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양곡-한국 양곡교회 교환 목회 실시
    LA 미주양곡교회의 지용덕 목사는 17일부터 12월 초순까지 한국 양곡교회 지용수 목사와 미주교환사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목사는 친형제 간이다. 미국 소재 이민 교회와 한국 소재 모국 교회와의 교환목회 사역은 몇 가지로 그 의미를 부여 하게 된다고 미주양곡교회는 밝혔다. ..
  • 요덕 수용소와 북한 실체 시애틀 교민이 제대로 알았으면..
    “히틀러 정권 이래 가장 잔인한 수용소가 북한에 있습니다. 북한은 선군(先軍)정치를 표방하면서 군대만 먹일 생각을 하고 인민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한국인들은 왜 김정일의 인권 유린에 분노하지 않습니까? 이 시간을 통해 북한의 실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적극적으로 취업 돕는 ORT 칼리지
    135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학으로서 뉴욕에 두 대학과 시카고,엘에이에는 벨리 분교와 월셔가에 본교가 있다. LA ORT 학교에서는 취업을 소개하는 부서가 따로 있으며 이력서를 쓰는 요령, 그리고 면접하는 태도와 매너 등을 졸업하기 전에 모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90% 이상의 졸업생이 취업을 하고 있고 취업을 돕기 위해 학교에서는 적극적으로 취업 정보와 추천서를 제공한다...
  • 얼바인한믿음교회 ‘미국의 어제와 오늘’ 세미나 개최
    얼바인한믿음교회(최상준 목사)에서 오는 20일부터 12월11일까지 4주 동안 매 주일 오후 2시부터 <미국의 어제와 오늘>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최상준 목사. 세미나의 주제는 ‘미국을 복 주셨던 하나님의 손을 다시 붙들자’이다. ..
  • 시골 '촌놈'이 오지에 하나님 성전 짓는 '일꾼'으로
    충남 예산 깡시골에 살던 소년은 그날 파란 눈에 코 큰 예수쟁이들을 처음 만났다. 난생 처음 보는 외국인도 외국인이었지만 그들이 가져 온 헬기는 더욱 놀라웠다. 그 헬기는 건축 자재를 날랐고 소년과 소년의 가족들은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자재를 날랐다. 그리고 교회란 건물이 세워졌다. 그곳에 감리교단 소속 웨슬레구락부라는 간판이 붙었다. ..
  •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신다” 이 한 마디의 힘은 엄청났다
    교황 우르바누스 2세의 이 한 마디에 먼 이국땅 오리엔트로 원정을 떠난 유럽 각국의 빈민들과 제후, 그리고 성직자들. 그리고 그들 1차 십자군은 그리스도교도의 성도 예루살렘을 되찾고 에데사 백작령, 안티오키아 공작령, 트리폴리 백작령, 예루살렘 왕령으로 구성된 십자군 국가를 세운다...
  • 수능 보며 트위터를?
    수험생이라 자처하는 트위터리안의 글이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도중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올라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 교경목협, 18일 부터 장로 섬김 수련회 개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가 18∼19일 양일간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수양관에서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를 주제로 제5차 장로 섬김 수련회를 연다. ..
  • 사랑의교회, 수능 당일 수험생 위한 행사 마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12학년도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을 위해 시험 당일인 10일 저녁 7시 서울 강남 사랑의교회에서 ‘글로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를 담당하는 박성은 목사(사랑의교회 청소년주일학교 고3 수험생부 담당)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난 후 친구들, 선생님들과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앞으로 믿음의 길을..
  • 기독문학회 ‘기독교 학문 연구 현황과 발전 방향’ 오늘 12일 총신대서
    사단법인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와 기독경영연구원, 문화선교연구원, 기독교인문학연구소는 공동으로 ‘기독교 학문 연구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28회 기독학문학회를 개최한다. 오는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사당동 총신대 제1종합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