 보복 공격에 나섰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TV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쿠웨이트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는 폭발음이 들렸으며 각국은 방공망을 가동했다. 프레스TV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이 미국 목표물에 대한 보복 공격을 시작했다”며 “요르단도 방공망을 가동했다”고 전했다...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뉴시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 위배”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은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관련 권한을 어떤 형태로든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은 검찰청을 폐지해 검사의 권한을 분산하는 것까지 막고 있지는 않지만, 수사의 주체인 검사가 가진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것은 헌법의 체계정당성 원리에 반해 위헌 소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