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임 밝힌 림형천 목사, “한국교회 위해 일할 것”
    림 목사는 “갑작스럽게 본인의 거취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지난 11월 서울 잠실교회의 청빙을 받고 고심 끝에 수락하기로 했다. 지난 20년간 이민 목회를 정리하고 목회자로서의 마지막 텀은 한국 교회를 위해 일하고자 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밝혔다. 또 림 목사는 “개인적으로 연로한 어머니를 한번도 가까이 모시지 못한 점도 한국행을 결정한 이유였다..
  • 희망도 없고 의욕도 없는 청년들? 여기선 다르다
    ‘패션(Passion) 2012’ 집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애틀랜타 조지아돔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것. 올해 집회에는 대회가 열리는 조지아뿐 아니라 미 전역과 전 세계에서 4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1995년 루이 기글리오에 의해 시작된 ‘패션 운동’은 전세계 대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통해 도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이 사역은 다양..
  • 美 복음주의권, 몰몬교인 미트 롬니 지지 이유는?
    올해 11월 열리는 미국 대선의 공화당 후보 자격을 노리고 있는 미트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가 몰몬교 신앙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 교인들의 적지 않은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크리스천포스트(CP)가 분석했다. 롬니 후보는 지난 3일(현지 시간) 열린 첫 경선인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코커스 직전 투표 예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는 개표 막판..
  • 목회 60년, 팔순의 원로 목사가 말하는 ‘섬김’
    일제시대와 6.25참변, 군사정권과 사회적 혼란…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던 20세기. 올해로 팔순이 된 손인화 목사에겐 흐르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흔적들이다. 그는 군목으로 25년, 이민목회로 18년을 보내면서 총 368명의 장례식을 집례했다. 왠만한 큰 교회를 목회하면서도 쉽지 않을 368명의 장례식을 치루면서 그는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 있는 인간의 유한함을 머리..
  • 美공화 '롬니 먼저 웃었다'..샌토럼 돌풍
    2012년 미국 대통령선거 공화당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 레이스의 개막전으로 3일(현지시간) 치러진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미트 롬니(64)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릭 샌토럼(53.펜실베이니아) 전 상원의원은 초박빙 접전을 펼치며 불과 8표차의 2위에 올라 돌풍을 일으켰다...
  • 청와대 세대공감팀장, 81년생 청년 최세진씨 선발
    청와대가 신설된 '세대공감팀장' 최세진 한국능률협회 신사업추진팀 선임연구원(31)을 선발했다. 청와대는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단행해 '세대공감팀'을 신설하고 학력. 경력 제한 없이 팀장을 공모한 결과, 238명의 응모자 중 최씨가 최종 선발됐다 ..
  • 갤럭시M 스타일 출시, 스마트폰 시장 진입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M 스타일은 합리적 가격에 첨단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
  • '핫피플' 이준석, 주병진 토크 콘서트 출연
    한나라당 최연소 비상대책위원회 이준석(26)이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준석 위원은 새 코너 '핫피플'(가제)에 출연하며 이준석 위원 방송분은 5일 방송된다. ..
  • 리더십 좋은 대통령 1위는 박정희
    우리나라 대통령 중 리더십을 잘 발휘한 이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뽑혔다. 뒤이어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리더십 효과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
  • JYJ, 한국 단일팀 첫 남미 공연
    아이돌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오는 3월 한국 단일팀으로는 처음으로 칠레·페루 공연을 펼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JYJ가 3월 9일 칠레 산티아고, 11일 페루 리마에서 잇따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