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그동안 독소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해 왔으며, 대표 발의한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최근 이 법안을 철회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산하 교단, 단체들은 차별금지법과 관련하여 반대의견 개진 및 성명 발표, 항의전화, 집회 등으로 기독교 정신에 반하는 것과 대적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진리에 대한 문제는 타협 없이 보수해 나갈 것임을 분명.. 
평생 '무슬림'이었던 청년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더니…
팔레스타인 지역인 동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청년 파라즈(Hazem Farraj, 사진)는 15살 때 기독교인이 되었는데, 당시 그는 이 사실을 부친을 빼고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그는 3년 동안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숨기면서 이슬람 사원을 다니고 이슬람 기도도 드렸다. 하지만 현재 27세의 파라즈는 미국에 살면서 영어와 아랍어를 사용하는 기독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자.. [23일 날씨] 전국에 비…남부 돌풍·벼락 동반 주의
내일은 23일은 전국의 비가 예상된다. 새벽에 제주도와 전남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비는 24일까지 새벽이나 오전까지 이어지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하겠다. 제주도와 남해안 등 지역에 따라 비가 많은 곳이 있겠으며,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구성 "모든 분야 돌아보고 성도들 의견 청취할 것"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 개혁과 쇄신을 위해 '갱신위원회'를 구성했다. 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의교회 당회는 사랑의교회가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고 모든 지체들이 하나가 되는 교회를 이루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증거 되는 교회로 회복하기 위해 개혁과 쇄신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를 시행하고자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전문]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구성에 관하여
사랑의교회 당회는 사랑의교회가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고 모든 지체들이 하나가 되는 교회를 이루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증거 되는 교회로 회복하기 위하여 개혁과 쇄신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를 시행하고자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는 교회의 모든 분야를 되돌아보면 성도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보다 정직하고 투명하며 은혜와 사랑이 넘쳐나는 교회로 갱신 할 수 있는 .. 
이승복 박사 "장애는 더이상 나의 단점이 아니다"
워싱턴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이 지난 4월 20일(토) 게더스버그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4월 20일은 이날만이라도 장애인의 아픔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고 장애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기 위해 한국에서 제정한 장애인의 날이다... 
시애틀 청년 1만 7천명, 크리스 탐린과 하나님 예배
최근 미국 CCM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예배인도자인 크리스 탐린이 시애틀 청년들과 하나님을 예배했다. 지난 20일 시애틀 센터 내, 키 아레나 돔에서 진행된 크리스 탐린의 버닝라이츠 투어에는 1만 7천여 명이 참석해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 
[이성자 칼럼]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보스턴 마라톤 대회 폭발사고로 3명이 죽고 180명 정도가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특히 사망자 가운데 마틴 리처드라는 이름의 8세 소년이 있는데 이 소년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평화" 라는 글자를 걸고 있는 사진을 보며 가슴이 아팠습니다. 평화를 기원하는 이 예쁜 아이가 왜 이렇게 희생되어야 하는지 우리 모두 안타깝기만 합니다. .. ![[하인혁 교수의 신앙과 경제] 돈과 믿음 (1)](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42/1.jpg?w=188&h=125&l=50&t=40)
총기규제법안 부결은 로비 때문?…총기소지에 대한 오해와 현주소
오바마 대통령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총기규제법안이 표결에 부쳐저 보지도 못하고 사라지게 되었다. 한해에 무려 만명이상이 총기와 관련된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고, 학교와 극장에서까지 총기의 무차별한 사용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 
[안인권 칼럼] 일확천금
북미대륙에서 처음으로 금이 발견된 것은 1820년 말이다. 캘리포니아에서 금이 발견됐다는 소식은 백인들에게는 Good News였지만 인디언들에게는 Bad News였다. 금을 채굴하기위해 미국 정부는 1830년 《인디언 이주법》(Indian Removal Act)을 강행하였고, 아메리카 토착민들이 오클라호마의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강제 이주 당하면서 많은 인디언들이 병, 추위, 굶주림으로 죽은 .. 
[정인량 칼럼] 이상과 이중섭의 꿈
이상(李箱)의 본명은 김해경(金海卿)이다. 그가 본명을 두고 성씨가 다른 필명을 쓰게 된 연유에서 대해서는 아직도 정확히 알지를 못한다. 그가 문인의 길을 걸었던 것과는 달리 그의 직업은 일제 조선 총독부의 건축과 기수였다. 폐결핵으로 좋은 직장을 사임하고 요양중 만난 금홍이란 기생과 서울에서 제비라는 다방을 운영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 
[심관식 칼럼] 잊어버리고 사는 세상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이 많이 달라져 갑니다. 도시마다 건물들은 높아져 가는데 사람의 인격적인 면은 자꾸 작아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동서 사방으로 다니는 고속도로는 얼마나 과거에 비해서 넓어졌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이 보는 시야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


















