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계급장 대신 경찰장' 시행
    1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들이 어깨의 계급장을 경찰장으로 바꿔달고 있다. 경찰은 지나치게 계급과 지위를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일과 업무 중심으로 개선하고 하위직 현장 경찰관이 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급장 대신 경찰장을 부착하는 제도 변경안을 지난 3월부터 지방청별로 단계적으로 시행해왔다. 새 제도에 따라 경찰장을 부착하는 계급은 순경, 경장, 경사, 경위 등으로, 기동부대는 기존 ..
  • 점심식사하는 초등생들
    서울지역 초등학교에서 전 학년에 대한 무상급식이 실시된 첫 날인 1일 오후 서울 교동초등학교에서 5, 6학년 어린이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
  • 청년 연합선교대회, 선교한국 2012 윤곽 잡혀
    젊은이들의 헌신을 통해 모든 민족과 방언이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 나아오는 비전을 바라보는 선교한국 2012 대회가 내년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5박 6일간 안산동산교회, 꿈의교회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등에서 진행된다...
  • 땅끝의 아이들- 이민아 간증집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지은 인간은 사랑으로 산다. 사랑 때문에 영혼이 병들고 사랑으로 회복된다. 이 책은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닌 이어령 전 장관의 딸 이민아 씨의 간증집으로, '땅 끝의 아이들'이란 제목답게 '아이들'에 초점을 맞췄다. ..
  • 마음을 사야 상품을 산다
    IT리서치회사 CEO이자 기술동향전문 블로그 '테크더트'(Techdirt)의 창시자인 마이크 매스닉(Mike Masnick)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은 팬들과의 커넥션(connection)의 정도에 사야할 이유를 더해 만들어진다"고 얘기했다...
  • 부부란 20점짜리가 만나 100점으로 사는 것
    "부부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다른 것은 다른 것일 뿐 틀린 것은 아니다. 자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문화가 다르다. 이 문화격차는 노력하지 않으면 점차 심해진다. 세상이 바뀌면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어느 정도는 따라가 줘야 한다. 자녀와 대화하려면 최소한 떡볶이는 같이 먹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 목사보다 신부,스님이 더 믿을만 하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목사보다 신부나 스님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종교정당을 통한 정치 참여에 대해서는 반 이상이 반대의견을 냈다.결과 5점 만점에 목사의 신뢰도는 4.64로 신부(4.91), 스님(4.83)보다 낮게 조사됐다. 종교에 대한 신뢰도는 가톨릭이 4.1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불교(4.05), 개신교(3.34), 원불교(2.31), 이슬람(1..
  • ‘휴거 논란’ 해롤드 캠핑, 회개와 사과 성명 발표
    미국의 기독교 계열의 라디오 방송사 패밀리라디오 창립자인 캠핑은 지난 1992년부터 자신이 성경을 통해 대홍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못 박힘, 재림 등의 사건들의 날짜를 계수할 수 있는 법칙을 발견했다고 주장해 왔다. ..
  • 누명으로 15년간 옥살이…정원섭 목사 39년만에 한 풀다
    정원섭 목사에 씌워진 죄목은 강간 및 살인, 목숨을 잃었던 소녀는 당시 9세로 내무부 장관이 이를 전국 4대 강력사건으로 규정하고 시한 내 검거령을 내렸을 정도로 사회적 반향이 컸다. 신학교를 나왔지만 가정 형편상 춘천에서 만화가게를 운영하며 소박하게 살고 있었던 정 목사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였다. ..
  • ‘달리다굼’은 왜 어느 나라에서도 번역하지 않았을까
    매달 ‘문화로 성경읽기’를 주제로 대담중인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와 이재철 목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달리다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본문은 마가복음 5장 21-43절로,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그의 집으로 가다 12년간 혈루증 앓던 여인이 자신을 만져 병이 낫고, 그 사이 딸이 죽었지만 다시 살리시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