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은 "한국교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을 지켜나가야 한다"면서 "우리가 가야 할 땅 끝은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일 것이며 북녘 동포와 탈북자들, 제3세계 형제자매들과도 부활의 생명을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홈리스 위한 '1달러 레스토랑' 오픈한다
월드쉐어 미주법인에서는 다운타운 스키드 로우(Skid Row)지역의 홈리스들과 가난한 이들을 위한 '$1 레스토랑'을 오픈할 예정이다. 22일(금) 월드쉐어는 LA 다운타운 스키드 로우 지역의 $1레스토랑에서 프로젝트 설명회를 열었다. 월드쉐어는 지난 2005년부터 거리에서 홈리스들을 위해 음식나눔 사역을 진행해 오다가 지난 2010년 LA시로부터 거리에서 음식배급을 못하게 됨에 따라 아쉬움.. 
"나눔과 섬김은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본분"
지난달 중순 LA 한인타운에 '세상 속에 나아가 나누고 섬기는 교회'라는 슬로건을 걸고 '나눔과 섬김'에 올인(All-in)하겠다는 교회가 하나 탄생했다. 이름 그대로 나눔과 섬김 교회(담임 엘리야 김 목사)다. 영어로 하면 'Sharing & Serving Church'. 2천년 전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이셨으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름지기 구제에 힘써야 한다는.. 
"이제 남은 시간은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서"
현재 버지니아주 센터빌초대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는 김정호 목사가 올해 가을 선교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그것도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정리하고 부부가 함께 선교지로 들어갈 계획이다. 수년에 걸친 혈액투석과 세 번에 걸친 신장이식 수술로 인해 지칠대로 지쳤을 것 같은데, 그는 그토록 오랜 육신의 가시로 인해 겸손을 얻었고, 하나님과는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27일 꽃샘추위 수그러져…일교차는 커 주의
27일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따뜻한, 일교차 큰 봄철 날씨가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일라고 예보했다.. 
카타르 파하드 타니 감독, "심판 1분 더줘 졌다…선수들 플레이엔 만족"
"굉장히 방어를 타이트하게 하라고 주문했다. 이 때문에 한국이 공격을 성공하지 못했던 부분은 만족한다. 다만 경기에 심판들이 집중하지 못한 것 같다. 파울도 몇 개 있었는데 전혀 불어주지 않았다. 또 유감스러운 건 후반전 추가시간이 5분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쟀을 때는 6분이었다. 1분을 더 줬던 게 한국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손흥민, "중요한 골 넣어 기뻐…동국이 형 고마워"
국가대표팀이 카타르와의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을 2-1 승리로 장식했다. 다음은 손흥민 선수와 인터뷰 전문.. 이청용, "이겼지만 보완할 점은 많다"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고, 부상 부위가 이제는 완전히 통증이 없다. 전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상태다. 무엇보다도 팀 선수들이 하나가 돼서 서로 도와주면서 플레이한 덕분에 승리했다... 
최강희 감독, "눈앞에 승리에 더 집중하겠다"
대표팀은 26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15분 이근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4분 뒤 카타르의 칼판 이브라힘에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팽팽하게 맞서던 대표팀은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50분 손흥민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월드컵 예선] 손흥민 극적 결승골, 카타르에 2-1 승리…조 2위 유지
손흥민이 결승골을 터뜨린 한국이 카타르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대표팀은 23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카타르에 2-1로 승리했다. 후반 15분 이근호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4분 뒤 카타르의 칼판에게 동점골을 내줘 어려운 경기였다. 계속된 공격에도 성과는 없었고, 카타르는 시간을 적절히 소모했다... 
'100세 시대' 차세대는 '어린이'만 지칭하는 것 아니다
한국은 물론 이민사회에도 노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실버세대를 향한 교회의 막중한 책임론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탄력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실버세대만을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그사랑교회 창립, "1년에 한명이라도 진정한 제자 세우겠다"
교회는 사람이지 건물이 아니다. 건물은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는 도구적 역할을 할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씨앗이 심어지는 곳이 바로 교회이다. 그사랑교회는 건물에 중점을 두지 않겠다. 한 사람의 진정한 제자를 1년에 한 명이라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겠다. 그렇게 한 사람이 1년에 제자 한 명씩을 세우면 5년이면 32명이 될 것이다. 5년간 32명의 진정한 제자가 세워지는 것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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