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든 것을 성경에서 배워야 하지만 동시에 기독교 역사에서 배워야 합니다. 기독교 역사는 성경 말씀을 기초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아간 믿음의 선배들의 역사인 동시에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고 랄프 윈터 박사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두 권의 .. ‘선교 도약기’ 한국교회, 영역별 전문화와 협력이 관건
한국교회 미래 선교의 마스터 플랜인 Target2030가 내포하는 선교의 질적 성숙이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선교의 5대 영역인 이론·동원·행정·훈련·전략과 이를 뒷받침하는 지원 영역까지 6대 영역에서의 전문화와 협력 강화가 과제로 제시됐다... 미 NCC 마이클 키나몬 총무, 건강 이유로 사임
미 NCC(National Council of Churches of Christ in the USA, 이하 NCC) 마이클 키나몬(Michael Kinnamon, 63) 총무가 건강을 이유로 사임의 뜻을 밝혔다. 미 NCC 이사회는 이를 수락하고 총무 교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미국 NCC, 2년 연속 여성회장 당선
미국 NCC(National Council of Churches of Christ in the USA) 회장에 2년 연속 여성이 취임했다. 지난 9일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캐서린 로어(Kathryn Lohre, 33)와 직전 회장 페그.. “가정사역 미명 하에 세상 性 문제를 교회에까지…”
포럼은 김명혁 목사(한복협 회장)가 설교한 예배 이후 진행됐다. 인사말을 전한 박노원 목사(한국교회개혁연대 공동대표)는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들을 더 열심히 토론하고 연구함으로써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기를 소망한다”며 “기독교의 성적 타락 문제를 꾸준히 관심을 갖고 운동을 전개해 왔는데 좀더 심도있는 문제제기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세대가 기독교 이사 수 줄인건 ‘개방형 이사’ 때문
최근 연세대학교(총장 김한중) 이사회(이사장 방우영)가 기독교계 이사 선임과 관련한 정관을 개정한 이유가 ‘개방형 이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이사회는 지난 달 27일 추경이사회를 열고 ‘예장통합, 기감, 기장, 성공회로부터 이사 1명씩을 추천받을 수 있다’는 기존 이사 선임에 관한 정관(제24조 제1항) 내용을 ‘기독교계 2인’으로 바꿨다. .. NCCK, 11일 北에 2차 지원분 밀가루 180t 전달
지난 5월 북한에 밀가루 172톤을 지워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오는 11일 2차 밀가루 지원(180톤)에 나선다. NCCK는 “1차 대북 인도적 지원 후 통일부가 영유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한된 식량지원(쌀 제외)을 허용함에 따라 지난 8월 18일 개성에서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 실무접촉을 가졌다”며 “통일부에 분배계획서 및 모니터링 계획서 등 필요한 .. “전문직 평신도 깨우고 선교네트워크 구축을”
지난 3일부터 5일(현지시각)까지 뉴욕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던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는 뉴욕-뉴저지 대형교회들의 선교연합체인 Kingdom Pioneer Mission(KPM)이 뒷받침됐던 대회였다. 이번 대회 준비위원회측은 뉴욕-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KPM측과 연계했고 여기에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도 함께 참여해 지역 내에 새로운 선교방식을 성공적으로.. [11월 둘째주] 주목할 만한 기독교 신간 서적
이 책은 공학박사이자 신학박사인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가 요한복음을 과학적 세계관과 영적 세계관을 융합하여 쓴 삶의 길라잡이다. 저자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 ‘인생의 막장에서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 ‘샬롬이 필요한 세상’ 등의 다양한 주제들로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1세기에 사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교회 재정의 정석, 헌금은 ‘무기명’ 지출은 ‘완전 공개’”
2011 교회재정세미나 ‘보고 싶은 재정, 믿고 싶은 보고-재정 보고의 정석’이 10일 오후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개최됐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기조강연, 윤병환 사무장(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과 조제호 사무처장(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사례발표, 최호윤 회계사(나눔과셈)의 모범예시 등이 이어졌다... 한기총, 9개 교단에 “공식 입장 밝혀라” 공문
한기총은 공문에서 “지난 8일 한기총정관개정대책모임(대책모임)이 한기총을 음해했다. 이 모임이 교단 임원회 결의를 거친 공식 입장인지를 밝혀 달라”며 “한기총의 실행위나 정관개정이 무슨 큰 범죄나 저지른 것처럼 보도자료를 내 한기총의 명예를 심히 훼손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수능 스트레스, 점프하이로 날리자”
찬양인도자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는 수능 당일인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내발산동 뉴사운드교회에서 수험생을 위한 찬양집회 ‘점프하이(Jump High) 2011’을 개최했다. ‘점프하이2011’은 수험생들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방감을 누리려 하는 상황에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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